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공부의 배반, 우리가 알던 시험에는 함정이 있다
시험 고수들과 전 세계 교육 관계자들이 밝힌 시험의 진실!
이 책은 서울대생 1,100여 명의 데이터 연구, 전 세계 교육 현장 탐사, 신개념 미래 역량 프로젝트 등의 방송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 자료를 첨부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고3과 공시생들의 1년간의 기록 등을 인간적이고 생생한 터치로 그려내 다양한 각도의 현장감을 살렸다.
노벨상 수상자인 경제학자 제임스 헤크먼, 전자공학자 나카무라 슈지를 포함,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PISA 창시자, 인도의 살아 있는 신화 나렌드라 자다브, 성공지능 이론 창시자 로버트 스턴버그, 하버드대 교육 개혁가 에릭 마주르, 이노베이션학자 토니 와그너, 수능 창시자 박도순, 교육공학자 이혜정, 교육사회학자 권재원 등 전 세계 교육 관계자들의 심도 있는 인터뷰를 통해 폭넓은 시야로 시험을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시험 잘 보는 유전자’ 연구 등의 흥미로운 과학적 증명과 더불어 우리의 고민해야 할 시험의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제시함으로써 시험을 둘러싼 사회적 문제와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우리 교육이 우수한 인재들을 어떻게 낙오시키는지 충격적인 예를 보여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들어가는 서울대. 서울대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연구한 베스트 러너 프로젝트에 따르면 서울대 최상위권의 성적 비결은 필사에 가까운 필기, 수업 중의 농담 하나까지 달달 외우는 암기, 무조건적인 수용으로 이어지는 수동적인 학습 태도였다. 반면 호기심 많고 수업 내용에 의문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학생들의 성적은 대부분 낙제점에 가까웠다. 수업의 모든 내용을 의심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학습 태도가 누적되면 자신의 생각은 사라지고 만다. 서울대 학생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이런 학습 태도를 보인다. 같은 목적의 연구를 미시간대에서 적용한 결과, 정반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와 미시간대 학생들은 수업 평가에 따라 졸업 무렵에는 완전히 다른 성향을 나타냈다. 어떻게 학생들을 평가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성향과 능력까지 변화하는 것이다. 학생들을 한 줄로 줄 세워 선별해야 하는 평가에서는 시험이 의미가 있겠지만 정답만을 찾는 시험형 인간으로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없다. 많은 전문가들은 창의성은 없고 획일화된 지식만을 가진 이러한 인재들은 결코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한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인재를 평가하고 양성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데세코DESECO 역량 개발 및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는 배움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교육의 희망적 대안을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교육의 절박함 속에 찾아낸 명쾌한 해답들!
1부 〈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에서는 시험을 맹신하고 있는 사회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전 세계 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로 절박하게 시험에 매달리는 인도, 한 번의 시험으로 운명을 결정짓는 중국, 이데올로기를 통제하는 도구로 시험을 평가하는 독일, 시험을 성장의 과정으로 보는 프랑스의 교육을 통해 국가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시험의 의미’와 변하지 않는 ‘시험의 본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2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에서는 시험이 순수한 실력을 말해주지 않는 시험의 진실을 공개한다. ‘누구는 시험을 잘 보고 누구는 시험을 잘 보지 못할까?’ 란 의문에서 시작한 시험 고수들의 인터뷰와 대만대학교 창춘옌 교수의 ‘시험 잘 보는 유전자’ 연구를 통해 시험의 맹점을 발견한다. 시험에 기술이 통용되는 진실, 돈이 교육의 본질을 해치는 현실을 담아 우리가 보지 못한 시험의 본모습을 알린다.
3부 〈정답의 역설, 서울대 A+의 비밀〉에서는 서울대 우등생과 재학생들 1,100여 명의 데이터를 추출해 평가 방법을 분석하여 우리가 하는 평가는 과연 올바른 것인지 고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 정해진 답만이 바른 답이고, 출제자의 의도와 다른 답은 모두 틀린 답이라 배우며 ‘덜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는 학생들. 우리가 준비하는 시험에는 학생의 생각이 끼어들 틈이 없다. 결국 전 세계에서 가장 공부를 많이 하는 학생들과 가장 공부를 안 하는 어른들을 만들어내는 한국의 현실을 담았다.
4부 〈시험의, 시험에 의한, 시험을 위한〉에서는 집요하고 치열하게 포착한 고3 수험생들의 일상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2년 동안 공부한 것을 단 하루 만에 쏟아내는 수능 시험. 오직 수능을 향해 달려가는 수험생들의 모습, 이 순간에도 불안한 미래를 견디며 노량진에 유예된 꿈을 꾸고 있을 대한민국의 청춘들. 이들은 과연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으며, 누가 이들을 달리게 하고 있는 걸까?
