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질보다 양’ 문장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무조건 2000자 쓰기를 훈련하라!
저자는 우선 어떻게라도 2000자를 채우라고 말한다. 원고지 10장 즉 A4 1장인 2000자는 글쓰기의 중요한 분기점이다. 일반적인 자소서와 리포트의 분량인 2000자를 어려움 없이 쓸 수 있게 되면 어떤 글이라도 잘 쓸 수 있다. 매일 일정량의 운동으로 근력을 늘리듯이, 2000자 분량의 글쓰기 연습으로 양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도 어떻게든 2000자 분량의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문장의 질은 향상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문장의 질은 개인의 독서량과 인생경험, 재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글의 양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되면 ‘이 많은 분량의 글을 어떻게 써?’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오로지 글쓰기에만 전념할 수 있다. 그러면 자연히 글 내용과 질에 집중할 수 있다. 야구와 비교하자면, 직구를 던질 수 있는 투수가 커브라든지 볼의 회전력 등의 세부까지 주의를 기울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공을 포수에게 던지지 못하는 사람은 우선 어떤 식으로든 공을 보내는 게 급선무다. 요컨대 어떻게 해서든 목적을 달성하자. 그 목적은 ‘양’이다. 하루에 쓸 목표량을 정해놓고 일정 기간 동안 꾸준히 그 분량만큼 글을 써본다. 그러면 2000자가 아니라 그 열 배 분량의 글도 거뜬히 쓸 수 있다.
*사이토 다카시가 뽑은 글 잘 쓰는 법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2000자를 써라
분량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화나 만화 등 자신이 흥미롭고 쉽게 쓸 수 있는 주제를 택해 작문 연습을 하자.
-글쓰기를 전제로 책을 읽어라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나 생각한 것을 메모한 독서 노트를 겸한 나만의 책을 만들어두면 도움이 된다. 또 책의 20퍼센트 정도만 읽는 ‘골라 읽는 독서’도 좋은 방법이다.
-다른 사람이 쓴 문장을 인용해 자신의 생각을 더욱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라
인용은 글의 분량을 매우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인용하는 글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이용해 보자. 양적으로 어느 정도 진척됐다는 안도감은 글을 쓰는 추진력이 된다.
-‘기승전결’ 중 ‘전’을 먼저 생각하라
글의 모든 것은 ‘전’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 일단 ‘전’이 구체적으로 정리되면 ‘기’와 ‘승’은 완성된 것과 다름없다. 전체적인 글의 구성은 대략적으로 생각하되, ‘전’ 부분은 확실히 해두어야 글을 짜임새 있게 완성할 수 있다.
-글을 쓰기 전, 완전히 분리된 독립적인 키워드 3개를 뽑고 메모하라
머릿속에 있는 재료를 종이 위에 꺼내 놓는 작업이다. 3개의 키워드들을 한 줄로 써보고, 그것이 무슨 뜻인지 설명하는 문장을 쓴다. 그것만으로도 벌써 어느 정도 잘 정돈된 글을 쓸 수 있다.
-글을 쓸 때 자신이 글쓰기 편한 분명한 포지션을 정해라
자신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느냐에 따라 문체는 달라진다. 독자에게 설교하는 식으로 쓸지, 무미건조하게 쓸지 아니면 그 반대로 쓸지, 또는 가볍게 쓸 것인지. 독자와 어떤 관계에서,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글을 쓰는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문장력을 향상시키려면 먼저 독서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라
글을 쓰는 능력은 독서능력과 깊은 관련이 있다. 문장력이 없는 사람은 대개 독해력도 부족하다. 문장력을 키우면 독서 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 작가 소개
저 : 사이토 다카시
Saito Takashi,サイトウタカシ,齋藤孝
1960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출생했다. 