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글쓰기,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문장의 시대를 버텨내는 9가지 글쓰기 원칙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스트레스다. 하지만 대학 입시와 취업 전쟁에서는 물론 회사에 들어가서도 각종 기획안과 보고서까지 써야 한다. 게다가 요즘은 누구나 SNS 하나씩은 운영하고 있다 보니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은 더 많아졌다. 바야흐로 문장의 시대가 된 거이다. 언제까지 피할 수만은 없다.
사이토 다카시는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글쓰기라면 이번 기회에 정복하고 글쓰기의 힘을 누리라고 조언한다. 보통 사람들이 글쓰기를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인데, 이 두려움만 극복한다면 글쓰기는 즐겁고 쉬운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타던 시절 그것이 무시무시하고 도저히 정복할 수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한 번 방법을 익히고 나면 20년이 지나도 몸이 기억하여 언제든 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그가 꼽는 제1의 글쓰기 훈련법은 바로 만화를 활용해 글쓰기를 시작해보는 것이다. 노벨라이즈가 가능하고 상상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텍스트이기 때문에 즐겁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고, 그렇게 원고지를 채워나가는 훈련을 하다보면 A4 한 장을 자신의 글로 채우는 것이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멋 부린 문장이 아닌 정직한 문장을 쓸 것, 관점을 명확히 하고 글쓰기를 시작할 것, 질문이 아닌 ‘발문’을 먼저 만들 것 등 글쓰기 초심자들을 위한 글쓰기 9가지 원칙을 담았다.
9가지 원칙 외에도 저자가 중요시 여기는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전작들을 통해 늘 강조해왔던 ‘독서’다. 저자는 독서를 하는 것은 결국 쓰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읽기를 통해 단어의 선택, 문장의 활용 등이 자연스럽게 체득되며 어떤 것이 설득력 있는 문장인지 그 힘을 자연스레 학습하게 된다는 것이다. 잘 쓰고 싶다면 잘 읽어야 한다는 것, 글쓰기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200자 작문’ 훈련에서부터 자기소개서 쓰기 노하우까지
이론과 실천을 아우르는 글쓰기 강의
“선생님처럼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선생님은 원래 글을 잘 쓰셨나요?” 이 책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가 학교에서, 글쓰기 강의에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다. 사람들은 저자가 주제만 주어지면 어떤 글이든 쓸 수 있고, 원래부터 잘 썼다고 생각하지만 사이토 다카시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빗물이 고여 웅덩이를 이루고, 그것이 모여 호수를 이루듯 글쓰기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만 완성될 수 있고 본인 역시 그와 같은 훈련을 통해 지금의 글쓰기에 이르렀다고 말이다.
사이토 다카시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가장 효과적인 훈련법은 도쿄대학교 입시 문제, 그 중에서도 ‘200자 작문’에 도전하는 것이다. 200자 작문은 생각보다 어려운 고난이도 작문이다. 불과 4~5개 문장에 자신이 문제를 이해했고, 그 문제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까지 피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화려한 수사가 아닌 정확하고 명료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데, 지금 시대의 글쓰기가 그러한 것들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저자는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도쿄대학교 입시 문제를 골라 글쓰기 훈련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책에는 입시는 물론 취업과 이직, 자기 어필을 위한 SNS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팁까지 담았다. 늘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지만 학력과 경력 등 소위 스펙과 관계없이 나의 비전과 미션, 평소의 생각 등을 마음껏 뽐낼 수 있기 때문에 잘만 활용한다면 자기소개서는 둘도 없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늘 글쓰기가 고민이었던 사람들, 이참에 처음부터 제대로 글쓰기를 시작해보려고 하는 사람들, 지금보다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작가 소개
저 : 사이토 다카시
Saito Takashi,サイトウタカシ,齋藤孝
