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고전 중국의 역사 해석과 사건 기술의 본보기를 만든 『좌전』중에서 회자되는 주요 문장 백 개를 가려내어 참신한 번역과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한 책!
역사적 용례를 곁들임으로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온고지신의 참뜻을 되새기게 한다.
“문학적 지식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면 『좌전』을 정독해야 한다. 『좌전』은 2000년 전의 귀중한 역사적 자료다.”_양계초
“고대 중국사를 읽어야 한다면 『좌전』을 하나의 연구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_전목
고전 중국의 역사 해석과 사건 기술의 본보기를 만든 『좌전(左傳)』, 그것의 정수를 맛본다!
이 책은 『좌전(左傳)』 중에서 그 내용을 잘 알려주는 핵심적인 문장 백 개를 추려 현대적 감각에 맞는 번역과 해설을 한 것이다. 이 책은 『좌전』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으나 그 생소함과 난해함으로 쉽게 손에 들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한결 친근하고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좌전』 속의 원문 구절들을 직접 접할 수 있을 뿐더러 현대적 감각에 맞는 번역과 해설을 덧붙여 고전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실린 명문장 백 구를 통해 원문만이 줄 수 있는 무게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뿐더러 깊이 있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참신한 번역과 해설을 통해 적확히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장이 역사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이해되고 인용되고 사용될 수 있는지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들이 『좌전』에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실생활, 이를테면 지적인 대화와 한문 습득은 물론, 편지, 연설문, 논문, 작문 등에 적절히 인용할 수 있는 훌륭한 문장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좌전』은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또는 『좌씨춘추(左氏春秋)』를 줄여 부르는 명칭으로 공자가 지은 『춘추(春秋)』의 미언대의(微言大義)를 풀이한 저작이다. 『춘추』는 노나라 은공 원년(기원전 722년)부터 애공 14년(기원전 481년)까지 노나라 240여 년간의 역사적 사실을 기재한 편년사이다. 이른바 춘추필법으로 쓴 『춘추』는 개괄적인 역사를 간결하게 기록한 까닭에 역사적 사실과 그 세밀한 뜻을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춘추』의 해설서들이 쓰여졌는데 그중에서 삼전(三傳)이라 불리는 『좌전』, 『공양(公羊)』, 『곡량(穀梁)』이 가장 유명하고 널리 읽힌다.
『좌전』은 노나라의 국정을 밝힌 『춘추』의 해설서인 만큼 국가 경영의 원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덕은 예의 근본이고, 예는 덕의 잣대다”라는 표현과 같이 예와 덕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의롭지 못함이 일반 법칙이 되면 오랫동안 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본서 71편)이나 수레에 바퀴를 고정시키는 쐐기가 없으면 움직일 수 없듯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이 없으면 사회는 무너진다“(본서 47편)의 예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더불어 백성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는 민본사상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테면 “백성에게 진실로 이익되는 것이 군주에게도 진실로 이익된다”(본서 38편)이나 “국가가 멸망할 때에는 백성을 썩은 흙과 풀처럼 여긴다”(본서 98편)과 같은 것이 그렇다. 그런가 하면 난세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곳곳에서 알려준다. “팔이 세 번 부러지면 좋은 의사를 알게 된다”(본서 94편)이나 “겸양은 분쟁을 없애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본서 57편)과 같은 구절들이 그렇다. 이러한 격언들은 오랜 세월을 뛰어넘어 지금 우리에게도 유효한 지혜를 알려준다.
한편 『좌전』은 세밀한 편년체 역사서로 본기(本紀), 세가(世家), 열전(列傳), 서지(書誌)의 원류를 세워 『사기』와 같은 후대 역사서의 본보기가 되었다. 또한 『좌전』은 『시경』, 『서경』, 『역경』과 같은 경서를 자주 인용하고 보충해서 심오한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우며, 제자백가 사상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한다. 그리고 『좌전』은 전쟁 서술, 인물 묘사, 외교 사령 등의 설명을 통해 후대 서사문학의 본보기되는 중요한 책이기도 하다.
