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독서토론 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국 교육계에서는 독서교육, 그중에서도 독서토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지자체마다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이를 잘 실천하는 학교에 상을 주기도 합니다. 출판계에서도 변화가 보입니다. 조정래 작가는 최근 자신의 소설을 통해 성적 위주의 암기식 교육을 비판하며 한국 교육을 바꾸려면 학교의 토론수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 교육방식 ‘하브루타’를 다루는 책들도 인기가 많습니다.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표현력, 설득력 등 갖가지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독서토론의 긍정적 효과가 주목받았기 때문입니다. 독서토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참 반가운 일이지만 현실을 들여다보면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한국의 독서토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지역 교육청에서 만든 독서 토론 연수 자료는 하나같이 형식을 갖춘 토론을 안내합니다. 형식을 갖춘 토론은 돌발 상황이 적어 진행하기 쉽고, 단기간에 성과를 보여주기에 좋습니다. 그러나 참가자의 특성과 내용에 대한 이해 정도가 고려되지 않아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인기가 높아진 하브루타는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찾으려고 배우는 게 아니라 개인의 성공을 위해서 배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벌어지는 독서 행사는 경쟁을 부추깁니다. 독서 골든벨, 독서 퀴즈 대회, 찬반 토론은 모두 승자를 가려내는 활동입니다. 독서를 공부 잘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성공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들은 승패를 가르는 데 열중합니다. 권일한 선생님은 한국 교육에서 이뤄지는 이런 독서토론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해 다양한 아이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 독서토론 안내서를 펴냈습니다.
자유로운 이야기 독서토론은 경청하고 소통하는 아이들을 기른다
권일한 선생님은 전국 독서감상문대회(초등), 전국 독서논술토론대회(중,고등) 심사를 여러 번 맡았습니다. 슬프게도 아이들의 글은 대부분 자기 이야기가 빠졌고 식상한 논리만 내세웠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글을 본 권일한 선생님은 자기 생각을 펼칠 기회는커녕 빈틈없이 만들어진 학원 교재를 외우는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독서토론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말 잘하는 아이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누구나 책으로 이야기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자가 10년 넘게 독서반을 이어온 이유입니다. 그런데 독서토론의 중요성을 인식하지만 어떻게 지도할지 몰라 고민하는 교사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권일한 선생님은 그런 교사들을 위해 이야기 독서토론 길잡이 책을 펴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노력으로 초등학교 학생들과 토론하며 나눈 독서토론 과정을 정리해 이 책을 썼습니다. 승패를 가르는 토론이 아닌 삶을 가꾸는 독서토론을 이끌고 싶은 교사와, 토론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독서토론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독서토론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교사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사에게도 도움이 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독서토론은 다르다
1. 독서토론에 대한 두려움부터 없애줍니다.
권일한 선생님은 10년 이상의 독서토론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성격이 제각각인 아이들을 어떻게 토론으로 이끄는지 알려줍니다. 승패에 집착하지 않고, 방법을 앞세우지 않고, 날마다 하는 이야기가 토론이 되었던 경험을 나눕니다. 실패했던 사례를 들어 왜 실패했는지 그 까닭을 소개해 독서토론 지도를 두려워하는 선생님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초등 독서토론 길잡이 책으로서 독서토론을 대하는 태도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합니다.
2. 독서토론에 알맞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책을 잘못 골라 후회했던 경험을 소개해 아무리 베스트셀러라고 해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아이들을 책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다고 일러줍니다. 더불어, 교훈을 앞세우는 책을 피해야 하는 까닭, 고전 명작을 원작으로 읽고 토론해야 하는 까닭을 설명합니다. 초등 독서반에서 토론했던 책을 소개하고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을 선별했습니다. 독서토론용 책을 고르는 데 지침이 될 만한 조언입니다.
