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소크라테스부터 데리다까지 방대한 서양 사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눈부신 학문적 성과!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 사상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서양 철학 입문자들에게 필독서로 자리 잡은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이 개정판으로 거듭났다.『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은 철학, 종교, 경제, 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주요 테마를 체계적으로 개설한 ‘하룻밤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서양의 철학을 사조별로 구성하고 설명해 서양 사상의 뼈대를 세우며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복잡하고 방대한 서양 사상사를 편안한 설명과 더욱 간결한 그래픽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표를 재구성해 서양 사상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했고, 주요 사상가들의 계보를 자세히 훑음으로써 철학의 토대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교과서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사상 이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세한 주석을 달아 읽는 재미를 높였다.
3천 년 전 ‘대화법’에서 현대의 네오프래그머티즘까지
서양 철학의 흐름을 도표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한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고대·중세 사상’, ‘근대 사상’, ‘현대 사상’ 등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고대·중세 부분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예수 그리스도, 바울,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등 서양 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고대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들의 윤리적 주지주의는 물론 이데아론, 형이상학, 종교적 사상들을 정리했다. 근대 부분에서는 데카르트와 스피노자의 대륙합리론, 로크와 흄 등의 영국 경험론, 칸트와 헤겔의 독일 관념론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현대 부분에서는 키르케고르의 실존주의를 시작으로 니체, 프로이트, 사르트르, 비트겐슈타인, 소쉬르, 마르크스, 데리다 등 서양 사상에 입문한 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사상가들을 다루었다.
저자 토마스 아키나리는 일본 유명 입시학원의 윤리강사로 철학과 역사 분야의 책들을 다수 집필했다. 그의 저서들은 철학과 역사에 대해 독자가 달달 외우지 않더라도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해 놓아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왜 ‘대화법’을 행하며 사람들을 귀찮게 하고 다녔을까, 근대에는 어떻게 해서 지성이 영성을 추월하고 과학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을까, 현대 사상가들은 인간에게서 무엇을 찾아내려고 한 걸까 등의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각 사상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돕는 이 책은 하룻밤 만에 모든 사상사를 저절로 통달하게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토마스 아키나리
1960년 출생. 주오 대학 문학부 철학과 조업 후 조치대학 신학부에서 공부했다. 현재 TBS다이 예비학교, SPS 윤리강사로 있으며, 그밖에 유명 입시학원에서 일본사를 담당하고 있다. 철학과 역사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가능한 한 친근한 표현으로 설명하고 지식의 향상을 돕겠다는 목적으로 강의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역자 : 오근영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고향古都』,『기습』,『戀, 사랑』,『패왕 후히토』,『소년 H』,『악의』,『르네상스의 미인들』,『하룻밤에 읽는 중국사』,『하룻밤에 읽는 세계근현대사』,『몬트리올의 붕어빵 장수』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책머리에
찾아보기
고대 중세 사상
제1장 소크라테스 : 윤리적 주지주의
제2장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 이데아론, 형이상학
제3장 예수 그리스도, 바오로 : 유대교, 그리스도교 신학
제4장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 교부철학, 스콜라철학
근대 사상
제5장 데카르트 : 대륙합리론
제6장 스피노자 : 대륙합리론
제7장 로크, 버클리, 흄 : 영국 경험론
제8장 칸트 : 독일 관념론
제9장 헤겔 : 독일 관념론
현대 사상
제10장 키에르케고르 : 실존주의
제11장 니체 : 생의 철학, 실존주의
제12장 프로이트 : 정신분석
제13장 후설, 하이데거 : 현상학, 존재론
제14장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 현상학, 실존주의
제15장 비트겐슈타인 : 분석철학
제16장 소쉬르, 레비스트로스 : 언어학, 구조주의
제17장 마르크스, 알튀세르 : 마르크스주의, 구조주의
제18장 데리다, 들뢰즈 : 포스트구조주의
제19장 제임스, 듀이, 로티 : 프래그머티즘, 네오프래그머티즘
소크라테스부터 데리다까지 방대한 서양 사상을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눈부신 학문적 성과!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 사상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서양 철학 입문자들에게 필독서로 자리 잡은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이 개정판으로 거듭났다.『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은 철학, 종교, 경제, 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주요 테마를 체계적으로 개설한 ‘하룻밤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서양의 철학을 사조별로 구성하고 설명해 서양 사상의 뼈대를 세우며 기본을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복잡하고 방대한 서양 사상사를 편안한 설명과 더욱 간결한 그래픽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도표를 재구성해 서양 사상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했고, 주요 사상가들의 계보를 자세히 훑음으로써 철학의 토대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한 교과서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사상 이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세한 주석을 달아 읽는 재미를 높였다.
