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어떻게 해방의 가르침을 실천할 것인가?
창의적인 교사들, 교실을 다시 살려내기 위한 길에 나서다
『교실을 위한 프레이리(Freire for the Classroom)』는 브라질을 넘어 전 세계의 교육자로 자리매김한 프레이리식 가르침을 학교 차원의 교육에 실제 적용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이 책에서 ‘교실’이라 함은 초·중·고 학교 교실뿐만 아니라 대학 강의실이나 이주 노동자를 위한 문해 교실 등을 포함한다. 프레이리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저작물 가운데 그의 이론을 학교 차원의 교육 실천에 적용할 수 있게끔 고안된 것은 아마도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특히, 논문집 형식의 이 책 집필에 참가한 많은 프레이리언들은 현재 우리 교육학계나 교육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는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이 프레이리와 절묘하게 만나는 부분을 포착해낸다. 그들은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을 프레이리식 비판적 문해 교육에 접목하여 참신하고도 정교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한다.
출간 당시 교육과정 전반을 지배하는 전통적인 교육학에 실망했던 많은 교사들에게 희망과 함께 적용의 역사, 즉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실질적인 교수 기법과 더불어 학습과 사회 변화의 이론을 제공해주었던 프레이리적 접근법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할 것이다.
어떻게 우리의 교실에 프레이리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까?
제3세계에서 부각되고 있는 현실 교육학(social pedagogy)이 북미의 교육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프레이리의 사상이란 어떤 것인가? 어떻게 우리의 교실에 프레이리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 있는 이 책은, 프레이리의 이론은 브라질이라는 특수한 토양을 배경으로 하며 더군다나 성인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선진사회의 제도권 학교교육에서 적용될 여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을 말끔히 떨어버리게 해준다.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이 프레이리와 절묘하게 만나다
레이거노믹스로 상징되는 1987년 출간 당시 미국 사회의 시대적 배경은 신자유주의의 보수적 경제논리가 교육의 가치를 잠식하고 있는 현재의 우리 사회의 상황과 닮은꼴이라는 측면에서 이 책의 유효성은 충분하다.
이 책에서 각별히 주목할 부분은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이 프레이리와 절묘하게 만나는 장면이다. 두 사람은 개인의 성장이나 사회 변혁을 위한 도구로서 언어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비고츠키는 개인의 언어 구사 역량이 개인적 맥락과 사회적 맥락의 부단한 상호작용을 통해 발달해간다고 하는데, 이는 프레이리가 ‘말을 통한 세상 읽기’를 강조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을 프레이리식 비판적 문해 교육에 접목해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현장 교육의 폭넓은 영역을 다루다
이 책은 교사교육정책에 관한 고민에서 시작하여 문제 제기적 토론 교육, 비판적 문해력을 위한 글쓰기 교육, 비판적 독서교육, 방언 교육에 관한 이슈, ESL 교육과정, 페미니즘 교육 등의 폭넓은 참조 영역을 다루고 있는 점이 큰 자랑이다. 특히, 현장 교육에서 비판적 지식과 가장 거리 먼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 수학 교과에 대해 비판적 수학 교육의 실천 사례를 제시하는 장은 더욱 돋보인다.
부록으로 실린 ‘30시간 안에 문해 완성하기’는 프레이리와 그의 문해 팀이 최초로 사용한 교실 차원의 방법을 가장 잘 정리했다고 평가받는데, 여기에는 프레이리가 비문해자를 위한 문해 서클에서 토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사용한 그림들이 실려 있다.
북미의 교사들에게 보내는 프레이리의 편지
프레이리는 교육의 정치적 차원을 강조하면서, 진보적 교사와 보수적 교사의 차이에 관해 논한다. 나아가 민주적 가치에 부합하는 교실의 사회적 관계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욕구에 관해 쓰고 있다.
