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구민우
198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66기 육사 졸업생으로 현역 육군 대위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에 집안이 어려워져 안정적인 직업을 구할 목적으로 육사에 입학했다. 확고한 가치관이나 국가관이 형성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사관학교 생활을 하느라 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한계를 경험했다. 육사 후배들과 예비군들에게 본인의 경험담을 들려줘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바쁜 군생활 속에서도 더 좋은 장교가 되기 위해 국방대학교에서 국방관리대학원 군사운영분석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4
Chapter 1 생도생활 4년, 눈떠 보니 20대 중반
001 가입교, 기초 군사 훈련 14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지? 수양록, 지켜보고 있다 “왜?”라는 질문을 할 수 없는 분위기 15일 동안 장 활동이 멈추다 가슴에 필통을 꽂다 이거 꼭 외워야 되는 건가?
002 아무 생각 없는 1학년 25
잃어버린 목표, 표류하는 배 첫 미팅, 독일 빵집 부조리의 시작 3금 제도, 신독(愼獨) 첫 번째 MT(Military Training) 007 가방, 내부에는 뭐가 있을까? 가장 두려운 순간, 귀영점호 2학년이 되기 위한 벽돌 깨기 교장이 되어서 교육제도를 바꾸자 동기들에게 욕하다 무인 판매대
003 1학년 교육하는 2학년 37
옷방, 차별, 외박하지 못하는 중대귀신 기수생도, 1학년 생도 호실 출입금지 두 번째 MT, 아직 늦지 않았으니 나가라 모교 홍보 일본 해외문화 탐방
004 엄마 역할을 하는 3학년 42
1, 2학년 군기 담당 행정보좌관 중국(북한 접경지역) 해외문화 탐방 세 번째 MT, 진짜 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기초군사훈련 파견
005 아빠 역할을 하는 4학년 47
결혼식 예도 지원 4학년의 아지트, 명예위원생도 호실 육사 명예 실추 사건, “니들이 생도야?” 모두에게 상처를 남긴 체육대회 기마전 네 번째 MT, 유언을 적으며 눈물을 흘리다
006 졸업을 준비하는 5학년 51
병과 소개 교육
Chapter 2 장교로서의 생활
001 명심해라, 장교는 비정규직이다 54
002 군은 나라를 지키고, 병사는 나라를 이끈다 56
003 보병학교, 천안함 폭침 그리고 김정일 61
004 멋 내기, 몸에 착 붙는 전투복 63
005 GOP 총기 오발사고, 임관과 동시에 전역 위기 65
006 힘들고 귀찮은 일은 병사에게 69
007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각 차이 71
008 포퓰리즘, 중대장님 지시 vs 부하들의 휴식 73
009 전우조 활동에 대한 고민 77
010 상급자와 의견 차이가 생기면? 79
011 모르는 걸 질책하지 마라 81
012 두 번째 총기 오발사고, 경고장과 의욕상실 83
013 연평도 포격 도발, 갱도 생활 85
014 JSA에서 근무할래? 88
015 인정받지 못해 쫓겨나다, 특전사 발령 90
016 힘든 건 싫다, 보병에서 병기로의 전과 92
017 북한 귀순자 초청 강연 94
018 단어는 제대로 알고 말하자 97
019 불평불만 하려면 해결책을 내라 99
020 로봇처럼 일하지 마라 101
021 복사(ctrl+c), 붙여넣기(ctrl+v)는 이제 그만! 104
022 뒷담화는 위험하다 106
023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08
024 제발 야근 좀 하지마라 110
025 Leader vs Follower, 무엇이 우선인가? 112
026 회의는 핵심만 간략하게 114
027 지휘관은 시간이 없다, 보고는 짧고 간결하게 116
028 당직은 그냥 밤을 지새우는 시간이 아니다 118
029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진급을 위한 군생활 120
030 불치하문, 당신은 모든 일의 전문가가 아니다 123
031 계급장이 당신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125
032 화내면 진다, 규정대로 해라 127
033 여군과의 문제로 헌병대에 끌려가다 129
034 미군은 박수를 받고, 한국군은 손가락질을 받고 131
035 지역 주민이 군을 바라보는 시각, “비켜, 임마!” 133
036 소탐대실, 교육기관에서 그릇의 크기가 드러난다 135
037 건강이 먼저다 137
038 일을 시킬 때는 여건 보장이 먼저다 139
039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내가 141
040 잘못은 빨리 인정하고 개선할 방법을 찾아라 142
041 보고할까 말까? 144
042 데리고 있던 부하가 전역 후 군 서포터가 되도록! 147
043 어머니의 조언, 적을 만들지 마라 153
044 아버지의 조언,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155
045 비교, 그리고 패배의식 157
046 포상 휴가를 남발하지 마라 159
047 가장 무서운 적은 북한군이 아니라 무능한 간부다 161
048 항상 ‘왜?’라고 질문하는 사람들 163
049 화재사고, 지휘관의 솔선수범 165
050 손·망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관리를 잘하자 167
051 우리 아들 좀 잘 봐 주세요 169
052 SNS를 통한 부모님들과의 소통 172
053 유시진 대위, 군에 대한 허상 174
054 작전이 우선, 나머지는 뒷전 175
055 변명하지 말자 177
056 조사하면 다 나온다, 정직하게 살자 179
Chapter 3 군생활을 하다 보면 궁금한 것들
001 무기공학과의 실험 182
002 물속에 숨으면 안전할까? 184
003 모래(마대) 뒤에 숨으면 안전할까? 186
004 신형 방탄모는 안전할까? 188
마치면서 190
참고문헌 192
저자 : 구민우
198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66기 육사 졸업생으로 현역 육군 대위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에 집안이 어려워져 안정적인 직업을 구할 목적으로 육사에 입학했다. 확고한 가치관이나 국가관이 형성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사관학교 생활을 하느라 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한계를 경험했다. 육사 후배들과 예비군들에게 본인의 경험담을 들려줘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바쁜 군생활 속에서도 더 좋은 장교가 되기 위해 국방대학교에서 국방관리대학원 군사운영분석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며 4
Chapter 1 생도생활 4년, 눈떠 보니 20대 중반
001 가입교, 기초 군사 훈련 14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는 거지? 수양록, 지켜보고 있다 “왜?”라는 질문을 할 수 없는 분위기 15일 동안 장 활동이 멈추다 가슴에 필통을 꽂다 이거 꼭 외워야 되는 건가?
