책 소개
▣ 출판사서평
10년간 500여 명의 사람들을 만난 따뜻한 상담사의 심리 테라피
지금 우리에게는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줄 상담사가 필요하다
잠시, 어제 하루를 돌아보길 바란다. 어제도 당신은 늦은 밤 집에 들어갔다. 불 꺼진 거실을 지나 간단히 몸을 씻고 겨우 고단한 몸을 누인 후 눈을 감기까지 당신은 무슨 생각을 했는가?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처리하지 못한 업무,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 내일 해야만 하는 과제 등 잡다한 생각 속에 당신 자신에 대한 생각은 있었는가?
우리는 매일 다양한 타인과 부딪히면서 타인을 이해해보기 위해 애쓰는 시간을 갖는다. 어떤 날은 타인과의 문제가 생각의 전부이기도 하다. 그런데 정작 나 자신을 굽어보는 시간은 적거나, 아예 없다. 우리는 실상 자신에게 가장 외면당한다. 사실 우리가 가장 먼저 돌아보고 이해해야 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내가 나를 이해하지 못하면 자기 안의 테두리를 깰 수 없고, 그러면 타인에게로 나아갈 수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타인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어쩌면 우리는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관계에 지치고, 자신을 질책하기만 하는 당신을 위해, 여기 따뜻한 상담사를 소개한다. 온전히 당신에게로 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줄 편안한 상담실을 소개한다.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주는 이가 단 한 사람이라도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나와 만날 수 있고, 풀리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글로 공감하고 그림으로 치유하는 책
생생한 상담 사례, 색을 칠하는 동안 마음이 치유되는 심리 컬러링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상담의 경우 이 말은 전적으로 틀리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우리는 애 써야 한다. 말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해야 한다. 말해지는 순간까지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 그것만이 자기를 이해하고, 타인으로 나아가는 시작이다.
이 책에는 마음속 응어리를 끄집어내어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치유된 사람들의 사례가 가득하다. 저마다 다른 사연이지만, 가만 들여다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마음의 문제들이다. 사연마다 마음 깊이 공감하고 나면, 일렁이는 마음을 어루만져줄 심리 컬러링 그림이 실려 있다. 따뜻한 그림에 색을 칠하는 동안 당신의 마음은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말 못하고 뒤척이는 밤 대신, 쏟아내며 내 마음을 더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말해지지 못했던 것들을 내 앞에 펼쳐놓고, ‘힘들었니? 고생했다’ 하고 쓰다듬어줄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아주 낯선 타인과 마주앉아야 한다. 상담사는 낯선 타인이지만, 당신이 스스로에게 손을 내밀게 도와줄 가장 중요한 타인이다. 지치고 힘들 때, 이제 혼자 앓지 말고《명륜동 행복한 상담실》에 놀러가 보자. 거기, 작은 행복의 시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 작가 소개
저자 : 선안남
이화여대 영문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화여대와 건국대에서 인턴 상담원, 레지던트 상담원으로 수련을 받았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담긴 행복의 씨앗을 발견하는 상담을 지향하며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정확한 공감의 말과 다정한 위로의 글이 가진 단단한 치유의 힘을 믿기에, 우리 마음에 대한 글들을 꾸준히 써왔다. 그 글들은 《심리학, 사랑에 빠지다》를 시작으로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 거야》《여자의 하루에 관한 거의 모든 심리학》《기대의 심리학》《행복을 부르는 자존감의 힘》《한밤중에 초콜릿 먹는 여자들》《심리학 카페》《스크린에서 마음을 읽다 《나를 사랑해야 치유된다》《감정터치》《행복은 좋은 이별 후에 온다》(문체부 우수도서) 등 열한 권의 책으로 묶여 독자들과 소통하는 창구가 되었다. 내 안의 상처를 직면하는 용기와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상담실에 앉아, 내담자를 기다리며
1부 초대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세요
심리 상담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 상담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상담 체크 리스트
상담, 내 마음의 목욕탕
: 당신만의 상담
2부 마주앉기
마음과 마음이 연대하는 것
자기 개방: 손을 내밀어요, 잡아줄게요
초기 기억: 내 삶을 관통하는 화두
반복 강박: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청: 좋은 대화의 힘
공감: 호모 엠파티쿠스
3 거울보기
외면했던 나를 똑바로 본다는 것
그림자: 대물림 되는 부모의 그림자
자아: 내 마음 내 것으로
욕구: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
패턴: 꼭 사오지 않아도 되는 커피
발견: 마음의 나이 찾기
분노: 내 안에는 헐크가 있다
불안: 불편한 진심
4 마중
새로운 나로 산다는 것
통찰: 나를 위해 살아도 괜찮다
외상 후 성장: 상처를 극복하기
관계: 우리 안의 사랑 능력
변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희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필로그: 함께 흘리는 눈물
10년간 500여 명의 사람들을 만난 따뜻한 상담사의 심리 테라피
지금 우리에게는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줄 상담사가 필요하다
잠시, 어제 하루를 돌아보길 바란다. 어제도 당신은 늦은 밤 집에 들어갔다. 불 꺼진 거실을 지나 간단히 몸을 씻고 겨우 고단한 몸을 누인 후 눈을 감기까지 당신은 무슨 생각을 했는가?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처리하지 못한 업무,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 내일 해야만 하는 과제 등 잡다한 생각 속에 당신 자신에 대한 생각은 있었는가?