1960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출생했다. 도쿄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한 그는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과 강연을 선보이며 독자들의 공부 멘토이자 롤모델로 열광적 지지를 받고 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손꼽히는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혼자 있는 시간의 힘》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역 : 장현주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문학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분쿄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 진학했다. 여기서 2년간 공부한 후 분쿄대학 대학원에 진학하여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에도 분쿄대학 대학원에서 연구생으로 1년간 더 일본문학에 대해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는『IQ210 김웅용 - 평범한 삶의 행복을 꿈꾸는 천재』, 『삼국지 1~10』,『도련님』,『마음』,『읽기 달인, 쓰기 달인』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_ 나는 쓰기 위해 읽었다
Chapter1 쓸모없는 독서란 없다
조용하지만 강력한 문장의 힘
책만큼 좋은 글감은 없다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리더들이 신문을 읽는 이유
‘활자 중독자’가 되어라
상대의 마음을 읽는 사람들의 비밀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한다
많이 읽는 것 vs. 제대로 읽는 것
서평 쓰기의 시작
책은 버릴 생각으로 막 다루는 것이 좋다
Chapter2 혼자 글 쓰는 시간
글쓰기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
만화만큼 좋은 텍스트도 없다
원고지 10장을 쓸 수 있으면 어떤 글이든 쓸 수 있다
멋 부린 문장보다 정직한 문장이 더 감동적이다
관점이 명확하면 절반은 한 것이다
‘질문’이 아니라 ‘발문’을 잘해야 한다
키워드만 찾으면 읽기도, 쓰기도 쉬워진다
평론만큼 좋은 교과서도 없다
결론 먼저, 이유는 나중에 쓴다
Chapter3 명료한 글쓰기가 필요할 때
도쿄대학교 국어 입시 문제를 봐야 하는 이유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자신만의 경험을 연결시켜라
삼각형으로 내용 확장시키기
키워드를 빼먹지 않는다
긍정하거나 부정하거나
도식화하면 명료해진다
Chapter4 자신을 어필하는 글쓰기가 필요할 때
자기소개서는 나를 알리는 최고의 기회다
자기소개서 잘 쓰는 9가지 방법
에필로그 _ 말하기보다 글쓰기가 먼저다
글쓰기,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문장의 시대를 버텨내는 9가지 글쓰기 원칙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스트레스다. 하지만 대학 입시와 취업 전쟁에서는 물론 회사에 들어가서도 각종 기획안과 보고서까지 써야 한다. 게다가 요즘은 누구나 SNS 하나씩은 운영하고 있다 보니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은 더 많아졌다. 바야흐로 문장의 시대가 된 거이다. 언제까지 피할 수만은 없다.
사이토 다카시는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글쓰기라면 이번 기회에 정복하고 글쓰기의 힘을 누리라고 조언한다. 보통 사람들이 글쓰기를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인데, 이 두려움만 극복한다면 글쓰기는 즐겁고 쉬운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치 자전거를 처음 타던 시절 그것이 무시무시하고 도저히 정복할 수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한 번 방법을 익히고 나면 20년이 지나도 몸이 기억하여 언제든 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그가 꼽는 제1의 글쓰기 훈련법은 바로 만화를 활용해 글쓰기를 시작해보는 것이다. 노벨라이즈가 가능하고 상상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은 텍스트이기 때문에 즐겁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고, 그렇게 원고지를 채워나가는 훈련을 하다보면 A4 한 장을 자신의 글로 채우는 것이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멋 부린 문장이 아닌 정직한 문장을 쓸 것, 관점을 명확히 하고 글쓰기를 시작할 것, 질문이 아닌 ‘발문’을 먼저 만들 것 등 글쓰기 초심자들을 위한 글쓰기 9가지 원칙을 담았다.
9가지 원칙 외에도 저자가 중요시 여기는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전작들을 통해 늘 강조해왔던 ‘독서’다. 저자는 독서를 하는 것은 결국 쓰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읽기를 통해 단어의 선택, 문장의 활용 등이 자연스럽게 체득되며 어떤 것이 설득력 있는 문장인지 그 힘을 자연스레 학습하게 된다는 것이다. 잘 쓰고 싶다면 잘 읽어야 한다는 것, 글쓰기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이다.
