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중국역사
21세기 중국은 20세기 중국을 발판으로 일어섰다.
동서냉전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제 3세력을 대표하는
독특한 위상을 확립했다. 무엇보다도 발로 뛰던
용을 날개 달린 용으로 다시 태어나게 했다.
우선 복잡한 중국역사를 주요 줄거리로 단순화시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했다.
단편적인 이해로 끝나지 않고 중국의 웅대(雄大)한 역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했다.
현대사에 어느 정도의 비중을 두어 자칫 과거에만
주목하기 쉬운 역사공부를 지양했다.
가장 역동적이고 핵심적인 역사적 변화들은
주로 현대사 속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중요인물들의 이름과 자(字)와 아호(雅號)를 뜻으로 풀어
새로운 각도에서 역사를 음미하게 했다.
특히 한자(漢字)는 제각각 그 나름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뜻을 살피면 살필수록 신비로운 암시와 운명적인 필연을 깨달을 수 있다.
사람의 의지가 들어간 이름이고 사람의 삶으로 대표되는 자(字)와 아호이기 때문이다.
먼저 중국의 혼(魂)을 찾고자 했다.
역사 속에 도도히 흐르는 중국의 혼을 찾아야만 비로소
중국과 중국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래서 역사를 창업(創業)과 수성(守城)으로 나누어 분석해 보았다.
당태종(唐太宗) 이세민(李世民)의 모범적인 치세를 담아 놓은
<정관정요(貞觀政要)>가 널리 보급된 이후 사람들은
정치의 요체(要諦), 국가운영의 원칙이 바로 창업과 수성이라고 이해하게 되었다.
창업은 천하통일을 이룬 영웅호걸들에 관한 것이고
수성은 완성한 천하통일을 유지, 발전시킨
현군(賢君), 명군(名君)들에 관한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우각
충북 보은 출생. 대전고 졸업. 서울대 사범대 졸업. 서울대 대학원 수료.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대학원 수학(사회학석사, 국제정치학박사).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경영대학원 및 오스트리아 비엔나 상경대학원 수학(국제경영학석사). 경기고 및 선린중 교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실장 및 한나라당 국제국장.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국제문제연구소 교환교수.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현) 창작실 ‘숨’에서 집필 활동 중.
▣ 주요 목차
1. <중국 현대화(現代化)의 주인공들> 11
2. <당(黨)과 방(幇)으로 상징되는 새로운 변화들> 37
3. <창업(創業)의 주인공들>
(1) ‘첫 황제’ 진시황의 짧지만 굵은 일생 57
(2) 4백 년 장수국가(長壽國家)를 세운 유방(劉邦) 65
(3) 유비, 조조, 손권의 <삼국시대>를 통일하고 진(晉)나라를 세운
사마염(司馬炎) 75
(4) 3대 37년 단명(短命)으로 끝난 양견(楊堅)의 수(隋)나라 79
(5) 3백 년 역사를 중원에 새긴 당(唐)나라 이씨(李氏) 왕조 85
(6) 3백 년 문화대국을 세운 조씨(趙氏) 일족의 송(宋)나라 92
(7) 북방 유목민족의 중원진출: 몽골의 백 년 통치와 원(元)나라 96
(8) ‘한족(漢族)의 부흥’을 내건 명(明)나라 주씨(朱氏) 왕조 99
(9) 북방 민족의 중원진출: 만주족의 청(淸)나라 107
(10) 청(淸)나라 멸망 후 중원 대륙을 떠맡은 중화민국(中華民國) 143
4. <수성(守城)의 주인공들>
(1) 한무제(漢武帝)의 서역평정(西域平定)과 동서교통로 확보 155
(2) 당태종(唐太宗)의 강성대국(强盛大國)을 통한 세계제국화
(世界帝國化) 165
(3) 송신종(宋神宗)의 부국강병책과 신법운동(新法運動) 169
(4) 명(明)나라 영락제(永樂帝)의 바다 비단길(Sea Silk Road) 개척 179
(5) 청나라 강희제(康熙帝)의 18세기 형 통합과 개방 184
5. <기록(記錄)의 주인공들>
(1) <춘추(春秋)>를 남긴 공자(孔子) 199
(2) <여씨춘추(呂氏春秋)>를 남긴 여불위(呂不韋) 203
(3) <사기(史記)>를 남긴 사마천(司馬遷) 205
(4) <자치통감(資治通鑑)>을 남긴 사마광(司馬光) 214
6. <창작(創作)의 주인공들>
(1) 건안칠자(建安七子)와 죽림칠현(竹林七賢) 221
(2) 종합적 예술혼(藝術魂) 꽃피운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 232
(3) 문선(文仙) 도연명(陶淵明)과 시선(詩仙) 이백(李白) 241
(4) 시성(詩聖) 두보(杜甫)와 민중시인(民衆詩人) 백거이(白居易) 249
(5) 중국문학과 중국정신을 결합(結合)하여 세계정신으로 승화(昇華)
시킨 노신(魯迅) 259
한 권으로 끝내는 중국역사
21세기 중국은 20세기 중국을 발판으로 일어섰다.