“우리는 항상 스스로 물음을 던져야 합니다. 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을 위해 우리의 기능과 역량을 사용할 것인가? 라틴아메리카에서 근무하든 미국에서 근무하든, 진보적 교사는 가르치는 대부분의 시간을 정치적 분석에 소비함으로써 학생의 문해를 돕는 임무를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읽고 쓸 수 있게 되면 비판적 의식은 저절로 수반되리라고 믿으면서 모든 수업 시간을 오로지 언어 기술이나 문법적인 문제 풀이에만 집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비문해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읽고 쓰는 방법을 익혀야만 합니다. 하지만 단어를 읽고 쓰는 것은 세계를 읽는 것, 즉 내가 과거에 수차례 지적해왔듯이 세계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포함해야 합니다.
진보적 교사들에게 교육은 학습자가 배운 교재 내용에 대해 스스로 가장 깊이 있는 의미를 내면화함으로써 학습자가 교사의 담론 속에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그러한 앎의 행위를 통해 교사의 책임은 학습자와 공유됩니다. 교수 활동은 창조적인 동시에 비판적입니다. 그것은 가르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습자 모두에게 발견감과 호기심을 요청합니다. 이 논문집은 교실에서 창조적인 활동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좋은 증거물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주의 깊게 읽고 공부할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의 비판적 문해 능력을 되물으며 새로운 교육의 실천 방안을 발견하다
프레이리 교육 이론의 실천적 측면은 ‘문해 교육’으로 압축된다. 이 책 또한 그것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PISA에서 최고의 성적을 자랑하는 우리 국민의 정보 해독 능력이 낮다는 보고는 학교교육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낸다.
역자들은 “교사의 일방적 설명보다 학생의 질문이 살아 있는 수업을 꿈꾸는 교사, 질문이 넘쳐나는 교실을 소망하는 교사들이 은행 적금식 교육의 대안으로 프레이리가 제안한 문제 제기식 교육에서 뜻깊은 지적 해후를 경험하기를, 이 책이 교실에서 혁신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참조 틀로 쓰이기를” 바라며 프레이리의 말을 다시금 강조한다.
“질문이 없이는, 프락시스를 통하지 않고서는, 완전한 인간으로의 성장은 불가능하다. 말(word)과 함께 세상(world)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실천하고 다시 질문하고 다시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은 자신과 세계를 성장시켜간다.”
▣ 작가 소개
편자 : 아이러 쇼어
이 논문집의 편집자인 아이러 쇼어는 현재 뉴욕 스테이튼아일랜드 대학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레이리언으로 미국 비판교육계를 이끄는 중심인물이다. 주요 저서로는 파울로프레이리와 함께 쓴 『해방의 교육학(A Pedagogy for Liberation)』(1987)과 『역량 강화 교육(Empowering Education)』(1992)이 있다.
역자 : 사람대사람
1995년 ‘교육문화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연구 모임을 시작하여 한국 사회의 교육 현상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실천을 해오고 있다. 2007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사람대사람’으로 개명하여 지역사회 교육의 진보를 위한 조사연구와 세미나,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서로 『신문의 교육론 비판』 등이 있고, 번역서로 『청년의 사회사』, 『프레이리의 교사론』, 『희망의 교육학』,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자유의 교육학』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서문
편집자 서문_
교실에서 프레이리 개념 활용하기: 어떻게 해방적 가르침을 실천할 것인가?
1. 교육자를 교육하기: 교사교육의 위기에 관한 프레이리적 접근
2. 문제 제기 교육: 변혁을 위한 프레이리의 방법론
3. 문해 진전을 위한 상호작용론적 접근
4. 미국 대학에서의 문해와 소외: 파울로 프레이리 교육학의 적용 가능성
5. ‘더 이상 이방인이 아니다’: 해방 문해 커리큘럼
6. 월요병: 비판적 문해와 생성 주제 ‘노동’
7. 기초를 넘어: 고등학교의 비판적 독서 지도
8. 영어와 크레올어: 대학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언어 선택의 변증법
9. 생존 영어의 잠재적 교육과정
10. 여성주의적 가치: 여성학 교수법을 위한 지침
11. 비판적 수학 교육: 파울로 프레이리의 인식론을 적용하여
12. 북미의 교사들에게 보내는 편지
부록_30시간 안에 문해 완성하기: 브라질 북동부에서 행한 파울로 프레이리의 과정
옮긴이 후기_질문이 살아 있는 교실을 꿈꾸는 교사들에게
어떻게 해방의 가르침을 실천할 것인가?