‘200자 작문’ 훈련에서부터 자기소개서 쓰기 노하우까지
이론과 실천을 아우르는 글쓰기 강의
“선생님처럼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선생님은 원래 글을 잘 쓰셨나요?” 이 책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가 학교에서, 글쓰기 강의에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다. 사람들은 저자가 주제만 주어지면 어떤 글이든 쓸 수 있고, 원래부터 잘 썼다고 생각하지만 사이토 다카시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빗물이 고여 웅덩이를 이루고, 그것이 모여 호수를 이루듯 글쓰기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만 완성될 수 있고 본인 역시 그와 같은 훈련을 통해 지금의 글쓰기에 이르렀다고 말이다.
사이토 다카시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가장 효과적인 훈련법은 도쿄대학교 입시 문제, 그 중에서도 ‘200자 작문’에 도전하는 것이다. 200자 작문은 생각보다 어려운 고난이도 작문이다. 불과 4~5개 문장에 자신이 문제를 이해했고, 그 문제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까지 피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화려한 수사가 아닌 정확하고 명료하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데, 지금 시대의 글쓰기가 그러한 것들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저자는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도쿄대학교 입시 문제를 골라 글쓰기 훈련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 책에는 입시는 물론 취업과 이직, 자기 어필을 위한 SNS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팁까지 담았다. 늘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지만 학력과 경력 등 소위 스펙과 관계없이 나의 비전과 미션, 평소의 생각 등을 마음껏 뽐낼 수 있기 때문에 잘만 활용한다면 자기소개서는 둘도 없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늘 글쓰기가 고민이었던 사람들, 이참에 처음부터 제대로 글쓰기를 시작해보려고 하는 사람들, 지금보다 더 잘 쓰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 작가 소개
저 : 사이토 다카시
Saito Takashi,サイトウタカシ,齋藤孝
1960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출생했다. 도쿄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한 그는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과 강연을 선보이며 독자들의 공부 멘토이자 롤모델로 열광적 지지를 받고 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손꼽히는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혼자 있는 시간의 힘》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역 : 장현주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문학을 더 깊이 연구하고자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분쿄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 진학했다. 여기서 2년간 공부한 후 분쿄대학 대학원에 진학하여 일본문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에도 분쿄대학 대학원에서 연구생으로 1년간 더 일본문학에 대해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는『IQ210 김웅용 - 평범한 삶의 행복을 꿈꾸는 천재』, 『삼국지 1~10』,『도련님』,『마음』,『읽기 달인, 쓰기 달인』등이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_ 나는 쓰기 위해 읽었다
Chapter1 쓸모없는 독서란 없다
조용하지만 강력한 문장의 힘
책만큼 좋은 글감은 없다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다
리더들이 신문을 읽는 이유
‘활자 중독자’가 되어라
상대의 마음을 읽는 사람들의 비밀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 한다
많이 읽는 것 vs. 제대로 읽는 것
서평 쓰기의 시작
책은 버릴 생각으로 막 다루는 것이 좋다
Chapter2 혼자 글 쓰는 시간
글쓰기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
만화만큼 좋은 텍스트도 없다
원고지 10장을 쓸 수 있으면 어떤 글이든 쓸 수 있다
멋 부린 문장보다 정직한 문장이 더 감동적이다
관점이 명확하면 절반은 한 것이다
‘질문’이 아니라 ‘발문’을 잘해야 한다
키워드만 찾으면 읽기도, 쓰기도 쉬워진다
평론만큼 좋은 교과서도 없다
결론 먼저, 이유는 나중에 쓴다
Chapter3 명료한 글쓰기가 필요할 때
도쿄대학교 국어 입시 문제를 봐야 하는 이유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자신만의 경험을 연결시켜라
삼각형으로 내용 확장시키기
키워드를 빼먹지 않는다
긍정하거나 부정하거나
도식화하면 명료해진다
Chapter4 자신을 어필하는 글쓰기가 필요할 때
자기소개서는 나를 알리는 최고의 기회다
자기소개서 잘 쓰는 9가지 방법
에필로그 _ 말하기보다 글쓰기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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