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1.
이 책의 1부는 심리학과 만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본 내용을, 2부는 개인의 마음을 흔들어대는 다양한 감정 영역을, 3부는 우리의 사회적 행동을 조종하는 심리를 다룬다. 책의 서술은 미술과 문학을 동반자로 삼되 각 작품 속에 숨겨진 심리학의 코드가 실마리가 되어 전개되는데, 미술과 문학을 심리학 산책의 길동무로 삼은 이유는 내용의 생생함과 풍부함, 친근함에 있다. 미술작품이나 소설 등의 문학작품에는 재미도 재미이거니와 작가와 주인공의 살아 숨 쉬는 삶의 궤적과 마음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정신의학자의 상담실에서 만나는 특수한 사례보다는 미술과 문학에 담긴 경험이 훨씬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우리 자신의 이야기로 연결시키는 데 수월하다. 특히 미술작품은 이미지를 통해 한결 친근하고 쉽게 심리학과의 대화로 안내한다.
2.
각 장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실마리를 잡고, 해당 주제와 관련 문학작품을 통해 문제의식을 확장하고 정신분석학과 심리학의 고전으로 들어가 쟁점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심화시키는 방식으로 풀어낸다. 오늘날 우리 주변의 현실에서 생생하게 경험하는 심리 현상과 밀착하여 살아 있는 논의가 되도록 서술했다. 프루스트의 소설을 전체 내용 전개의 실마리로 잡은 것은 20세기 전반의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일 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으로 완성된 심리학의 대서사이기 때문이다. 유년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가 자신의 마음을 섬세하게 추적하는 과정도 그렇거니와 심리 탐구에서 만나는 고민과 쟁점이 구체적 인물의 삶과 내적 탐험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홍순
동서양의 고전을 친근한 벗으로 만들고 고전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책을 저술하는 데 애착을 갖고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일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예술적 상상력과 인문적 통찰력을 접목해 인문학적 사유를 일상에 밀착시키는 글을 통해 많은 독자의 공감과 관심을 받고 있다. 도서관과 학교 등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도 활발하게 펼치면서 인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에 진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술관 옆 인문학』, 『사유와 매혹』, 『히스토리아 대논쟁』, 『장자처럼 살라』,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 『욕망할 자유』, 『마르크스, 서울에 오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저자의 말
미술과 문학으로 심리학을 만나다 05
1부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1장 의식으로 사는가, 무의식으로 사는가? 15
퓌슬리 〈침묵〉, 카프카 《변신》, 프로이트 《정신분석강의》
인간이란 무엇인가?/ 무의식의 힘 / 의식과 이성만이 인간의 본질이라는 주장 /
무의식이 마음의 주인이다
2장 무의식은 어떻게 생겨먹었는가? 47
피츠제럴드〈꿈의 재료〉,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프로이트 《자아와 이드》
무의식을 찾아 떠나는 프루스트의 길/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면 무의식이 보인다/ 마음의 구조를 찾아서
3장 무의식은 개인적인가, 사회적인가? 75
레핀〈이반뇌제와 아들〉, 볼핀치 《그리스로마 신화》, 아들러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광기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 성적인 요인의 나르시시즘 / 개인심리학의 관점 / 나르시시즘을 권하는 사회
4장 심리학은 관념인가, 과학인가? 109
뵈클린〈바다의 별장〉, 최인훈 《구운몽》, 스티븐 핑커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심리현상의 분석 기준은 있는가? / 신화 해석의 다양성 / 꿈을 통한 무의식 일반화 /
진화이론을 통한 무의식 이해
2부 무의식이 개인의 마음을 흔들다
1장 인간은 왜 불안한가? 141
뭉크〈불안〉, 사르트르 《자유의 길》, 프리츠 리만 《불안의 심리》
인간은 불안한 존재/ 분리와 고립에서 오는 불안/ 죽음과 불안/ 세상에 내던져진 불안/
불안, 어찌할 것인가?