5부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에서는 ‘성공적인 개인의 삶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OECD에서 개발한 역량 평가 모델인 ‘데세코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신개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여태껏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시험’을 통해 어떤 기준으로 아이들을 평가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하며 하나의 기준으로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4차 산업 시대. 인류가 필요한 인재는 과거와 달라졌다. 살아남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 지식도 달라지고 있다. 엄청난 변화 속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지식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시험』을 관통하는 이야기들은 시험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 우리의 의식을 바로잡는 것이 답답한 교육의 현실에서 벗어나 미래를 대비하는 길임을 일깨운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거대한 인류의 흐름 속에서, 이 책에 담긴 교육의 문제의식과 대안은 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EBS 교육대기획 〈시험〉
EBS 교육대기획 6부작 〈시험〉은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교육의 본질을 왜곡하는 ‘시험’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충격적인 문제 제기로 우리가 시험을 통해 ‘무엇을 평가해야 하는지’ 교육의 목적에 부합하는 ‘진정한 평가’는 어떤 것인지‘, 냉정하게 돌아보고 고민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시험은 과연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우리가 평가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등 우리의 교육 현실을 마주하여,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 주요 목차
Part 1 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 시험은 권력이다
* 시험은 서열이다
* 시험은 성장이다
* 시험은 이데올로기다
* 시험은 어떤 사람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Part 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시험 잘 보는 유전자
* 시험 성적, 과연 당신의 실력을 반영할까
* 시험에 숨겨진 패턴
* 시험은 돈이다
* 표준화 시험을 바라보는 세계의 눈
Part 3 정답의 역설, 서울대 A+의 비밀
* 베스트 러너 프로젝트 : 서울대 우등생의 공부 비법
* A+ 공부법, 받아 적고 암기하라
* 서울대와 미시간대, 차이는 무엇인가
* 정답을 찾는 교육
*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학생의 딜레마
Part 4 시험의, 시험에 의한, 시험을 위한
* 춥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1년
* 좋은 점수, 좋은 대학, 좋은 직장
* 나는 이 문을 통과하고 싶다
* 공시생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없다
* 그리고 사라진 능력들
Part 5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
* 누가 1등인가
* 우리가 알아야 할 인재의 조건
* 새로운 질문, 새로운 해결책
*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
공부의 배반, 우리가 알던 시험에는 함정이 있다
시험 고수들과 전 세계 교육 관계자들이 밝힌 시험의 진실!
이 책은 서울대생 1,100여 명의 데이터 연구, 전 세계 교육 현장 탐사, 신개념 미래 역량 프로젝트 등의 방송 사례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 자료를 첨부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고3과 공시생들의 1년간의 기록 등을 인간적이고 생생한 터치로 그려내 다양한 각도의 현장감을 살렸다.
노벨상 수상자인 경제학자 제임스 헤크먼, 전자공학자 나카무라 슈지를 포함, 안드레아스 슐라이허 PISA 창시자, 인도의 살아 있는 신화 나렌드라 자다브, 성공지능 이론 창시자 로버트 스턴버그, 하버드대 교육 개혁가 에릭 마주르, 이노베이션학자 토니 와그너, 수능 창시자 박도순, 교육공학자 이혜정, 교육사회학자 권재원 등 전 세계 교육 관계자들의 심도 있는 인터뷰를 통해 폭넓은 시야로 시험을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시험 잘 보는 유전자’ 연구 등의 흥미로운 과학적 증명과 더불어 우리의 고민해야 할 시험의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제시함으로써 시험을 둘러싼 사회적 문제와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우리 교육이 우수한 인재들을 어떻게 낙오시키는지 충격적인 예를 보여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들어가는 서울대. 서울대 학생들의 공부 방법을 연구한 베스트 러너 프로젝트에 따르면 서울대 최상위권의 성적 비결은 필사에 가까운 필기, 수업 중의 농담 하나까지 달달 외우는 암기, 무조건적인 수용으로 이어지는 수동적인 학습 태도였다. 반면 호기심 많고 수업 내용에 의문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학생들의 성적은 대부분 낙제점에 가까웠다. 수업의 모든 내용을 의심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학습 태도가 누적되면 자신의 생각은 사라지고 만다. 서울대 학생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대한민국의 학생들은 이런 학습 태도를 보인다. 같은 목적의 연구를 미시간대에서 적용한 결과, 정반대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와 미시간대 학생들은 수업 평가에 따라 졸업 무렵에는 완전히 다른 성향을 나타냈다. 어떻게 학생들을 평가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성향과 능력까지 변화하는 것이다. 학생들을 한 줄로 줄 세워 선별해야 하는 평가에서는 시험이 의미가 있겠지만 정답만을 찾는 시험형 인간으로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없다. 많은 전문가들은 창의성은 없고 획일화된 지식만을 가진 이러한 인재들은 결코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한다.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인재를 평가하고 양성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데세코DESECO 역량 개발 및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는 배움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교육의 희망적 대안을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교육의 절박함 속에 찾아낸 명쾌한 해답들!
