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어떻게 하면 당하지 않고 살 것인가
혹시 당신은 자주 위가 쑤시고 불편하지 않은가? 혹은 가족이나 배우자와 함께 있을 때 매우 심한 두통이나 허리통증이 나타나지 않는가? 당신은 가족이나 배우자의 ‘기분이 좋아 보일 때’ 완전한 행복과 안식을 느끼는가? 당신은 전혀 다른 두 사람, 즉 다정다감하고 배려 깊은 한 사람과 걸핏하면 화를 내고 공격하는, 비판적이고 못된 또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것처럼 느껴지는가?
당신은 완벽한 삶을 꾸려야 한다는 책임감과 자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있든 없든 간에 무조건 배우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려 하고, 자신은 우울감에 젖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자의 일이 잘 풀리면 응원하는 것이 마치 자신의 일인 양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때로는 배우자가 가족 모임 중에 갑자기 화를 내고 성질을 부릴 때조차도 그러한 배우자를 진정시키는 것은 항상 자신의 몫이라고 여기며 그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유능하고 어떤 사람들과도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듣고 있음에도 배우자로부터는 이기적이고, 무신경하고, 상처를 잘 주고, 사려 깊지 않은 사람이라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은 배우자로부터 이러한 비난을 받았을 때 더욱더 관계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기는커녕 결국에는 그를 기쁘게 해주지 못했다며 자책하고, 죄책감을 느끼고, 좌절하고, 폭발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만약 그 관계를 맺기 전에는 더없이 마음이 편하고 안정됐던 당신이 ‘관계’가 시작된 후로 점점 더 큰 우울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면, 당신은 경계선 성격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또는 자기애적 성격장애(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를 가진 사람의 보호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책은 당신이 어쩌다 이런 역할을 맡게 된 걸까?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어떻게 당하지 않고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독자 서평
“마르갈리스 프옐스테드는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배우자와 함께 사는 것을 선택했을 때와 그들을 떠나는 것을 선택했을 때 각각 생기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또한 보호자가 자신감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과 자기 코칭 전략을 제안한다.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의 보호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자조(自助) 안내서.”
-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사람들이 어떻게 병리학적 보호자 역할에 갇히게 되는지를 간단명료하게 밝혀주는 책이다. 프옐스테드는 자가 진단 테스트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어떻게 자멸적이고 병리학적인 이타주의자가 되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지혜롭지 못한 방식으로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배우자와 충돌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그는 부정적인 ‘드라마 삼각관계’에서 벗어나 상호 호혜적인 관계, ‘스스로를 돌보는 삼각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임상의학적 통찰과 조언도 제공한다.
- 스테판 A. 파스테르나크(Stefan A. Pasternack) 의학박사, 미국 정신의학 협회의 최고 명예 회원,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정신의학과 임상의학 겸임 교수.
“프옐스테드의 『어떻게 당하지 않고 살 것인가』는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와의 비정상적인 관계 패턴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구입해야 할 책이다. 까다로운 주제가 이 책에는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그는 ‘드라마 삼각관계’, 즉 구조자/희생자/박해자의 역학관계라는 개념을 능숙하게 이용함으로써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와의 관계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다.
- 일레인 새비지(Elayne Savage) 박사. 심리치료사이자 직장 내 관계코치.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거부에 대처하는 기술』의 저자.
“상대를 병들게 하는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자기 삶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다는 느낌을 갖게 된 사람이라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통찰과 조언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자신감과 통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며, 나아가 심리적인 악영향을 일으키는 관계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방법을 제공해준다.”
- 스캇 배리 카프만(Scott Barry Kaufman) 박사. 뉴욕대 심리학 겸임 조교수.
“당신의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가족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이 책이 당신이 가진 공포, 의무, 죄책감을 극복하고 멋진 삶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랜디 크래거(Randi Kreger), 경계선적 성격장애 전문가이자 홍보가. 『더 이상 눈치 보며 살지 마라』의 공동저자, 『경계선적 성격장애 가족을 위한 필수 안내서』의 저자.
▣ 작가 소개
저자 : 마르갈리스 프옐스테드
Margalis Fjelstad
콜로라도 주 포트 콜린스에서 심리치료사이자 결혼?가족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레지스 대학교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를 지냈으며, 경계선 성격장애(BP)/자기애적 성격장애(NP)를 가진 사람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역자 : 소하영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공역 〈원자 폭탄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비밀 프로젝트〉, 〈하버드 머스트 리드 에센셜〉, 〈다빈치에서 인터넷까지〉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제1부. 보호자의 역할 이해하기
제1장. 내 배우자는 정말 성격장애자일까?
제2장. 성격장애자들이 보호자를 필요로 하는 이유
제3장. 성격장애자와 보호자
제4장. 보호자의 개입 수준
제5장. 왜곡되어버린 보호자의 감정
제6장. 왜곡되어버린 보호자의 사고
제7장. 왜곡되어버린 보호자의 행동
제8장. 무너진 자존감
제9장. 뒤틀어진 인간관계
제2부. 더 이상 당하지 않기
제10장. 치유의 단계
제11장. 성격장애자와 규칙 정하기
제12장. 새로운 믿음과 행동하기
제13장. 자신감 기르기
제14장. 자기 자신을 돌보고 배려하기
제15장. 불안함을 줄이는 방법
제16장. 변화를 만드는 방법
제17장. 떠나거나 함께하기
제3부. 새로운 삶
제18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제19장. 타인에게 요청하기
제20장. 새로운 나
부록: 보호자 테스트
어떻게 하면 당하지 않고 살 것인가
혹시 당신은 자주 위가 쑤시고 불편하지 않은가? 혹은 가족이나 배우자와 함께 있을 때 매우 심한 두통이나 허리통증이 나타나지 않는가? 당신은 가족이나 배우자의 ‘기분이 좋아 보일 때’ 완전한 행복과 안식을 느끼는가? 당신은 전혀 다른 두 사람, 즉 다정다감하고 배려 깊은 한 사람과 걸핏하면 화를 내고 공격하는, 비판적이고 못된 또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것처럼 느껴지는가?