“온고지신 인문학” 시리즈를 펴내며 ― 모두가 고전을 완독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 속에는 누구나 읽어야 할 구절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좌전』 중에서 역사를 흐르며 회자되는 중요한 문장 백 개를 추려 현대적 감각에 맞는 번역과 해설을 한 것이다. 그리고 “좋은 문장은 썩지 않고 이어져 온다”(본서 59편 참조)라는 표현처럼, 그 구절들이 어떻게 유구한 역사 속에서 계승, 발전되었는지,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사고와 행동의 근거가 되었는지를 차분히 설명해주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쓴 글은 접하기 어려운 고전을 한결 쉽게 다가가게 하고 그 정수를 맛보게 하는 장점이 있다.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인문 정신의 근간이 되는 고전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일이나 모든 사람이 그 고전을 통독하고 완독할 수도 없을 뿐더러 그럴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한 번쯤은 접해봐야 할 구절이 있고, 시시때때로 들춰가며 읽어야 할 구절이 있고, 늘 곁에 두고 날마다 되새겨야 할 구절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의 재발간과 완역은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러한 구절을 엄선하여 묶은 책 또한 필요한 법이다.
그 요구에 충실히 응답하는 책들이 바로 “온고지신 인문학” 시리즈라 할 수 있다. “온고지신 인문학” 시리즈는 역사와 사상을 아우르는 고전에서 우리가 반드시 되새겨야 할 명문장들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시리즈다. 고전을 전공하는 젊은 학자들이 번역에 참여하여 참신하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문장을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좌전』과 『사기』를 필두로 하여 난세를 헤쳐 나아갈 지략과 설득의 교과서라 할 『전국책』, 고전 중국 역사의 집대성이라 할 『자치통감』으로 이어진다. 이어 『논어』와 『노자』와 같이 사상편으로 확장될 계획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문심워크숍
文心工作室
중문학과 역사학 전공자들로 구성된 전문 학자와 저술가 집단이다. 문심(文心)은 『문심조룡(文心雕龍)』에서 비롯한 말로 문학과 예술을 대할 때의 정신과 마음가짐, 영감의 활동 등 인간정신의 총체적인 움직임을 뜻한다. 각자 전공에서뿐만이 아니라 언론, 방송, 기업, 교육, 소설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중국 고전에 대한 일반 독자들의 지적 욕구에 부응하는 책들을 집필해왔다. 정치대학 중문학 박사과정의 왕지위(王志瑋)와 서가연(?佳燕), 청화대학 중문학과 박사과정의 임완용(林宛蓉), 보인대학 중문학계 석사 서옥진(徐玉珍), 중정대학 역사연구소 출신의 옹숙령(翁淑玲), 동화대학 중문학계 연구소 출신의 진패기(陳沛淇), 정치대학 중문소 석사과정의 진랑지(陳?之), 중정대학 중문학계 졸업, 보인대학 중문학연구소 출신의 진아순(陳雅純), 현장대학
중문연구소 출신의 황숙정(黃淑貞)이 그들이다. 지금까지 “중문경전100구(中文經典百句)”의 일환으로 이 책을 비롯하여 『논어(論語)』, 『시경(詩經)』, 『공자가어(孔子家語)』, 『맹자(孟子)』, 『장자(莊子)』, 『세설신어(世說新語)』, 『당시(唐詩)』, 『송사(宋詞)』, 『원곡(元曲)』,... 『고문관지(古文觀止)』, 『삼국연의(三國演義)』, 『서유기(西遊記)』 등 십수 권의 책을 저술했다.
▣ 주요 목차
추천사
내용이 풍부하고 글이 아름다워 사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법도를 익히게 하는 고전의 본보기, 좌전 5
제1장 1편~22편 13
슬퍼해야 할 때 슬퍼하고 즐거워해야 할 때 즐거워하지 못하면 재앙이 닥친다
제2장 23편~36편 107
마음속에 잘못됨이 없으면 몸을 편안히 할 곳이 없음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제3장 37편~52편 169
머리와 꼬리가 모두 두려워하면 두려워하지 않을 몸의 부위가 있겠는가
제4장 53편~68편 235
“나는 탐내지 않음을 보물로 여기고, 그대는 이 옥을 보물로 여깁니다”
제5장 69편~87편 295
좋은 일을 따를 때는 흐르는 물과 같고 올바른 의견을 따를 때는 올바르고 엄숙하라
제6장 88편~100편 369
덕을 세울 때는 끊임없이 길러주고 재앙을 없앨 때는 완전히 소탕해야 한다
해설
“선진(先秦) 사학(史學)의 최고 성취, 『좌전』” 421
역자후기
좋은 문장은 썩지 않고 이어져 옵니다 432
고전 중국의 역사 해석과 사건 기술의 본보기를 만든 『좌전』중에서 회자되는 주요 문장 백 개를 가려내어 참신한 번역과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한 책!