창의적인 교사들, 교실을 다시 살려내기 위한 길에 나서다
『교실을 위한 프레이리(Freire for the Classroom)』는 브라질을 넘어 전 세계의 교육자로 자리매김한 프레이리식 가르침을 학교 차원의 교육에 실제 적용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이 책에서 ‘교실’이라 함은 초·중·고 학교 교실뿐만 아니라 대학 강의실이나 이주 노동자를 위한 문해 교실 등을 포함한다. 프레이리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저작물 가운데 그의 이론을 학교 차원의 교육 실천에 적용할 수 있게끔 고안된 것은 아마도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특히, 논문집 형식의 이 책 집필에 참가한 많은 프레이리언들은 현재 우리 교육학계나 교육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는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이 프레이리와 절묘하게 만나는 부분을 포착해낸다. 그들은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을 프레이리식 비판적 문해 교육에 접목하여 참신하고도 정교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한다.
출간 당시 교육과정 전반을 지배하는 전통적인 교육학에 실망했던 많은 교사들에게 희망과 함께 적용의 역사, 즉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실질적인 교수 기법과 더불어 학습과 사회 변화의 이론을 제공해주었던 프레이리적 접근법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할 것이다.
어떻게 우리의 교실에 프레이리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까?
제3세계에서 부각되고 있는 현실 교육학(social pedagogy)이 북미의 교육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프레이리의 사상이란 어떤 것인가? 어떻게 우리의 교실에 프레이리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 있는 이 책은, 프레이리의 이론은 브라질이라는 특수한 토양을 배경으로 하며 더군다나 성인 비문해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큼 선진사회의 제도권 학교교육에서 적용될 여지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을 말끔히 떨어버리게 해준다.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이 프레이리와 절묘하게 만나다
레이거노믹스로 상징되는 1987년 출간 당시 미국 사회의 시대적 배경은 신자유주의의 보수적 경제논리가 교육의 가치를 잠식하고 있는 현재의 우리 사회의 상황과 닮은꼴이라는 측면에서 이 책의 유효성은 충분하다.
이 책에서 각별히 주목할 부분은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이 프레이리와 절묘하게 만나는 장면이다. 두 사람은 개인의 성장이나 사회 변혁을 위한 도구로서 언어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비고츠키는 개인의 언어 구사 역량이 개인적 맥락과 사회적 맥락의 부단한 상호작용을 통해 발달해간다고 하는데, 이는 프레이리가 ‘말을 통한 세상 읽기’를 강조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비고츠키의 교육 이론을 프레이리식 비판적 문해 교육에 접목해 다양한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현장 교육의 폭넓은 영역을 다루다
이 책은 교사교육정책에 관한 고민에서 시작하여 문제 제기적 토론 교육, 비판적 문해력을 위한 글쓰기 교육, 비판적 독서교육, 방언 교육에 관한 이슈, ESL 교육과정, 페미니즘 교육 등의 폭넓은 참조 영역을 다루고 있는 점이 큰 자랑이다. 특히, 현장 교육에서 비판적 지식과 가장 거리 먼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 수학 교과에 대해 비판적 수학 교육의 실천 사례를 제시하는 장은 더욱 돋보인다.
부록으로 실린 ‘30시간 안에 문해 완성하기’는 프레이리와 그의 문해 팀이 최초로 사용한 교실 차원의 방법을 가장 잘 정리했다고 평가받는데, 여기에는 프레이리가 비문해자를 위한 문해 서클에서 토론을 이끌어내기 위해 사용한 그림들이 실려 있다.
북미의 교사들에게 보내는 프레이리의 편지
프레이리는 교육의 정치적 차원을 강조하면서, 진보적 교사와 보수적 교사의 차이에 관해 논한다. 나아가 민주적 가치에 부합하는 교실의 사회적 관계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욕구에 관해 쓰고 있다.
