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의 비평 -우리 시대의 중견 비평가론-

고객평점
저자오늘의문예비평
출판사항해피북미디어, 발행일:2015/10/15
형태사항p.292p.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8079109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작가 소개

김경연: 비평집으로 [세이렌들의 귀환]이 있으며, 공저로 [살아 있는 신화 황진이], [혁명 이후의 문학], [2000년대 한국문학의 징후들], [문학과 문화, 디지털을 만나다] , [세계문학의 가장자리에서] 등이 있다.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이며, 부산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필남: 2007년 《부산일보》 평론 등단. 공저로 [지역 예술을 말하다], [일곱 개의 단어로 만든 비평] 등이 있다.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 경성대 강사.

박대현: 2005년 《부산일보》 평론 등단. 저서로 [헤르메스의 악몽], [닿을 수 없는 혁명], [우울한 것의 추락], [혁명과 죽음] 등이 있다. 《작가와 사회》 편집위원.

박형준: 문학평론가. 공저로[부산시민의제사전], [지역·주체·소수자 담론과 욕망 표상],[세계문학의 가장자리에서] 등이 있다.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 부산외대 한국어문화학부 조교수.

손남훈: 2008년 《부산일보》 평론에 당선되면서 비평 활동 시작. 공저로 [지역이라는 아포리아], [공존과 충돌] 등이 있다.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 동의대 강사.

전성욱: 문학평론가, 계간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주간.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일하고 있으며 평론집 [바로 그 시간], 산문집 [현재는 이상한 짐승이다]가 있다.

허정: 문학평론가. 1996년 《창작과 비평》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 시작. 저서로 [먼 곳의 불빛], [공동체의 감각]이 있다. 《오늘의문예비평》 편집위원, 동아대학교 한국어문과 조교수.

▣ 주요 목차


머리말

1. 변온과 항온, 혹은 유동하는 ‘사이’의 비평-김미현론
-김경연

2. 환(幻)의 글쓰기-김용희론
-김필남

3. 유죄로서의 욕구, 이론과 신념 사이의 비평-조정환론
-전성욱

4. 혁명의 좌절, 비평의 악몽-김명인론
-박대현

5. 매혹과 비판, 성찰과 망명-권성우론
-전성욱

6. 르네상스 정신의 비평적 발현-도정일론
-박형준

7. 근대 문학 이후를 탐색하는 모더니스트-황종연론
-손남훈

8. ‘무중력 공간’에 갇혀버린 ‘미적 근대성’-이광호론
-손남훈

9. 서정과 현실의 역동적인 교섭-유성호론
-허정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