역사적 용례를 곁들임으로써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온고지신의 참뜻을 되새기게 한다.
“문학적 지식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면 『좌전』을 정독해야 한다. 『좌전』은 2000년 전의 귀중한 역사적 자료다.”_양계초
“고대 중국사를 읽어야 한다면 『좌전』을 하나의 연구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_전목
고전 중국의 역사 해석과 사건 기술의 본보기를 만든 『좌전(左傳)』, 그것의 정수를 맛본다!
이 책은 『좌전(左傳)』 중에서 그 내용을 잘 알려주는 핵심적인 문장 백 개를 추려 현대적 감각에 맞는 번역과 해설을 한 것이다. 이 책은 『좌전』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으나 그 생소함과 난해함으로 쉽게 손에 들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한결 친근하고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은 『좌전』 속의 원문 구절들을 직접 접할 수 있을 뿐더러 현대적 감각에 맞는 번역과 해설을 덧붙여 고전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실린 명문장 백 구를 통해 원문만이 줄 수 있는 무게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뿐더러 깊이 있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참신한 번역과 해설을 통해 적확히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장이 역사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이해되고 인용되고 사용될 수 있는지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들이 『좌전』에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실생활, 이를테면 지적인 대화와 한문 습득은 물론, 편지, 연설문, 논문, 작문 등에 적절히 인용할 수 있는 훌륭한 문장을 배울 수 있도록 한다.
『좌전』은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또는 『좌씨춘추(左氏春秋)』를 줄여 부르는 명칭으로 공자가 지은 『춘추(春秋)』의 미언대의(微言大義)를 풀이한 저작이다. 『춘추』는 노나라 은공 원년(기원전 722년)부터 애공 14년(기원전 481년)까지 노나라 240여 년간의 역사적 사실을 기재한 편년사이다. 이른바 춘추필법으로 쓴 『춘추』는 개괄적인 역사를 간결하게 기록한 까닭에 역사적 사실과 그 세밀한 뜻을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춘추』의 해설서들이 쓰여졌는데 그중에서 삼전(三傳)이라 불리는 『좌전』, 『공양(公羊)』, 『곡량(穀梁)』이 가장 유명하고 널리 읽힌다.
『좌전』은 노나라의 국정을 밝힌 『춘추』의 해설서인 만큼 국가 경영의 원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덕은 예의 근본이고, 예는 덕의 잣대다”라는 표현과 같이 예와 덕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의롭지 못함이 일반 법칙이 되면 오랫동안 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본서 71편)이나 수레에 바퀴를 고정시키는 쐐기가 없으면 움직일 수 없듯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이 없으면 사회는 무너진다“(본서 47편)의 예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더불어 백성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는 민본사상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테면 “백성에게 진실로 이익되는 것이 군주에게도 진실로 이익된다”(본서 38편)이나 “국가가 멸망할 때에는 백성을 썩은 흙과 풀처럼 여긴다”(본서 98편)과 같은 것이 그렇다. 그런가 하면 난세를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곳곳에서 알려준다. “팔이 세 번 부러지면 좋은 의사를 알게 된다”(본서 94편)이나 “겸양은 분쟁을 없애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본서 57편)과 같은 구절들이 그렇다. 이러한 격언들은 오랜 세월을 뛰어넘어 지금 우리에게도 유효한 지혜를 알려준다.
한편 『좌전』은 세밀한 편년체 역사서로 본기(本紀), 세가(世家), 열전(列傳), 서지(書誌)의 원류를 세워 『사기』와 같은 후대 역사서의 본보기가 되었다. 또한 『좌전』은 『시경』, 『서경』, 『역경』과 같은 경서를 자주 인용하고 보충해서 심오한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우며, 제자백가 사상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한다. 그리고 『좌전』은 전쟁 서술, 인물 묘사, 외교 사령 등의 설명을 통해 후대 서사문학의 본보기되는 중요한 책이기도 하다.