우리는 매일 다양한 타인과 부딪히면서 타인을 이해해보기 위해 애쓰는 시간을 갖는다. 어떤 날은 타인과의 문제가 생각의 전부이기도 하다. 그런데 정작 나 자신을 굽어보는 시간은 적거나, 아예 없다. 우리는 실상 자신에게 가장 외면당한다. 사실 우리가 가장 먼저 돌아보고 이해해야 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내가 나를 이해하지 못하면 자기 안의 테두리를 깰 수 없고, 그러면 타인에게로 나아갈 수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타인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어쩌면 우리는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관계에 지치고, 자신을 질책하기만 하는 당신을 위해, 여기 따뜻한 상담사를 소개한다. 온전히 당신에게로 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줄 편안한 상담실을 소개한다.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주는 이가 단 한 사람이라도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진짜 나와 만날 수 있고, 풀리지 않았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글로 공감하고 그림으로 치유하는 책
생생한 상담 사례, 색을 칠하는 동안 마음이 치유되는 심리 컬러링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상담의 경우 이 말은 전적으로 틀리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우리는 애 써야 한다. 말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해야 한다. 말해지는 순간까지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 그것만이 자기를 이해하고, 타인으로 나아가는 시작이다.
이 책에는 마음속 응어리를 끄집어내어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치유된 사람들의 사례가 가득하다. 저마다 다른 사연이지만, 가만 들여다보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마음의 문제들이다. 사연마다 마음 깊이 공감하고 나면, 일렁이는 마음을 어루만져줄 심리 컬러링 그림이 실려 있다. 따뜻한 그림에 색을 칠하는 동안 당신의 마음은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말 못하고 뒤척이는 밤 대신, 쏟아내며 내 마음을 더듬어가는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말해지지 못했던 것들을 내 앞에 펼쳐놓고, ‘힘들었니? 고생했다’ 하고 쓰다듬어줄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아주 낯선 타인과 마주앉아야 한다. 상담사는 낯선 타인이지만, 당신이 스스로에게 손을 내밀게 도와줄 가장 중요한 타인이다. 지치고 힘들 때, 이제 혼자 앓지 말고《명륜동 행복한 상담실》에 놀러가 보자. 거기, 작은 행복의 시작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 작가 소개
저자 : 선안남
이화여대 영문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이화여대와 건국대에서 인턴 상담원, 레지던트 상담원으로 수련을 받았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담긴 행복의 씨앗을 발견하는 상담을 지향하며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정확한 공감의 말과 다정한 위로의 글이 가진 단단한 치유의 힘을 믿기에, 우리 마음에 대한 글들을 꾸준히 써왔다. 그 글들은 《심리학, 사랑에 빠지다》를 시작으로 《괜찮아, 괜찮아, 괜찮을 거야》《여자의 하루에 관한 거의 모든 심리학》《기대의 심리학》《행복을 부르는 자존감의 힘》《한밤중에 초콜릿 먹는 여자들》《심리학 카페》《스크린에서 마음을 읽다 《나를 사랑해야 치유된다》《감정터치》《행복은 좋은 이별 후에 온다》(문체부 우수도서) 등 열한 권의 책으로 묶여 독자들과 소통하는 창구가 되었다. 내 안의 상처를 직면하는 용기와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상담실에 앉아, 내담자를 기다리며
1부 초대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오세요
심리 상담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 상담에 대한 오해와 진실
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상담 체크 리스트
상담, 내 마음의 목욕탕
: 당신만의 상담
2부 마주앉기
마음과 마음이 연대하는 것
자기 개방: 손을 내밀어요, 잡아줄게요
초기 기억: 내 삶을 관통하는 화두
반복 강박: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경청: 좋은 대화의 힘
공감: 호모 엠파티쿠스
3 거울보기
외면했던 나를 똑바로 본다는 것
그림자: 대물림 되는 부모의 그림자
자아: 내 마음 내 것으로
욕구: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
패턴: 꼭 사오지 않아도 되는 커피
발견: 마음의 나이 찾기
분노: 내 안에는 헐크가 있다
불안: 불편한 진심
4 마중
새로운 나로 산다는 것
통찰: 나를 위해 살아도 괜찮다
외상 후 성장: 상처를 극복하기
관계: 우리 안의 사랑 능력
변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희망: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필로그: 함께 흘리는 눈물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