“우리는 항상 스스로 물음을 던져야 합니다. 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을 위해 우리의 기능과 역량을 사용할 것인가? 라틴아메리카에서 근무하든 미국에서 근무하든, 진보적 교사는 가르치는 대부분의 시간을 정치적 분석에 소비함으로써 학생의 문해를 돕는 임무를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읽고 쓸 수 있게 되면 비판적 의식은 저절로 수반되리라고 믿으면서 모든 수업 시간을 오로지 언어 기술이나 문법적인 문제 풀이에만 집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비문해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읽고 쓰는 방법을 익혀야만 합니다. 하지만 단어를 읽고 쓰는 것은 세계를 읽는 것, 즉 내가 과거에 수차례 지적해왔듯이 세계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포함해야 합니다.
진보적 교사들에게 교육은 학습자가 배운 교재 내용에 대해 스스로 가장 깊이 있는 의미를 내면화함으로써 학습자가 교사의 담론 속에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학습자의 그러한 앎의 행위를 통해 교사의 책임은 학습자와 공유됩니다. 교수 활동은 창조적인 동시에 비판적입니다. 그것은 가르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습자 모두에게 발견감과 호기심을 요청합니다. 이 논문집은 교실에서 창조적인 활동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좋은 증거물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주의 깊게 읽고 공부할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의 비판적 문해 능력을 되물으며 새로운 교육의 실천 방안을 발견하다
프레이리 교육 이론의 실천적 측면은 ‘문해 교육’으로 압축된다. 이 책 또한 그것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PISA에서 최고의 성적을 자랑하는 우리 국민의 정보 해독 능력이 낮다는 보고는 학교교육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낸다.
역자들은 “교사의 일방적 설명보다 학생의 질문이 살아 있는 수업을 꿈꾸는 교사, 질문이 넘쳐나는 교실을 소망하는 교사들이 은행 적금식 교육의 대안으로 프레이리가 제안한 문제 제기식 교육에서 뜻깊은 지적 해후를 경험하기를, 이 책이 교실에서 혁신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참조 틀로 쓰이기를” 바라며 프레이리의 말을 다시금 강조한다.
“질문이 없이는, 프락시스를 통하지 않고서는, 완전한 인간으로의 성장은 불가능하다. 말(word)과 함께 세상(world)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실천하고 다시 질문하고 다시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은 자신과 세계를 성장시켜간다.”
▣ 작가 소개
편자 : 아이러 쇼어
이 논문집의 편집자인 아이러 쇼어는 현재 뉴욕 스테이튼아일랜드 대학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레이리언으로 미국 비판교육계를 이끄는 중심인물이다. 주요 저서로는 파울로프레이리와 함께 쓴 『해방의 교육학(A Pedagogy for Liberation)』(1987)과 『역량 강화 교육(Empowering Education)』(1992)이 있다.
역자 : 사람대사람
1995년 ‘교육문화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연구 모임을 시작하여 한국 사회의 교육 현상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실천을 해오고 있다. 2007년,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사람대사람’으로 개명하여 지역사회 교육의 진보를 위한 조사연구와 세미나,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저서로 『신문의 교육론 비판』 등이 있고, 번역서로 『청년의 사회사』, 『프레이리의 교사론』, 『희망의 교육학』,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자유의 교육학』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서문
편집자 서문_
교실에서 프레이리 개념 활용하기: 어떻게 해방적 가르침을 실천할 것인가?
1. 교육자를 교육하기: 교사교육의 위기에 관한 프레이리적 접근
2. 문제 제기 교육: 변혁을 위한 프레이리의 방법론
3. 문해 진전을 위한 상호작용론적 접근
4. 미국 대학에서의 문해와 소외: 파울로 프레이리 교육학의 적용 가능성
5. ‘더 이상 이방인이 아니다’: 해방 문해 커리큘럼
6. 월요병: 비판적 문해와 생성 주제 ‘노동’
7. 기초를 넘어: 고등학교의 비판적 독서 지도
8. 영어와 크레올어: 대학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언어 선택의 변증법
9. 생존 영어의 잠재적 교육과정
10. 여성주의적 가치: 여성학 교수법을 위한 지침
11. 비판적 수학 교육: 파울로 프레이리의 인식론을 적용하여
12. 북미의 교사들에게 보내는 편지
부록_30시간 안에 문해 완성하기: 브라질 북동부에서 행한 파울로 프레이리의 과정
옮긴이 후기_질문이 살아 있는 교실을 꿈꾸는 교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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