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어린이를 위한 한국지리+역사 동화책!
이제는 ‘제주’가 된 섬 ‘탐라’에 얽힌 숨은 역사 이야기”
혹시 ‘제주도’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지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한 동화책으로, 제주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탐라’에 얽힌 설화와 역사적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하여, 선사시대에서부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이르기까지 제주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 몇 줄의 글에 담백하면서도 중요하게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주도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섬에 대한 아이들의 인식과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에 대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발동하길 바랍니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역사를 배우다 보면 대개 지배자들의 입장에서 기록되었음을 느낍니다. 항상 시대를 채우는 민초들의 역사는 밀린 채 말입니다. 이 동화는 아름답고 신비한 제주역사를 다른 시각에서 보았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탐라를 되찾게 해주세요’ 라는 마지막 글귀가 역사 인식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봅니다.
_임은영 강천초교사
아름답고 신비로운 신화의 섬 탐라 이야기
이 책은 제주도의 옛 지명인 탐라에 관한 탄생 설화에서 시작하여 삼국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아름다운 제주도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평소 섬에 관한 호기심이 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육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제주가 아닌 현지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탐라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탐라’라고 하는 옛 지명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강자의 논리가 아닌 약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제주도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다른 지역의 전설이나 설화 및 역사에 관한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지역문화 계승 및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박일선
고향 충주에서 환경·문화활동을 30년째 하고 있다.
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혼을 쏟고 있다.
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자생지를 지켰다.
1995년엔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엔 쇠꼬지 등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
칠지도역사고증·복원과 국보중원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충주호암동 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그 주변지역 활성화에도 땀 흘리고 있다.
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호암지이야기〉가 있다.
‘충주천의 色과 空’, ‘압록아두만아송화야 백두의 혼으로 물결쳐라!’, ‘미안마의 色’, ‘호암지의 色’, ‘탐라耽羅’ 는 하늘나라 등 개인사진전을 8회 열기도 했다.
현재 ‘달내(獺川)’ 가에 ‘우륵아트센터’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차와 소리를 즐기며 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지리+역사 동화책!
이제는 ‘제주’가 된 섬 ‘탐라’에 얽힌 숨은 역사 이야기”
혹시 ‘제주도’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지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한 동화책으로, 제주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탐라’에 얽힌 설화와 역사적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하여, 선사시대에서부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이르기까지 제주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 몇 줄의 글에 담백하면서도 중요하게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주도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섬에 대한 아이들의 인식과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에 대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발동하길 바랍니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역사를 배우다 보면 대개 지배자들의 입장에서 기록되었음을 느낍니다. 항상 시대를 채우는 민초들의 역사는 밀린 채 말입니다. 이 동화는 아름답고 신비한 제주역사를 다른 시각에서 보았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탐라를 되찾게 해주세요’ 라는 마지막 글귀가 역사 인식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봅니다.
_임은영 강천초교사
아름답고 신비로운 신화의 섬 탐라 이야기
이 책은 제주도의 옛 지명인 탐라에 관한 탄생 설화에서 시작하여 삼국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아름다운 제주도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평소 섬에 관한 호기심이 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육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제주가 아닌 현지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탐라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탐라’라고 하는 옛 지명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강자의 논리가 아닌 약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제주도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다른 지역의 전설이나 설화 및 역사에 관한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지역문화 계승 및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박일선
고향 충주에서 환경·문화활동을 30년째 하고 있다.
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혼을 쏟고 있다.
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자생지를 지켰다.
1995년엔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엔 쇠꼬지 등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
칠지도역사고증·복원과 국보중원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충주호암동 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그 주변지역 활성화에도 땀 흘리고 있다.
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호암지이야기〉가 있다.
‘충주천의 色과 空’, ‘압록아두만아송화야 백두의 혼으로 물결쳐라!’, ‘미안마의 色’, ‘호암지의 色’, ‘탐라耽羅’ 는 하늘나라 등 개인사진전을 8회 열기도 했다.
현재 ‘달내(獺川)’ 가에 ‘우륵아트센터’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차와 소리를 즐기며 살고 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