“온고지신 인문학” 시리즈를 펴내며 ― 모두가 고전을 완독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 속에는 누구나 읽어야 할 구절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좌전』 중에서 역사를 흐르며 회자되는 중요한 문장 백 개를 추려 현대적 감각에 맞는 번역과 해설을 한 것이다. 그리고 “좋은 문장은 썩지 않고 이어져 온다”(본서 59편 참조)라는 표현처럼, 그 구절들이 어떻게 유구한 역사 속에서 계승, 발전되었는지,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사고와 행동의 근거가 되었는지를 차분히 설명해주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쓴 글은 접하기 어려운 고전을 한결 쉽게 다가가게 하고 그 정수를 맛보게 하는 장점이 있다.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인문 정신의 근간이 되는 고전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일이나 모든 사람이 그 고전을 통독하고 완독할 수도 없을 뿐더러 그럴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한 번쯤은 접해봐야 할 구절이 있고, 시시때때로 들춰가며 읽어야 할 구절이 있고, 늘 곁에 두고 날마다 되새겨야 할 구절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의 재발간과 완역은 반드시 있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러한 구절을 엄선하여 묶은 책 또한 필요한 법이다.
그 요구에 충실히 응답하는 책들이 바로 “온고지신 인문학” 시리즈라 할 수 있다. “온고지신 인문학” 시리즈는 역사와 사상을 아우르는 고전에서 우리가 반드시 되새겨야 할 명문장들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시리즈다. 고전을 전공하는 젊은 학자들이 번역에 참여하여 참신하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문장을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좌전』과 『사기』를 필두로 하여 난세를 헤쳐 나아갈 지략과 설득의 교과서라 할 『전국책』, 고전 중국 역사의 집대성이라 할 『자치통감』으로 이어진다. 이어 『논어』와 『노자』와 같이 사상편으로 확장될 계획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문심워크숍
文心工作室
중문학과 역사학 전공자들로 구성된 전문 학자와 저술가 집단이다. 문심(文心)은 『문심조룡(文心雕龍)』에서 비롯한 말로 문학과 예술을 대할 때의 정신과 마음가짐, 영감의 활동 등 인간정신의 총체적인 움직임을 뜻한다. 각자 전공에서뿐만이 아니라 언론, 방송, 기업, 교육, 소설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중국 고전에 대한 일반 독자들의 지적 욕구에 부응하는 책들을 집필해왔다. 정치대학 중문학 박사과정의 왕지위(王志瑋)와 서가연(?佳燕), 청화대학 중문학과 박사과정의 임완용(林宛蓉), 보인대학 중문학계 석사 서옥진(徐玉珍), 중정대학 역사연구소 출신의 옹숙령(翁淑玲), 동화대학 중문학계 연구소 출신의 진패기(陳沛淇), 정치대학 중문소 석사과정의 진랑지(陳?之), 중정대학 중문학계 졸업, 보인대학 중문학연구소 출신의 진아순(陳雅純), 현장대학
중문연구소 출신의 황숙정(黃淑貞)이 그들이다. 지금까지 “중문경전100구(中文經典百句)”의 일환으로 이 책을 비롯하여 『논어(論語)』, 『시경(詩經)』, 『공자가어(孔子家語)』, 『맹자(孟子)』, 『장자(莊子)』, 『세설신어(世說新語)』, 『당시(唐詩)』, 『송사(宋詞)』, 『원곡(元曲)』,... 『고문관지(古文觀止)』, 『삼국연의(三國演義)』, 『서유기(西遊記)』 등 십수 권의 책을 저술했다.
▣ 주요 목차
추천사
내용이 풍부하고 글이 아름다워 사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법도를 익히게 하는 고전의 본보기, 좌전 5
제1장 1편~22편 13
슬퍼해야 할 때 슬퍼하고 즐거워해야 할 때 즐거워하지 못하면 재앙이 닥친다
제2장 23편~36편 107
마음속에 잘못됨이 없으면 몸을 편안히 할 곳이 없음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제3장 37편~52편 169
머리와 꼬리가 모두 두려워하면 두려워하지 않을 몸의 부위가 있겠는가
제4장 53편~68편 235
“나는 탐내지 않음을 보물로 여기고, 그대는 이 옥을 보물로 여깁니다”
제5장 69편~87편 295
좋은 일을 따를 때는 흐르는 물과 같고 올바른 의견을 따를 때는 올바르고 엄숙하라
제6장 88편~100편 369
덕을 세울 때는 끊임없이 길러주고 재앙을 없앨 때는 완전히 소탕해야 한다
해설
“선진(先秦) 사학(史學)의 최고 성취, 『좌전』” 421
역자후기
좋은 문장은 썩지 않고 이어져 옵니다 432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