3.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토론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토론을 위한 준비 과정을 생생하게 풀었습니다. 책을 읽지 않았을 때 배경지식만으로 토론하는 방법, 관심 없는 주제를 토론할 때 퀴즈를 활용하는 방법, 토론이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때 적절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토론하기 전 권일한 선생님이 준비했던 예상 질문 목록도 따로 정리해 독서토론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독서토론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질문을 바꾸어 차근차근 토론을 이끄는 과정, 책 내용을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도록 자연스럽게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 들기보다 아이들 생각에 공감하고, 책을 삶에 적용하도록 이끄는 과정을 따라가면 실제 독서토론 현장에서 어떻게 토론해야 할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5. 특별한 사례와 후기가 풍부합니다.
여러 선생님들 앞에서 진행된 독서토론 컨설팅 사례와 여러 학교 아이들과 처음 만나 함께한 독서토론 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교사들의 질문에 답한 이야기, 학생들과 교사들의 수업 후기, 특별한 방식으로 토론했던 과정을 들어 독자들의 마지막 궁금증까지 풀어줍니다. 권일한 선생님의 독서토론을 접한 한 선생님이 ‘교사 생활에 중요한 한 획을 그었다’고 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저 : 권일한
가난한 동네에서 살았어요. ‘나는 절대로 술을 먹지 않겠다. 소리 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동네였어요. 술병은 수도 없이 봤지만 책이 있는 집을 본 기억이 없어요. 공부와 관련된 장소가 하나도 없는 동네였어요. 대학에 가서야 도서관에 처음 갔어요. 책이 가득한 곳에 들어갔는데 냄새가 무척 좋았어요. 희미한 곰팡내가 묵직하게 자리 잡은 느낌이었어요. 그 냄새 안에 사람들의 고민, 슬픔, 아픔과 소망, 사랑, 웃음, 희망, 믿음이 들어있었어요. 삶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앞을 내다보고, 곁에 있는 사람을 살피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여기 시골에 있는 아이들에게 내가 도서관에서 느낀 냄새를 맡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도서관도 있고 학원도 있지만 책에서 묵직한 냄새를 맡는 아이가 없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책 읽으라고 강요하는 어른이 아니라 함께 읽고 이야기하고 생각을 글로 옮기면서 고민과 슬픔, 아픔과 희망을 나누고 싶었어요. 그래서 토론을 했어요. 토론하면서 아이들이 하는 말이 너무 좋아서 적어놓았는데 토론 책까지 내게 되었네요. 사람들이 저를 보며 천생 선생이라 하는데 그 말이 듣기 좋아요. 저는 정말 아이들 말과 글을 사랑하거든요.
책이 좋아서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책이야기』를, 아이들 글이 좋아서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글쓰기』를 썼습니다. 성경에 빠져서 『성경을 돌려드립니다』도 썼습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1부. 어떤 마음으로 토론을 시작할까?
1. 토론은 만남이다: 승패에 매달리지 마라
2. 일상이 토론이다: 토론을 두려워하지 마라
3. 실패를 통해 배운다: 실패에 주눅 들지 마라
2부. 어떤 책으로 독서토론까?
1.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으로 토론하자
2. 교훈과 업적을 앞세우는 책을 피하자
3. 고전 명작은 원작을 읽어야 한다
· 초중등 독서반에서 토론한 책 모음
3부. 토론 준비를 어떻게 할까?
1. 책을 읽어오지 않으면: 배경지식만으로 토론해보자
2. 관심 없는 주제를 토론하려면: 우리끼리 퀴즈로 흥미를 끌자
3. 토론을 잘 이끌려면: 질문을 미리 준비하자
4부. 독서토론을 어떻게 할까?
1. 아이들 수준을 파악하고 생각을 넓혀가자
2. 자기 이야기로 읽고 흐름을 따라가자
3. 문제를 해결하려 들지 말고 공감하자
4. 책 내용을 삶에 적용하자
5부. 독서토론 수업 사례
1. 수업 사례1 이야기 독서토론 - 모두가 서로에게 배운다.
2. 수업사례2 조별 독서활동 - 재미에서 감동으로 나간다.