당신은 완벽한 삶을 꾸려야 한다는 책임감과 자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있든 없든 간에 무조건 배우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려 하고, 자신은 우울감에 젖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자의 일이 잘 풀리면 응원하는 것이 마치 자신의 일인 양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때로는 배우자가 가족 모임 중에 갑자기 화를 내고 성질을 부릴 때조차도 그러한 배우자를 진정시키는 것은 항상 자신의 몫이라고 여기며 그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유능하고 어떤 사람들과도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듣고 있음에도 배우자로부터는 이기적이고, 무신경하고, 상처를 잘 주고, 사려 깊지 않은 사람이라는 비난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은 배우자로부터 이러한 비난을 받았을 때 더욱더 관계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기는커녕 결국에는 그를 기쁘게 해주지 못했다며 자책하고, 죄책감을 느끼고, 좌절하고, 폭발할 수도 있다. 이러한,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만약 그 관계를 맺기 전에는 더없이 마음이 편하고 안정됐던 당신이 ‘관계’가 시작된 후로 점점 더 큰 우울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면, 당신은 경계선 성격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또는 자기애적 성격장애(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를 가진 사람의 보호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책은 당신이 어쩌다 이런 역할을 맡게 된 걸까?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어떻게 당하지 않고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독자 서평
“마르갈리스 프옐스테드는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배우자와 함께 사는 것을 선택했을 때와 그들을 떠나는 것을 선택했을 때 각각 생기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또한 보호자가 자신감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과 자기 코칭 전략을 제안한다.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의 보호자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자조(自助) 안내서.”
- 라이브러리 저널(Library Journal)
“사람들이 어떻게 병리학적 보호자 역할에 갇히게 되는지를 간단명료하게 밝혀주는 책이다. 프옐스테드는 자가 진단 테스트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어떻게 자멸적이고 병리학적인 이타주의자가 되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지혜롭지 못한 방식으로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배우자와 충돌하는지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그는 부정적인 ‘드라마 삼각관계’에서 벗어나 상호 호혜적인 관계, ‘스스로를 돌보는 삼각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임상의학적 통찰과 조언도 제공한다.
- 스테판 A. 파스테르나크(Stefan A. Pasternack) 의학박사, 미국 정신의학 협회의 최고 명예 회원,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정신의학과 임상의학 겸임 교수.
“프옐스테드의 『어떻게 당하지 않고 살 것인가』는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와의 비정상적인 관계 패턴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구입해야 할 책이다. 까다로운 주제가 이 책에는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그는 ‘드라마 삼각관계’, 즉 구조자/희생자/박해자의 역학관계라는 개념을 능숙하게 이용함으로써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자와의 관계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다.
- 일레인 새비지(Elayne Savage) 박사. 심리치료사이자 직장 내 관계코치.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거부에 대처하는 기술』의 저자.
“상대를 병들게 하는 사람과의 관계로 인해 자기 삶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다는 느낌을 갖게 된 사람이라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통찰과 조언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자신감과 통제력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며, 나아가 심리적인 악영향을 일으키는 관계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방법을 제공해준다.”
- 스캇 배리 카프만(Scott Barry Kaufman) 박사. 뉴욕대 심리학 겸임 조교수.
“당신의 경계선/자기애적 성격장애 가족이 그 어떤 방법으로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이 책이 당신이 가진 공포, 의무, 죄책감을 극복하고 멋진 삶을 되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랜디 크래거(Randi Kreger), 경계선적 성격장애 전문가이자 홍보가. 『더 이상 눈치 보며 살지 마라』의 공동저자, 『경계선적 성격장애 가족을 위한 필수 안내서』의 저자.
▣ 작가 소개
저자 : 마르갈리스 프옐스테드
Margalis Fjelstad
콜로라도 주 포트 콜린스에서 심리치료사이자 결혼?가족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레지스 대학교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를 지냈으며, 경계선 성격장애(BP)/자기애적 성격장애(NP)를 가진 사람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역자 : 소하영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공역 〈원자 폭탄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비밀 프로젝트〉, 〈하버드 머스트 리드 에센셜〉, 〈다빈치에서 인터넷까지〉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제1부. 보호자의 역할 이해하기
제1장. 내 배우자는 정말 성격장애자일까?
제2장. 성격장애자들이 보호자를 필요로 하는 이유
제3장. 성격장애자와 보호자
제4장. 보호자의 개입 수준
제5장. 왜곡되어버린 보호자의 감정
제6장. 왜곡되어버린 보호자의 사고
제7장. 왜곡되어버린 보호자의 행동
제8장. 무너진 자존감
제9장. 뒤틀어진 인간관계
제2부. 더 이상 당하지 않기
제10장. 치유의 단계
제11장. 성격장애자와 규칙 정하기
제12장. 새로운 믿음과 행동하기
제13장. 자신감 기르기
제14장. 자기 자신을 돌보고 배려하기
제15장. 불안함을 줄이는 방법
제16장. 변화를 만드는 방법
제17장. 떠나거나 함께하기
제3부. 새로운 삶
제18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제19장. 타인에게 요청하기
제20장. 새로운 나
부록: 보호자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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