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신영숙
한국근대여성사 연구자,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사학연구소 연구원이며,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기획위원장이다. 「아시아태평양 전쟁기 조선인 종군간호부의 동원실태와 정체성」(『여성과 역사』, 14, 2011),『 몸으로 본 한국여성사』(경인문화사, 2011. 공저),『 한국근대여성 63인의 초상』(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4. 공저) 등 이외 많은 논문과 공동연구서가 있다.
▣ 주요 목차
책을 내며
1부.‘ 서시’- 희망을 꿈꾸다ㆍ11
2부. 아름다운 여성들ㆍ19
1. 신여성 : 백석의 나타샤처럼ㆍ20
2. 농촌여성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ㆍ28
3. 노동여성(여공) : 그날이 오면ㆍ40
4. 피해여성 1(여자정신대) : 깃발ㆍ48
5. 피해여성 2(군‘위안부’) : 아리랑ㆍ58
6. 여성독립운동가 : 여성도 사람이고 조국이 있다ㆍ70
3부. 다채롭게 빛나는 여성들 (출생연도 순)ㆍ79
1. 남자현 : 독립의열투쟁의 여전사ㆍ80
2. 조신성 : 독신의 여장군, 어머니로 기림 받다ㆍ86
3. 박에스더 : 최초의 여의사, 여성 의료에 헌신하다ㆍ92
4. 차미리사 : 여성교육의 씨 뿌려 신여성을 키우다ㆍ96
5. 김알렉산드라 : 최초의 볼셰비키 사회주의 여성혁명가ㆍ100
6. 우봉운 : 구름처럼 자유로이, 베풂의 삶ㆍ104
7. 김마리아 : 조선여성독립운동의 맏딸ㆍ108
8. 유영준 : 여의사로 여성운동에 앞장서다ㆍ114
9. 정종명 : 어머니 아들과 함께 항일의 중심에 서다ㆍ118
10. 나혜석 : 생을 다하도록 화가로 여성으로ㆍ122
11. 김원주 : 신여성에서 스님으로 고해를 건너ㆍ128
12. 박원희 : 요절할지라도 보다 나은 삶을ㆍ132
13. 정칠성 : 사회주의 운동가로 맹위를 떨치다ㆍ138
14. 황신덕 : 사회주의 이론가에서 생활개선 교육가로ㆍ142
15. 정정화 : 양반가 며느리가 임정의 여걸로ㆍ146
16. 주세죽 : 애인 박헌영을 향한 일편단심ㆍ152
17. 강주룡 : 노동여성의 새벽을 일깨우다ㆍ158
18. 허정숙 : 동지들과 나눈‘ 붉은 사랑’ㆍ162
19. 최은희 : 여기자로 여성 전문직을 굳히다ㆍ166
20. 박차정 :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요절하다ㆍ170
21. 오광심 : 여성 독립군으로 이름을 떨치다ㆍ174
22. 최승희 : 조선의 무용가, 세계를 누비다ㆍ178
4부. 나오며- 여성, 희망을 노래하다ㆍ183
부록. 인물 소개ㆍ189
저자 : 신영숙
한국근대여성사 연구자,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사학연구소 연구원이며, 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기획위원장이다. 「아시아태평양 전쟁기 조선인 종군간호부의 동원실태와 정체성」(『여성과 역사』, 14, 2011),『 몸으로 본 한국여성사』(경인문화사, 2011. 공저),『 한국근대여성 63인의 초상』(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4. 공저) 등 이외 많은 논문과 공동연구서가 있다.
▣ 주요 목차
책을 내며
1부.‘ 서시’- 희망을 꿈꾸다ㆍ11
2부. 아름다운 여성들ㆍ19
1. 신여성 : 백석의 나타샤처럼ㆍ20
2. 농촌여성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ㆍ28
3. 노동여성(여공) : 그날이 오면ㆍ40
4. 피해여성 1(여자정신대) : 깃발ㆍ48
5. 피해여성 2(군‘위안부’) : 아리랑ㆍ58
6. 여성독립운동가 : 여성도 사람이고 조국이 있다ㆍ70
3부. 다채롭게 빛나는 여성들 (출생연도 순)ㆍ79
1. 남자현 : 독립의열투쟁의 여전사ㆍ80
2. 조신성 : 독신의 여장군, 어머니로 기림 받다ㆍ86
3. 박에스더 : 최초의 여의사, 여성 의료에 헌신하다ㆍ92
4. 차미리사 : 여성교육의 씨 뿌려 신여성을 키우다ㆍ96
5. 김알렉산드라 : 최초의 볼셰비키 사회주의 여성혁명가ㆍ100
6. 우봉운 : 구름처럼 자유로이, 베풂의 삶ㆍ104
7. 김마리아 : 조선여성독립운동의 맏딸ㆍ108
8. 유영준 : 여의사로 여성운동에 앞장서다ㆍ114
9. 정종명 : 어머니 아들과 함께 항일의 중심에 서다ㆍ118
10. 나혜석 : 생을 다하도록 화가로 여성으로ㆍ122
11. 김원주 : 신여성에서 스님으로 고해를 건너ㆍ128
12. 박원희 : 요절할지라도 보다 나은 삶을ㆍ132
13. 정칠성 : 사회주의 운동가로 맹위를 떨치다ㆍ138
14. 황신덕 : 사회주의 이론가에서 생활개선 교육가로ㆍ142
15. 정정화 : 양반가 며느리가 임정의 여걸로ㆍ146
16. 주세죽 : 애인 박헌영을 향한 일편단심ㆍ152
17. 강주룡 : 노동여성의 새벽을 일깨우다ㆍ158
18. 허정숙 : 동지들과 나눈‘ 붉은 사랑’ㆍ162
19. 최은희 : 여기자로 여성 전문직을 굳히다ㆍ166
20. 박차정 :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요절하다ㆍ170
21. 오광심 : 여성 독립군으로 이름을 떨치다ㆍ174
22. 최승희 : 조선의 무용가, 세계를 누비다ㆍ178
4부. 나오며- 여성, 희망을 노래하다ㆍ183
부록. 인물 소개ㆍ189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