5·6학년 교과서에 나온 책 중 읽으면 좋을 책
들어가며
독서토론 교육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국 교육계에서는 독서교육, 그중에서도 독서토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지자체마다 독서교육을 강화하고, 이를 잘 실천하는 학교에 상을 주기도 합니다. 출판계에서도 변화가 보입니다. 조정래 작가는 최근 자신의 소설을 통해 성적 위주의 암기식 교육을 비판하며 한국 교육을 바꾸려면 학교의 토론수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하고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 교육방식 ‘하브루타’를 다루는 책들도 인기가 많습니다. 사고력, 논리력, 비판력, 문제해결력, 창의력, 표현력, 설득력 등 갖가지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독서토론의 긍정적 효과가 주목받았기 때문입니다. 독서토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참 반가운 일이지만 현실을 들여다보면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한국의 독서토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지역 교육청에서 만든 독서 토론 연수 자료는 하나같이 형식을 갖춘 토론을 안내합니다. 형식을 갖춘 토론은 돌발 상황이 적어 진행하기 쉽고, 단기간에 성과를 보여주기에 좋습니다. 그러나 참가자의 특성과 내용에 대한 이해 정도가 고려되지 않아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인기가 높아진 하브루타는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찾으려고 배우는 게 아니라 개인의 성공을 위해서 배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벌어지는 독서 행사는 경쟁을 부추깁니다. 독서 골든벨, 독서 퀴즈 대회, 찬반 토론은 모두 승자를 가려내는 활동입니다. 독서를 공부 잘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고 성공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들은 승패를 가르는 데 열중합니다. 권일한 선생님은 한국 교육에서 이뤄지는 이런 독서토론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해 다양한 아이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 독서토론 안내서를 펴냈습니다.
자유로운 이야기 독서토론은 경청하고 소통하는 아이들을 기른다
권일한 선생님은 전국 독서감상문대회(초등), 전국 독서논술토론대회(중,고등) 심사를 여러 번 맡았습니다. 슬프게도 아이들의 글은 대부분 자기 이야기가 빠졌고 식상한 논리만 내세웠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글을 본 권일한 선생님은 자기 생각을 펼칠 기회는커녕 빈틈없이 만들어진 학원 교재를 외우는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독서토론이 절실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말 잘하는 아이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누구나 책으로 이야기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자가 10년 넘게 독서반을 이어온 이유입니다. 그런데 독서토론의 중요성을 인식하지만 어떻게 지도할지 몰라 고민하는 교사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권일한 선생님은 그런 교사들을 위해 이야기 독서토론 길잡이 책을 펴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노력으로 초등학교 학생들과 토론하며 나눈 독서토론 과정을 정리해 이 책을 썼습니다. 승패를 가르는 토론이 아닌 삶을 가꾸는 독서토론을 이끌고 싶은 교사와, 토론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독서토론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독서토론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교사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사에게도 도움이 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독서토론은 다르다
1. 독서토론에 대한 두려움부터 없애줍니다.
권일한 선생님은 10년 이상의 독서토론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성격이 제각각인 아이들을 어떻게 토론으로 이끄는지 알려줍니다. 승패에 집착하지 않고, 방법을 앞세우지 않고, 날마다 하는 이야기가 토론이 되었던 경험을 나눕니다. 실패했던 사례를 들어 왜 실패했는지 그 까닭을 소개해 독서토론 지도를 두려워하는 선생님들에게 용기를 줍니다. 초등 독서토론 길잡이 책으로서 독서토론을 대하는 태도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합니다.
2. 독서토론에 알맞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책을 잘못 골라 후회했던 경험을 소개해 아무리 베스트셀러라고 해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아이들을 책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다고 일러줍니다. 더불어, 교훈을 앞세우는 책을 피해야 하는 까닭, 고전 명작을 원작으로 읽고 토론해야 하는 까닭을 설명합니다. 초등 독서반에서 토론했던 책을 소개하고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을 선별했습니다. 독서토론용 책을 고르는 데 지침이 될 만한 조언입니다.