002 아무 생각 없는 1학년 25
잃어버린 목표, 표류하는 배 첫 미팅, 독일 빵집 부조리의 시작 3금 제도, 신독(愼獨) 첫 번째 MT(Military Training) 007 가방, 내부에는 뭐가 있을까? 가장 두려운 순간, 귀영점호 2학년이 되기 위한 벽돌 깨기 교장이 되어서 교육제도를 바꾸자 동기들에게 욕하다 무인 판매대
003 1학년 교육하는 2학년 37
옷방, 차별, 외박하지 못하는 중대귀신 기수생도, 1학년 생도 호실 출입금지 두 번째 MT, 아직 늦지 않았으니 나가라 모교 홍보 일본 해외문화 탐방
004 엄마 역할을 하는 3학년 42
1, 2학년 군기 담당 행정보좌관 중국(북한 접경지역) 해외문화 탐방 세 번째 MT, 진짜 나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 기초군사훈련 파견
005 아빠 역할을 하는 4학년 47
결혼식 예도 지원 4학년의 아지트, 명예위원생도 호실 육사 명예 실추 사건, “니들이 생도야?” 모두에게 상처를 남긴 체육대회 기마전 네 번째 MT, 유언을 적으며 눈물을 흘리다
006 졸업을 준비하는 5학년 51
병과 소개 교육
Chapter 2 장교로서의 생활
001 명심해라, 장교는 비정규직이다 54
002 군은 나라를 지키고, 병사는 나라를 이끈다 56
003 보병학교, 천안함 폭침 그리고 김정일 61
004 멋 내기, 몸에 착 붙는 전투복 63
005 GOP 총기 오발사고, 임관과 동시에 전역 위기 65
006 힘들고 귀찮은 일은 병사에게 69
007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각 차이 71
008 포퓰리즘, 중대장님 지시 vs 부하들의 휴식 73
009 전우조 활동에 대한 고민 77
010 상급자와 의견 차이가 생기면? 79
011 모르는 걸 질책하지 마라 81
012 두 번째 총기 오발사고, 경고장과 의욕상실 83
013 연평도 포격 도발, 갱도 생활 85
014 JSA에서 근무할래? 88
015 인정받지 못해 쫓겨나다, 특전사 발령 90
016 힘든 건 싫다, 보병에서 병기로의 전과 92
017 북한 귀순자 초청 강연 94
018 단어는 제대로 알고 말하자 97
019 불평불만 하려면 해결책을 내라 99
020 로봇처럼 일하지 마라 101
021 복사(ctrl+c), 붙여넣기(ctrl+v)는 이제 그만! 104
022 뒷담화는 위험하다 106
023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08
024 제발 야근 좀 하지마라 110
025 Leader vs Follower, 무엇이 우선인가? 112
026 회의는 핵심만 간략하게 114
027 지휘관은 시간이 없다, 보고는 짧고 간결하게 116
028 당직은 그냥 밤을 지새우는 시간이 아니다 118
029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진급을 위한 군생활 120
030 불치하문, 당신은 모든 일의 전문가가 아니다 123
031 계급장이 당신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125
032 화내면 진다, 규정대로 해라 127
033 여군과의 문제로 헌병대에 끌려가다 129
034 미군은 박수를 받고, 한국군은 손가락질을 받고 131
035 지역 주민이 군을 바라보는 시각, “비켜, 임마!” 133
036 소탐대실, 교육기관에서 그릇의 크기가 드러난다 135
037 건강이 먼저다 137
038 일을 시킬 때는 여건 보장이 먼저다 139
039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내가 141
040 잘못은 빨리 인정하고 개선할 방법을 찾아라 142
041 보고할까 말까? 144
042 데리고 있던 부하가 전역 후 군 서포터가 되도록! 147
043 어머니의 조언, 적을 만들지 마라 153
044 아버지의 조언, 모두가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155
045 비교, 그리고 패배의식 157
046 포상 휴가를 남발하지 마라 159
047 가장 무서운 적은 북한군이 아니라 무능한 간부다 161
048 항상 ‘왜?’라고 질문하는 사람들 163
049 화재사고, 지휘관의 솔선수범 165
050 손·망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관리를 잘하자 167
051 우리 아들 좀 잘 봐 주세요 169
052 SNS를 통한 부모님들과의 소통 172
053 유시진 대위, 군에 대한 허상 174
054 작전이 우선, 나머지는 뒷전 175
055 변명하지 말자 177
056 조사하면 다 나온다, 정직하게 살자 179
Chapter 3 군생활을 하다 보면 궁금한 것들
001 무기공학과의 실험 182
002 물속에 숨으면 안전할까? 184
003 모래(마대) 뒤에 숨으면 안전할까? 186
004 신형 방탄모는 안전할까? 188
마치면서 190
참고문헌 192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