동서냉전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제 3세력을 대표하는
독특한 위상을 확립했다. 무엇보다도 발로 뛰던
용을 날개 달린 용으로 다시 태어나게 했다.
우선 복잡한 중국역사를 주요 줄거리로 단순화시켜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했다.
단편적인 이해로 끝나지 않고 중국의 웅대(雄大)한 역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했다.
현대사에 어느 정도의 비중을 두어 자칫 과거에만
주목하기 쉬운 역사공부를 지양했다.
가장 역동적이고 핵심적인 역사적 변화들은
주로 현대사 속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중요인물들의 이름과 자(字)와 아호(雅號)를 뜻으로 풀어
새로운 각도에서 역사를 음미하게 했다.
특히 한자(漢字)는 제각각 그 나름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뜻을 살피면 살필수록 신비로운 암시와 운명적인 필연을 깨달을 수 있다.
사람의 의지가 들어간 이름이고 사람의 삶으로 대표되는 자(字)와 아호이기 때문이다.
먼저 중국의 혼(魂)을 찾고자 했다.
역사 속에 도도히 흐르는 중국의 혼을 찾아야만 비로소
중국과 중국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래서 역사를 창업(創業)과 수성(守城)으로 나누어 분석해 보았다.
당태종(唐太宗) 이세민(李世民)의 모범적인 치세를 담아 놓은
<정관정요(貞觀政要)>가 널리 보급된 이후 사람들은
정치의 요체(要諦), 국가운영의 원칙이 바로 창업과 수성이라고 이해하게 되었다.
창업은 천하통일을 이룬 영웅호걸들에 관한 것이고
수성은 완성한 천하통일을 유지, 발전시킨
현군(賢君), 명군(名君)들에 관한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우각
충북 보은 출생. 대전고 졸업. 서울대 사범대 졸업. 서울대 대학원 수료.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대학원 수학(사회학석사, 국제정치학박사).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경영대학원 및 오스트리아 비엔나 상경대학원 수학(국제경영학석사). 경기고 및 선린중 교사.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실장 및 한나라당 국제국장. 미국 Uni. of South Carolina 국제문제연구소 교환교수.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현) 창작실 ‘숨’에서 집필 활동 중.
▣ 주요 목차
1. <중국 현대화(現代化)의 주인공들> 11
2. <당(黨)과 방(幇)으로 상징되는 새로운 변화들> 37
3. <창업(創業)의 주인공들>
(1) ‘첫 황제’ 진시황의 짧지만 굵은 일생 57
(2) 4백 년 장수국가(長壽國家)를 세운 유방(劉邦) 65
(3) 유비, 조조, 손권의 <삼국시대>를 통일하고 진(晉)나라를 세운
사마염(司馬炎) 75
(4) 3대 37년 단명(短命)으로 끝난 양견(楊堅)의 수(隋)나라 79
(5) 3백 년 역사를 중원에 새긴 당(唐)나라 이씨(李氏) 왕조 85
(6) 3백 년 문화대국을 세운 조씨(趙氏) 일족의 송(宋)나라 92
(7) 북방 유목민족의 중원진출: 몽골의 백 년 통치와 원(元)나라 96
(8) ‘한족(漢族)의 부흥’을 내건 명(明)나라 주씨(朱氏) 왕조 99
(9) 북방 민족의 중원진출: 만주족의 청(淸)나라 107
(10) 청(淸)나라 멸망 후 중원 대륙을 떠맡은 중화민국(中華民國) 143
4. <수성(守城)의 주인공들>
(1) 한무제(漢武帝)의 서역평정(西域平定)과 동서교통로 확보 155
(2) 당태종(唐太宗)의 강성대국(强盛大國)을 통한 세계제국화
(世界帝國化) 165
(3) 송신종(宋神宗)의 부국강병책과 신법운동(新法運動) 169
(4) 명(明)나라 영락제(永樂帝)의 바다 비단길(Sea Silk Road) 개척 179
(5) 청나라 강희제(康熙帝)의 18세기 형 통합과 개방 184
5. <기록(記錄)의 주인공들>
(1) <춘추(春秋)>를 남긴 공자(孔子) 199
(2) <여씨춘추(呂氏春秋)>를 남긴 여불위(呂不韋) 203
(3) <사기(史記)>를 남긴 사마천(司馬遷) 205
(4) <자치통감(資治通鑑)>을 남긴 사마광(司馬光) 214
6. <창작(創作)의 주인공들>
(1) 건안칠자(建安七子)와 죽림칠현(竹林七賢) 221
(2) 종합적 예술혼(藝術魂) 꽃피운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 232
(3) 문선(文仙) 도연명(陶淵明)과 시선(詩仙) 이백(李白) 241
(4) 시성(詩聖) 두보(杜甫)와 민중시인(民衆詩人) 백거이(白居易) 249
(5) 중국문학과 중국정신을 결합(結合)하여 세계정신으로 승화(昇華)
시킨 노신(魯迅)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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