도쿄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한 그는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과 강연을 선보이며 독자들의 공부 멘토이자 롤모델로 열광적 지지를 받고 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손꼽히는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혼자 있는 시간의 힘》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역 : 황혜숙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에서 일본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오클랜드 대학 아시안 언어학부에서 각종 연구와 교재개발에 참여하였다. (주) 디자인프레스의 건축 잡지를 2년간 번역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SBS 번역 대상 최종 심의기관으로 위촉된 번역 에이전시 (주) 엔터스코리아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독소가 내 몸을 망친다≫, ≪도쿄대 영단어 280≫, ≪1년에 1000권 읽는 독서 멘토링≫, ≪마음을 울리는 36가지 감동의 기술≫,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성공으로 이끄는 비즈니스≫,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20대에 반드시 경험해야 할 60가지≫, ≪끝까지 읽지 못한 비즈니스 명저 8≫,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고양이 푸짱의 맛있는 연애≫, ≪우리 개 성격별 맞춤 훈련≫, ≪수족관의 비밀≫, ≪각색 짐승 생존 백서≫,≪상상을 초월하고 예측을 불허하는 이상한 생물 이야기≫, ≪It''s basic english≫, ≪TOEIC 레벨순 영단어 2000≫ ≪여자가 치매 안 걸리고 100세까지 사는 습관≫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2000자를 쓰는 방법을 익힌 사람은 누구든지 글쓰기의 희열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공병호(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경제학 박사)
머리말
프롤로그 - 쓰는 것은 스포츠다
2000자를 쓸 수 있는 능력이 왜 중요한가 / ‘질보다는 양’이 문장력 향상의 지름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2000자를 쓰자 / 글 쓰는 추진력이 되는 인용구
글 구성의 열쇠가 되는 ‘세 가지 법칙’ / 기승전결 중 ‘전’을 먼저 생각한다
‘기승전결’로 읽는 훈련 / 글을 잘 쓰면 독해력도 향상된다
재구성이 독창성이다 / 글을 쓸 수 있게 되면 또 다른 세상이 보인다
1 글쓰기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1. 쓰기 전에 생각한다
쓰기는 곧 구성이다 / ‘말을 할 수 있으면 글도 쓸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
‘구어’와 ‘문어’의 차이 / 컴퓨터로 ‘문장력’을 기른다 / 쓰면 쓸수록 아이디어가 생긴다
2. 사고력을 기른다
글쓰기는 사고력을 향상시킨다 / 의미 있는 글을 쓰자 / 문어체로 이야기한다
문장력을 길러주는 독서 / 꼼꼼히 생각하는 능력을 어떻게 기를까
3. 쓰는 것은 가치 창조다
새로운 의미를 창출한다 / 가치를 떨어뜨리는 글은 쓰지 않는다
무언가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는가 / 글쓰기로 이어지는 인간관계
2 문장력은 구성력이다
1. 인용 능력을 기른다
쓰기 위한 독서술 / 글쓰기를 전제로 책을 읽으면 독해력이 향상된다
‘골라 읽는 독서’를 지향한다 / 제한 시간을 두고 읽는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읽는다 / ‘인용’의 기술을 배운다
독자와 텍스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 이점 / 재미있다고 느낀 것을 그룹별로 나눈다
인용의 요점을 벗어나지 않는 비결 / 인용으로 문장을 만든다 / ‘새로운 깨달음’이 재미를 낳는다
2. 레쥬메 능력을 기른다
키워드를 설정하고 메모한다 / 글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메모 요령
성격이 다른 세 개의 키 컨셉을 만든다 / 키 컨셉이 이정표가 된다
레쥬메는 글의 설계도 / 긴 글을 쓰는 훈련
3. ‘3의 법칙’으로 글을 구성한다
키워드에서 키 프레이즈로 / 서로 상관없는 세 개의 키 컨셉을 연결한다
세 개의 키 컨셉을 도형화한다 / 잠재 지식을 일깨운다 / 각 장과 절, 항목을 구분한다
나의 논문 훈련 / 독서 감상문으로 세 개의 요점을 고르는 연습
훈련 메뉴 - 영화 활용법
영화를 분석해보자 / 어떤 부분이 인상에 남았는가 / 자신의 관심을 발굴한다
3 문체를 익힌다
1. 문체가 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주관적인 것을 쓴다 / 문체는 구성력을 토대로 만들어진다
생명력은 문체에서 배어 나온다 / 생명력과 구성력
소리 내서 읽으면 글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자신을 향한 문장과 남을 향한 문장의 차이
2. 문체는 포지션에 따라 달라진다
문장의 신체성이란 무엇인가 / 자신의 포지션을 의식한다 / 자신의 포지션을 정한다
3. 독창적인 글을 쓴다
작가의 포지션에 따라 글의 구성 방법이 바뀐다 / 쓰기 편한 포지션을 찾는다
주관과 객관 사이의 균형을 유지한다 / 취사선택으로 머리를 고속 회전시킨다
글쓴이에 따라 문체가 다르다 / 자극을 받으면 독창성이 생긴다
훈련 메뉴 - 일기 활용법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열정 / 자신의 내공을 올린다 / 자신감이 넘쳐난다
맺음말
참고 문헌
‘질보다 양’ 문장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무조건 2000자 쓰기를 훈련하라!