2장 무엇이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가? 179
고흐〈귀를 붕대로 감은 자화상〉, 보들레르 《파리의 우울》, 크리스토퍼 레인 《만들어진 우울증》
우울증을 짊어지고 산 고흐/ 우울증은 왜 생기는가?/ 우울증과 자살 충동/ 만들어진 우울증
3장 열등감과 우월감은 왜 생기는가? 215
렘브란트〈사울과 다윗〉, 루쉰 《아Q정전》, 아들러 《삶의 과학》
열등감과 우월감에 빠지다/ 열등감, 우월감의 정체/ 피그말리온 효과/ 사회적으로 조장된 감정/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4장 사람은 왜 거짓말을 하는가? 249
티치아노〈아담과 이브〉, 몰리에르 《타르튀프》, 하틀리 《거짓말의 비밀》
거짓말로 시작된 인류?/ 거짓말은 자기애의 한 형태/ 우리는 모두 비밀이 있다/ 자기 거짓말을 믿다
5장 남자와 여자는 왜 다른가? 279
에이크〈아르놀피니 부부〉, 셰익스피어 《햄릿》, 프란츠 《개성화 과정》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 화성 남자, 금성 여자?/ 성기 차이와 성격 차이 /남자와 여자의 정체성
3부 심리가 사회적 행동을 조종하다
1장 사람들은 왜 범죄를 저지르는가? 309
제리코〈도벽환자〉,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게일 살츠 《비밀스런 삶의 해부》
범죄와 악의 정당화/ 왜 악한 행위를 하는가?/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다/ 범죄와 ‘깨진 창문 이론’
2장 우리는 왜 지배하고 복종하는가? 335
호머〈허리케인 이후〉, 고골 《외투》, 밀그램 《권위에 대한 복종》
지배하고 복종하는 인간/ 권력 욕구와 복종 욕구/ 악의 평범성과 복종/ 전쟁을 통한 지배와 복종의 강화
3장 다중인격을 어떻게 볼 것인가? 363
키르히너〈밤거리 풍경〉, 스티븐슨 《지킬박사와 하이드》, 리타 카터 《다중인격의 심리학》
여러 개의 인격으로 살다/ 단일한 인격이라는 신화/ 분열된 자아로 사는 인간/ 다중인격을 권하는 현대사회
참고문헌 389
1.
이 책의 1부는 심리학과 만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본 내용을, 2부는 개인의 마음을 흔들어대는 다양한 감정 영역을, 3부는 우리의 사회적 행동을 조종하는 심리를 다룬다. 책의 서술은 미술과 문학을 동반자로 삼되 각 작품 속에 숨겨진 심리학의 코드가 실마리가 되어 전개되는데, 미술과 문학을 심리학 산책의 길동무로 삼은 이유는 내용의 생생함과 풍부함, 친근함에 있다. 미술작품이나 소설 등의 문학작품에는 재미도 재미이거니와 작가와 주인공의 살아 숨 쉬는 삶의 궤적과 마음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정신의학자의 상담실에서 만나는 특수한 사례보다는 미술과 문학에 담긴 경험이 훨씬 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우리 자신의 이야기로 연결시키는 데 수월하다. 특히 미술작품은 이미지를 통해 한결 친근하고 쉽게 심리학과의 대화로 안내한다.
2.