1부 〈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에서는 시험을 맹신하고 있는 사회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전 세계 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로 절박하게 시험에 매달리는 인도, 한 번의 시험으로 운명을 결정짓는 중국, 이데올로기를 통제하는 도구로 시험을 평가하는 독일, 시험을 성장의 과정으로 보는 프랑스의 교육을 통해 국가에 따라 다르게 작용하는 ‘시험의 의미’와 변하지 않는 ‘시험의 본질’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2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에서는 시험이 순수한 실력을 말해주지 않는 시험의 진실을 공개한다. ‘누구는 시험을 잘 보고 누구는 시험을 잘 보지 못할까?’ 란 의문에서 시작한 시험 고수들의 인터뷰와 대만대학교 창춘옌 교수의 ‘시험 잘 보는 유전자’ 연구를 통해 시험의 맹점을 발견한다. 시험에 기술이 통용되는 진실, 돈이 교육의 본질을 해치는 현실을 담아 우리가 보지 못한 시험의 본모습을 알린다.
3부 〈정답의 역설, 서울대 A+의 비밀〉에서는 서울대 우등생과 재학생들 1,100여 명의 데이터를 추출해 평가 방법을 분석하여 우리가 하는 평가는 과연 올바른 것인지 고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미 정해진 답만이 바른 답이고, 출제자의 의도와 다른 답은 모두 틀린 답이라 배우며 ‘덜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는 학생들. 우리가 준비하는 시험에는 학생의 생각이 끼어들 틈이 없다. 결국 전 세계에서 가장 공부를 많이 하는 학생들과 가장 공부를 안 하는 어른들을 만들어내는 한국의 현실을 담았다.
4부 〈시험의, 시험에 의한, 시험을 위한〉에서는 집요하고 치열하게 포착한 고3 수험생들의 일상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2년 동안 공부한 것을 단 하루 만에 쏟아내는 수능 시험. 오직 수능을 향해 달려가는 수험생들의 모습, 이 순간에도 불안한 미래를 견디며 노량진에 유예된 꿈을 꾸고 있을 대한민국의 청춘들. 이들은 과연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으며, 누가 이들을 달리게 하고 있는 걸까?
5부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에서는 ‘성공적인 개인의 삶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OECD에서 개발한 역량 평가 모델인 ‘데세코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여, 신개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여태껏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시험’을 통해 어떤 기준으로 아이들을 평가해야 하는지 돌아보게 하며 하나의 기준으로는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없음을 알려준다. 4차 산업 시대. 인류가 필요한 인재는 과거와 달라졌다. 살아남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 지식도 달라지고 있다. 엄청난 변화 속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지식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시험』을 관통하는 이야기들은 시험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 우리의 의식을 바로잡는 것이 답답한 교육의 현실에서 벗어나 미래를 대비하는 길임을 일깨운다. 미처 깨닫지 못했던 거대한 인류의 흐름 속에서, 이 책에 담긴 교육의 문제의식과 대안은 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EBS 교육대기획 〈시험〉
EBS 교육대기획 6부작 〈시험〉은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교육의 본질을 왜곡하는 ‘시험’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충격적인 문제 제기로 우리가 시험을 통해 ‘무엇을 평가해야 하는지’ 교육의 목적에 부합하는 ‘진정한 평가’는 어떤 것인지‘, 냉정하게 돌아보고 고민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시험은 과연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가?’, ‘우리가 평가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등 우리의 교육 현실을 마주하여,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 주요 목차
Part 1 시험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는가
* 시험은 권력이다
* 시험은 서열이다
* 시험은 성장이다
* 시험은 이데올로기다
* 시험은 어떤 사람을 만들어내고 있을까
Part 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시험 잘 보는 유전자
* 시험 성적, 과연 당신의 실력을 반영할까
* 시험에 숨겨진 패턴
* 시험은 돈이다
* 표준화 시험을 바라보는 세계의 눈
Part 3 정답의 역설, 서울대 A+의 비밀
* 베스트 러너 프로젝트 : 서울대 우등생의 공부 비법
* A+ 공부법, 받아 적고 암기하라
* 서울대와 미시간대, 차이는 무엇인가
* 정답을 찾는 교육
*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학생의 딜레마
Part 4 시험의, 시험에 의한, 시험을 위한
* 춥고, 외롭고, 고통스러운 1년
* 좋은 점수, 좋은 대학, 좋은 직장
* 나는 이 문을 통과하고 싶다
* 공시생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없다
* 그리고 사라진 능력들
Part 5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
* 누가 1등인가
* 우리가 알아야 할 인재의 조건
* 새로운 질문, 새로운 해결책
*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