저자는 우선 어떻게라도 2000자를 채우라고 말한다. 원고지 10장 즉 A4 1장인 2000자는 글쓰기의 중요한 분기점이다. 일반적인 자소서와 리포트의 분량인 2000자를 어려움 없이 쓸 수 있게 되면 어떤 글이라도 잘 쓸 수 있다. 매일 일정량의 운동으로 근력을 늘리듯이, 2000자 분량의 글쓰기 연습으로 양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도 어떻게든 2000자 분량의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문장의 질은 향상되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문장의 질은 개인의 독서량과 인생경험, 재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글의 양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되면 ‘이 많은 분량의 글을 어떻게 써?’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오로지 글쓰기에만 전념할 수 있다. 그러면 자연히 글 내용과 질에 집중할 수 있다. 야구와 비교하자면, 직구를 던질 수 있는 투수가 커브라든지 볼의 회전력 등의 세부까지 주의를 기울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공을 포수에게 던지지 못하는 사람은 우선 어떤 식으로든 공을 보내는 게 급선무다. 요컨대 어떻게 해서든 목적을 달성하자. 그 목적은 ‘양’이다. 하루에 쓸 목표량을 정해놓고 일정 기간 동안 꾸준히 그 분량만큼 글을 써본다. 그러면 2000자가 아니라 그 열 배 분량의 글도 거뜬히 쓸 수 있다.
*사이토 다카시가 뽑은 글 잘 쓰는 법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2000자를 써라
분량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화나 만화 등 자신이 흥미롭고 쉽게 쓸 수 있는 주제를 택해 작문 연습을 하자.
-글쓰기를 전제로 책을 읽어라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이나 생각한 것을 메모한 독서 노트를 겸한 나만의 책을 만들어두면 도움이 된다. 또 책의 20퍼센트 정도만 읽는 ‘골라 읽는 독서’도 좋은 방법이다.
-다른 사람이 쓴 문장을 인용해 자신의 생각을 더욱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만들어 보라
인용은 글의 분량을 매우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인용하는 글에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이용해 보자. 양적으로 어느 정도 진척됐다는 안도감은 글을 쓰는 추진력이 된다.
-‘기승전결’ 중 ‘전’을 먼저 생각하라
글의 모든 것은 ‘전’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있다. 일단 ‘전’이 구체적으로 정리되면 ‘기’와 ‘승’은 완성된 것과 다름없다. 전체적인 글의 구성은 대략적으로 생각하되, ‘전’ 부분은 확실히 해두어야 글을 짜임새 있게 완성할 수 있다.
-글을 쓰기 전, 완전히 분리된 독립적인 키워드 3개를 뽑고 메모하라
머릿속에 있는 재료를 종이 위에 꺼내 놓는 작업이다. 3개의 키워드들을 한 줄로 써보고, 그것이 무슨 뜻인지 설명하는 문장을 쓴다. 그것만으로도 벌써 어느 정도 잘 정돈된 글을 쓸 수 있다.
-글을 쓸 때 자신이 글쓰기 편한 분명한 포지션을 정해라
자신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느냐에 따라 문체는 달라진다. 독자에게 설교하는 식으로 쓸지, 무미건조하게 쓸지 아니면 그 반대로 쓸지, 또는 가볍게 쓸 것인지. 독자와 어떤 관계에서,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글을 쓰는지는 매우 중요한 문제다.