3천 년 전 ‘대화법’에서 현대의 네오프래그머티즘까지
서양 철학의 흐름을 도표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한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고대·중세 사상’, ‘근대 사상’, ‘현대 사상’ 등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고대·중세 부분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예수 그리스도, 바울,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등 서양 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고대 철학자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들의 윤리적 주지주의는 물론 이데아론, 형이상학, 종교적 사상들을 정리했다. 근대 부분에서는 데카르트와 스피노자의 대륙합리론, 로크와 흄 등의 영국 경험론, 칸트와 헤겔의 독일 관념론에 대해 살펴보았으며, 현대 부분에서는 키르케고르의 실존주의를 시작으로 니체, 프로이트, 사르트르, 비트겐슈타인, 소쉬르, 마르크스, 데리다 등 서양 사상에 입문한 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주요 사상가들을 다루었다.
저자 토마스 아키나리는 일본 유명 입시학원의 윤리강사로 철학과 역사 분야의 책들을 다수 집필했다. 그의 저서들은 철학과 역사에 대해 독자가 달달 외우지 않더라도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해 놓아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왜 ‘대화법’을 행하며 사람들을 귀찮게 하고 다녔을까, 근대에는 어떻게 해서 지성이 영성을 추월하고 과학의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을까, 현대 사상가들은 인간에게서 무엇을 찾아내려고 한 걸까 등의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각 사상에 대한 근본적 이해를 돕는 이 책은 하룻밤 만에 모든 사상사를 저절로 통달하게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토마스 아키나리
1960년 출생. 주오 대학 문학부 철학과 조업 후 조치대학 신학부에서 공부했다. 현재 TBS다이 예비학교, SPS 윤리강사로 있으며, 그밖에 유명 입시학원에서 일본사를 담당하고 있다. 철학과 역사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가능한 한 친근한 표현으로 설명하고 지식의 향상을 돕겠다는 목적으로 강의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역자 : 오근영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고향古都』,『기습』,『戀, 사랑』,『패왕 후히토』,『소년 H』,『악의』,『르네상스의 미인들』,『하룻밤에 읽는 중국사』,『하룻밤에 읽는 세계근현대사』,『몬트리올의 붕어빵 장수』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책머리에
찾아보기
고대 중세 사상
제1장 소크라테스 : 윤리적 주지주의
제2장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 이데아론, 형이상학
제3장 예수 그리스도, 바오로 : 유대교, 그리스도교 신학
제4장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 : 교부철학, 스콜라철학
근대 사상
제5장 데카르트 : 대륙합리론
제6장 스피노자 : 대륙합리론
제7장 로크, 버클리, 흄 : 영국 경험론
제8장 칸트 : 독일 관념론
제9장 헤겔 : 독일 관념론
현대 사상
제10장 키에르케고르 : 실존주의
제11장 니체 : 생의 철학, 실존주의
제12장 프로이트 : 정신분석
제13장 후설, 하이데거 : 현상학, 존재론
제14장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 현상학, 실존주의
제15장 비트겐슈타인 : 분석철학
제16장 소쉬르, 레비스트로스 : 언어학, 구조주의
제17장 마르크스, 알튀세르 : 마르크스주의, 구조주의
제18장 데리다, 들뢰즈 : 포스트구조주의
제19장 제임스, 듀이, 로티 : 프래그머티즘, 네오프래그머티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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