3.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토론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토론을 위한 준비 과정을 생생하게 풀었습니다. 책을 읽지 않았을 때 배경지식만으로 토론하는 방법, 관심 없는 주제를 토론할 때 퀴즈를 활용하는 방법, 토론이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때 적절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이들과 토론하기 전 권일한 선생님이 준비했던 예상 질문 목록도 따로 정리해 독서토론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독서토론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게 질문을 바꾸어 차근차근 토론을 이끄는 과정, 책 내용을 자신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도록 자연스럽게 대화의 흐름을 따라가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 들기보다 아이들 생각에 공감하고, 책을 삶에 적용하도록 이끄는 과정을 따라가면 실제 독서토론 현장에서 어떻게 토론해야 할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5. 특별한 사례와 후기가 풍부합니다.
여러 선생님들 앞에서 진행된 독서토론 컨설팅 사례와 여러 학교 아이들과 처음 만나 함께한 독서토론 수업 사례를 소개합니다. 교사들의 질문에 답한 이야기, 학생들과 교사들의 수업 후기, 특별한 방식으로 토론했던 과정을 들어 독자들의 마지막 궁금증까지 풀어줍니다. 권일한 선생님의 독서토론을 접한 한 선생님이 ‘교사 생활에 중요한 한 획을 그었다’고 한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작가 소개
저 : 권일한
가난한 동네에서 살았어요. ‘나는 절대로 술을 먹지 않겠다. 소리 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동네였어요. 술병은 수도 없이 봤지만 책이 있는 집을 본 기억이 없어요. 공부와 관련된 장소가 하나도 없는 동네였어요. 대학에 가서야 도서관에 처음 갔어요. 책이 가득한 곳에 들어갔는데 냄새가 무척 좋았어요. 희미한 곰팡내가 묵직하게 자리 잡은 느낌이었어요. 그 냄새 안에 사람들의 고민, 슬픔, 아픔과 소망, 사랑, 웃음, 희망, 믿음이 들어있었어요. 삶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고, 앞을 내다보고, 곁에 있는 사람을 살피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여기 시골에 있는 아이들에게 내가 도서관에서 느낀 냄새를 맡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도서관도 있고 학원도 있지만 책에서 묵직한 냄새를 맡는 아이가 없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책 읽으라고 강요하는 어른이 아니라 함께 읽고 이야기하고 생각을 글로 옮기면서 고민과 슬픔, 아픔과 희망을 나누고 싶었어요. 그래서 토론을 했어요. 토론하면서 아이들이 하는 말이 너무 좋아서 적어놓았는데 토론 책까지 내게 되었네요. 사람들이 저를 보며 천생 선생이라 하는데 그 말이 듣기 좋아요. 저는 정말 아이들 말과 글을 사랑하거든요.
책이 좋아서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책이야기』를, 아이들 글이 좋아서 『책벌레 선생님의 행복한 글쓰기』를 썼습니다. 성경에 빠져서 『성경을 돌려드립니다』도 썼습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1부. 어떤 마음으로 토론을 시작할까?
1. 토론은 만남이다: 승패에 매달리지 마라
2. 일상이 토론이다: 토론을 두려워하지 마라
3. 실패를 통해 배운다: 실패에 주눅 들지 마라
2부. 어떤 책으로 독서토론까?
1.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으로 토론하자
2. 교훈과 업적을 앞세우는 책을 피하자
3. 고전 명작은 원작을 읽어야 한다
· 초중등 독서반에서 토론한 책 모음
3부. 토론 준비를 어떻게 할까?
1. 책을 읽어오지 않으면: 배경지식만으로 토론해보자
2. 관심 없는 주제를 토론하려면: 우리끼리 퀴즈로 흥미를 끌자
3. 토론을 잘 이끌려면: 질문을 미리 준비하자
4부. 독서토론을 어떻게 할까?
1. 아이들 수준을 파악하고 생각을 넓혀가자
2. 자기 이야기로 읽고 흐름을 따라가자
3. 문제를 해결하려 들지 말고 공감하자
4. 책 내용을 삶에 적용하자
5부. 독서토론 수업 사례
1. 수업 사례1 이야기 독서토론 - 모두가 서로에게 배운다.
2. 수업사례2 조별 독서활동 - 재미에서 감동으로 나간다.
5·6학년 교과서에 나온 책 중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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