각 장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로 실마리를 잡고, 해당 주제와 관련 문학작품을 통해 문제의식을 확장하고 정신분석학과 심리학의 고전으로 들어가 쟁점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심화시키는 방식으로 풀어낸다. 오늘날 우리 주변의 현실에서 생생하게 경험하는 심리 현상과 밀착하여 살아 있는 논의가 되도록 서술했다. 프루스트의 소설을 전체 내용 전개의 실마리로 잡은 것은 20세기 전반의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일 뿐만 아니라 문학 작품으로 완성된 심리학의 대서사이기 때문이다. 유년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가 자신의 마음을 섬세하게 추적하는 과정도 그렇거니와 심리 탐구에서 만나는 고민과 쟁점이 구체적 인물의 삶과 내적 탐험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홍순
동서양의 고전을 친근한 벗으로 만들고 고전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책을 저술하는 데 애착을 갖고 인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일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예술적 상상력과 인문적 통찰력을 접목해 인문학적 사유를 일상에 밀착시키는 글을 통해 많은 독자의 공감과 관심을 받고 있다. 도서관과 학교 등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연도 활발하게 펼치면서 인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활동에 진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술관 옆 인문학』, 『사유와 매혹』, 『히스토리아 대논쟁』, 『장자처럼 살라』, 『저는 인문학이 처음인데요』, 『욕망할 자유』, 『마르크스, 서울에 오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저자의 말
미술과 문학으로 심리학을 만나다 05
1부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1장 의식으로 사는가, 무의식으로 사는가? 15
퓌슬리 〈침묵〉, 카프카 《변신》, 프로이트 《정신분석강의》
인간이란 무엇인가?/ 무의식의 힘 / 의식과 이성만이 인간의 본질이라는 주장 /
무의식이 마음의 주인이다
2장 무의식은 어떻게 생겨먹었는가? 47
피츠제럴드〈꿈의 재료〉,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프로이트 《자아와 이드》
무의식을 찾아 떠나는 프루스트의 길/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면 무의식이 보인다/ 마음의 구조를 찾아서
3장 무의식은 개인적인가, 사회적인가? 75
레핀〈이반뇌제와 아들〉, 볼핀치 《그리스로마 신화》, 아들러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광기는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 성적인 요인의 나르시시즘 / 개인심리학의 관점 / 나르시시즘을 권하는 사회
4장 심리학은 관념인가, 과학인가? 109
뵈클린〈바다의 별장〉, 최인훈 《구운몽》, 스티븐 핑커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심리현상의 분석 기준은 있는가? / 신화 해석의 다양성 / 꿈을 통한 무의식 일반화 /
진화이론을 통한 무의식 이해
2부 무의식이 개인의 마음을 흔들다
1장 인간은 왜 불안한가? 141
뭉크〈불안〉, 사르트르 《자유의 길》, 프리츠 리만 《불안의 심리》
인간은 불안한 존재/ 분리와 고립에서 오는 불안/ 죽음과 불안/ 세상에 내던져진 불안/
불안, 어찌할 것인가?
2장 무엇이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가? 179
고흐〈귀를 붕대로 감은 자화상〉, 보들레르 《파리의 우울》, 크리스토퍼 레인 《만들어진 우울증》
우울증을 짊어지고 산 고흐/ 우울증은 왜 생기는가?/ 우울증과 자살 충동/ 만들어진 우울증
3장 열등감과 우월감은 왜 생기는가? 215
렘브란트〈사울과 다윗〉, 루쉰 《아Q정전》, 아들러 《삶의 과학》
열등감과 우월감에 빠지다/ 열등감, 우월감의 정체/ 피그말리온 효과/ 사회적으로 조장된 감정/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4장 사람은 왜 거짓말을 하는가? 249
티치아노〈아담과 이브〉, 몰리에르 《타르튀프》, 하틀리 《거짓말의 비밀》
거짓말로 시작된 인류?/ 거짓말은 자기애의 한 형태/ 우리는 모두 비밀이 있다/ 자기 거짓말을 믿다
5장 남자와 여자는 왜 다른가? 279
에이크〈아르놀피니 부부〉, 셰익스피어 《햄릿》, 프란츠 《개성화 과정》
너무나 다른 남자와 여자/ 화성 남자, 금성 여자?/ 성기 차이와 성격 차이 /남자와 여자의 정체성
3부 심리가 사회적 행동을 조종하다
1장 사람들은 왜 범죄를 저지르는가? 309
제리코〈도벽환자〉,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게일 살츠 《비밀스런 삶의 해부》
범죄와 악의 정당화/ 왜 악한 행위를 하는가?/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다/ 범죄와 ‘깨진 창문 이론’
2장 우리는 왜 지배하고 복종하는가? 335
호머〈허리케인 이후〉, 고골 《외투》, 밀그램 《권위에 대한 복종》
지배하고 복종하는 인간/ 권력 욕구와 복종 욕구/ 악의 평범성과 복종/ 전쟁을 통한 지배와 복종의 강화
3장 다중인격을 어떻게 볼 것인가? 363
키르히너〈밤거리 풍경〉, 스티븐슨 《지킬박사와 하이드》, 리타 카터 《다중인격의 심리학》
여러 개의 인격으로 살다/ 단일한 인격이라는 신화/ 분열된 자아로 사는 인간/ 다중인격을 권하는 현대사회
참고문헌 389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