-문장력을 향상시키려면 먼저 독서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워라
글을 쓰는 능력은 독서능력과 깊은 관련이 있다. 문장력이 없는 사람은 대개 독해력도 부족하다. 문장력을 키우면 독서 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 가장 필요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 작가 소개
저 : 사이토 다카시
Saito Takashi,サイトウタカシ,齋藤孝
1960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출생했다. 도쿄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한 그는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과 강연을 선보이며 독자들의 공부 멘토이자 롤모델로 열광적 지지를 받고 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손꼽히는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혼자 있는 시간의 힘》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역 : 황혜숙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와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에서 일본어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오클랜드 대학 아시안 언어학부에서 각종 연구와 교재개발에 참여하였다. (주) 디자인프레스의 건축 잡지를 2년간 번역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SBS 번역 대상 최종 심의기관으로 위촉된 번역 에이전시 (주) 엔터스코리아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독소가 내 몸을 망친다≫, ≪도쿄대 영단어 280≫, ≪1년에 1000권 읽는 독서 멘토링≫, ≪마음을 울리는 36가지 감동의 기술≫,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지루하게 말해 짜증나는 사람, 간결하게 말해 끌리는 사람≫, ≪성공으로 이끄는 비즈니스≫,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20대에 반드시 경험해야 할 60가지≫, ≪끝까지 읽지 못한 비즈니스 명저 8≫, ≪영어와 세계사 동시에 공부하기≫, ≪고양이 푸짱의 맛있는 연애≫, ≪우리 개 성격별 맞춤 훈련≫, ≪수족관의 비밀≫, ≪각색 짐승 생존 백서≫,≪상상을 초월하고 예측을 불허하는 이상한 생물 이야기≫, ≪It''s basic english≫, ≪TOEIC 레벨순 영단어 2000≫ ≪여자가 치매 안 걸리고 100세까지 사는 습관≫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2000자를 쓰는 방법을 익힌 사람은 누구든지 글쓰기의 희열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공병호(공병호 경영연구소 소장·경제학 박사)
머리말
프롤로그 - 쓰는 것은 스포츠다
2000자를 쓸 수 있는 능력이 왜 중요한가 / ‘질보다는 양’이 문장력 향상의 지름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2000자를 쓰자 / 글 쓰는 추진력이 되는 인용구
글 구성의 열쇠가 되는 ‘세 가지 법칙’ / 기승전결 중 ‘전’을 먼저 생각한다
‘기승전결’로 읽는 훈련 / 글을 잘 쓰면 독해력도 향상된다
재구성이 독창성이다 / 글을 쓸 수 있게 되면 또 다른 세상이 보인다
1 글쓰기는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1. 쓰기 전에 생각한다
쓰기는 곧 구성이다 / ‘말을 할 수 있으면 글도 쓸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
‘구어’와 ‘문어’의 차이 / 컴퓨터로 ‘문장력’을 기른다 / 쓰면 쓸수록 아이디어가 생긴다
2. 사고력을 기른다
글쓰기는 사고력을 향상시킨다 / 의미 있는 글을 쓰자 / 문어체로 이야기한다
문장력을 길러주는 독서 / 꼼꼼히 생각하는 능력을 어떻게 기를까
3. 쓰는 것은 가치 창조다
새로운 의미를 창출한다 / 가치를 떨어뜨리는 글은 쓰지 않는다
무언가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는가 / 글쓰기로 이어지는 인간관계
2 문장력은 구성력이다
1. 인용 능력을 기른다
쓰기 위한 독서술 / 글쓰기를 전제로 책을 읽으면 독해력이 향상된다
‘골라 읽는 독서’를 지향한다 / 제한 시간을 두고 읽는다
문제의식을 가지고 읽는다 / ‘인용’의 기술을 배운다
독자와 텍스트를 공유할 수 있다는 이점 / 재미있다고 느낀 것을 그룹별로 나눈다
인용의 요점을 벗어나지 않는 비결 / 인용으로 문장을 만든다 / ‘새로운 깨달음’이 재미를 낳는다
2. 레쥬메 능력을 기른다
키워드를 설정하고 메모한다 / 글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메모 요령
성격이 다른 세 개의 키 컨셉을 만든다 / 키 컨셉이 이정표가 된다
레쥬메는 글의 설계도 / 긴 글을 쓰는 훈련
3. ‘3의 법칙’으로 글을 구성한다
키워드에서 키 프레이즈로 / 서로 상관없는 세 개의 키 컨셉을 연결한다
세 개의 키 컨셉을 도형화한다 / 잠재 지식을 일깨운다 / 각 장과 절, 항목을 구분한다
나의 논문 훈련 / 독서 감상문으로 세 개의 요점을 고르는 연습
훈련 메뉴 - 영화 활용법
영화를 분석해보자 / 어떤 부분이 인상에 남았는가 / 자신의 관심을 발굴한다
3 문체를 익힌다
1. 문체가 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주관적인 것을 쓴다 / 문체는 구성력을 토대로 만들어진다
생명력은 문체에서 배어 나온다 / 생명력과 구성력
소리 내서 읽으면 글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자신을 향한 문장과 남을 향한 문장의 차이
2. 문체는 포지션에 따라 달라진다
문장의 신체성이란 무엇인가 / 자신의 포지션을 의식한다 / 자신의 포지션을 정한다
3. 독창적인 글을 쓴다
작가의 포지션에 따라 글의 구성 방법이 바뀐다 / 쓰기 편한 포지션을 찾는다
주관과 객관 사이의 균형을 유지한다 / 취사선택으로 머리를 고속 회전시킨다
글쓴이에 따라 문체가 다르다 / 자극을 받으면 독창성이 생긴다
훈련 메뉴 - 일기 활용법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열정 / 자신의 내공을 올린다 / 자신감이 넘쳐난다
맺음말
참고 문헌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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