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국에 어떤 이웃인가 -왜곡과 악연으로 굴절된 두나라의 역사-

고객평점
저자신채식
출판사항무공문화, 발행일:2015/10/20
형태사항p.506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539732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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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일본사람들에게 할 말이 있다.
“한국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 결코 일본에 득이 되지 않는다”
한국사람에게도 할 말이 있다.
“한국이 가난하고 약하면 일본이 다시 들어온다.”
강한 한국, 그것은 동아시아 평화의 초석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신채식 교수가 동양사적 시각에서 한일관계사를 재조명한 것이다.”

세계의 역사발전은 모두가 반도에서 시작되었다.
나치독일 히틀러의 역사왜곡에서 세계사의 역사교훈을 알 수 있다.
섬나라 일본은 섬나라 영국의 세계사적 역할을 배워야 한다.
-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사무라이가 만든 막부체제가 일본역사의 중심에 있다

세계사적 관점에서 볼 때 메이지유신은 성공한 근대화가 아니다.
일본의 천황天皇 칭호는 세계사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
일본문화는 축소지향적이며, 모방성이 강하다.
일본인이 신봉하는 신도神道는 종교가 아니다.
- 섬나라 일본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다. 전쟁은 사무라이가 남긴 역사의 유물이다

21세기의 아시아 세계는 100년 전의 동양이 아니다.
- 동아시아 세계에서 민족과 국가를 보존한 나라는 한국 뿐이다

▣ 작가 소개

신채식
1935년 경북 영덕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동양사학과 석사. 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 연구.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공주대학교 교수.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장. 단국대학교 초빙교수. 한국 동양사학회 회장. 주요 논저로는 「宋代文臣官僚의 陞進」, 『송대관료제연구』(삼영사), 『문화사총론』(범문사), 『중국과 동아시아 세계』(국학자료원), 『동아사상의 왕권』(한울아카데미), 『송대황제권연구』(한국학술정보), 『송대정치경제사연구』 (한국학술정보), 『송대대외관계사연구』(한국학술정보), 『동아사문화와 한자문화』(한국학술정보) 외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책을 내면서

제 1부 세상의 밀알이 됩시다

우리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가장 힘들었던 도움주기
참 기분 좋은 날
암에 대한 경험
풍에 대한 경험
고관절 무혈성 괴사
안면마비, 문제는 신경이 아니라 근육
버거씨병? 크론병?

제 2부 몸펴기 생활운동

기도하는 자세에 대해
아이들 건가으이 적 보행기를 없애자
브래지어를 차지 말자
컴퓨터 모니터를 높이자
잠은 어떻게 자는 것이 좋은가
바르게 앉는 자세는?
설사나 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먹어야 하나

제 3부 몸 펴고 건강하게 삽시다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3단계 온몸 펴기를 합시다
무릎통증 스스로 풀어내기
접질린 발목, 이틀도 안 돼 해결
허리펴기 : 허리가 구부러져 있을 때
상체펴기 : 편두통에서 벗어나기
하체풀기 : 다리가 저리고 아플 때
허리사이즈 42인치에서 34인치로

제 4부 몸을 살리는 몸공부

몸을 총체적으로 보는 방법에 대하여
루푸스는 자가면역질환?
발목 통풍도 허리 펴야 해결
통증은 왜 생기는가?
힘이 가해지면 근육은 풀린다
근육과 신경, 혈관은 함께 간다
병은 유전되는가?
굽는 힘보다 펴는 힘이 강해야
진나라 병사들도 몸펴기생활운동을 하고 있다?
두뇌의 발달과 감정의 탄생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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