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남녀를 넘어 성숙한 인간을 향해!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인간은 성(性)적 존재다’에서는 인간을 성적 존재로 규정하며 생존과 번식 차원에서 남녀의 차이를 설명한다. 특히 인간이 배란기를 은폐한 채로 진화된 이유와 남녀가 다른 성적 특성을 가지게 된 이유 등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2장 ‘몸이 만들어낸 마음_생물심리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에서는 신체적 구조의 다름이 남녀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룬다. 특히 여성은 ‘공감’을, 남성은 ‘분석’을 잘하는 특징이 있어 여성의 뇌는 ‘공감뇌’, 남성의 뇌는 ‘체계화뇌’라고 불리기도 하며, 뇌량의 크기가 큰 여자는 멀티태스킹이 능한 반면, 남자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매니아적 성향이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2장에서는 공격성과 성취욕, 성욕을 자극하는 테스토스테론, 좋은 아빠와 남편을 만들어주는 바소프레신과 프로락틴, 상냥한 애인과 자상한 엄마가 되게 하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 남녀를 구성하는 호르몬들의 흥미로운 작용들을 살펴본다.
3장 ‘600만 년 동안의 남녀에 관한 기록_진화심리학’에서는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남녀의 차이를 분석한다. 수백만 년 전의 생활습성 및 특징들이 현대의 남녀에게 어떤 식으로 남아 있는지 살펴본다. 4장 ‘정신분석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의 심층심리’에서는 여자도 모르는 여자의 특성, 남자도 모르는 남자의 특성을 무의식을 통해 들여다본다. 여자의 적이 여자인 이유, 막장 드라마가 인기 있는 이유 등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5장 ‘여자와 남자는 변화한다_발달심리학으로 본 남녀’에서는 발달 과정에서 남녀가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하는지를 다룬다. 여기서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남녀의 특성을 알 수 있다. 6장 ‘문화가 만들어낸 여자와 남자_문화심리학의 관점에서’에서는 과거와 다른 남녀의 심리적 변화를 문화적 변화의 관점에서 살펴보기 때문에 남녀의 성 역할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남녀의 심리가 궁금한 사람, 그리고 남녀를 넘어 성숙한 인간을 꿈꾸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추천사
저자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딱딱한 심리학 이론도 저자의 입을 거치는 순간 흥미 있는 이야기가 되고, 생활에 유익한 정보로 변신한다. 이번엔 남녀의 심리 이야기를 백설공주나 삼둥이들처럼 익숙한 소재를 가지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여자와 남자가 어린아이에서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면서 어떻게 다른 경로를 거치며 변화하는지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했다. 남녀의 심리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뿐 아니라 남녀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박영신(인하대 교육학과 교수, (전)한국인간발달학회 회장)
남녀 차이에 대한 주제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주제는 다루기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런 민감한 주제를 솜씨 좋게 다루어 누구나 불편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내놓았다. 이 책은 남녀 차이에 대한 사례 소개를 넘어 그 바탕이 되는 원리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재미있을 뿐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_정태연(중앙대 심리학과 교수, (전)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회장)
나는 저자와 방송으로 인연이 되어 2년 넘게 작업을 해왔다. 그는 시기마다 적절한 방송 주제를선정하는 안목도 뛰어나지만,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지루할 수 있는 심리학을 일순간에 해체하는 놀라운 내공의 소유자다. 이번엔 입담 대신 책으로 ‘남녀 심리학’을 풀어냈다. 이 책은 평소 방송처럼 남녀 심리학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준다. 남녀 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권한다.
_박형진(교통방송(TBN) [브라보 마이웨이] PD)
과연 남녀 간에 서로 제대로 된 대화가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여성과 남성의 인지구조는 전혀 다르다. 예를 들면 이성과의 교제가 시작되면 남성은 바로 결론에 도달하고 싶어하는 반면, 여성에게는 기승전결이 필요하다. 이렇듯 너무나도 분명한 남녀 간의 심리적 차이를 저자는 아주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나간다. 이성과의 관계로 고민해본 남녀라면 이 책을 필독서로 강력히 추천한다.
_유상우(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 작가 소개
저자 : 이장주
2003년 중앙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문화사회심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강의전담교수 등을 거쳤다. 지금은 개인연구소인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대학과 기업,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학 강의와 글쓰기를 주업으로 삼고 있다. SBS, TBN 라디오에 고정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심리학 전문가로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터뷰 경력이 다수 있다.
주된 관심사는 스마트폰을 위시한 첨단기술이 만들어낸 문화 현상을 심리학적으로 읽어내는 것이다. 이런 관심사를 바탕으로 『사회심리학(공저)』『2015 대한민국게임백서(공저)』『현대여가연구의 이슈들(공저)』 등의 저서가 있으며, ‘온라인 게임에 대한 인식 유형과 그 특성에 대한 연구’ ‘여성들이 술을 마실 때: 어떤 술을 어느 맥락에서 마시는가?’ 외 다수의 논문, ‘초연결 사회 속의 인간관계 특성 탐색’ 등 다수의 정책보고서가 있다. 소통되지 못하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온오프라인 웹진과 잡지에 일상 심리학을 주제로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심리학 소비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소소한 주제... 를 좋아하며, 일상적인 교류의 채널로써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많은 방문과 의견, 질문 등 어떤 형태의 소통이든 대환영이다.
▣ 주요 목차
지은이의 말 _ 남녀의 심리를 배합해 심리학의 만능간장을 만들어내다!
프롤로그 _ 회색 심리학에서 탈출하기
여자와 남자의 심리학적 차이 | 여자의 세상에서 남자의 세상으로, 다시 여자의 세상으로 | 화성남, 금성녀의 등장과 그 한계 | 남녀 다름의 심리학은 인간본질에 대한 이해다
1장 인간은 성(性)적 존재다
피카소와 칭기스칸의 공통점 | 선택받지 못함을 두려워하는 남자, 버려질 것을 두려워하는 여자 | 붉은 여왕의 나라에 간 여자와 남자 | 본능은 이성보다 똑똑하다 | 가짜라도 이유를 알아야 마음이 놓인다 | 그럴듯한 이야기 말고, 진짜 원인을 알자!
2장 몸이 만들어낸 마음_ 생물심리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
수영복에 담긴 남녀 심리학 | 여자의 뇌, 남자의 뇌: 공감 vs. 분석 | 공감뇌와 체계화뇌의 극단적인 모습, 우울증 vs. 자폐스펙트럼(ASD) | 멀티태스킹과 매니아를 가르는 부위, 뇌량 | 감정적인 뇌를 소유한 남자, 언어적인 뇌를 소유한 여자 | 공격성과 성취, 성욕을 일으키는 테스토스테론 | 좋은 남편과 아빠를 만들어주는 바소프레신과 프로락틴 | 상냥한 애인, 자상한 엄마가 되도록 프로그램된 여성호르몬 |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 사랑과 관련 있는 신경화학물질인 도파민, 세로토닌, 코르티졸 | 지방과 근육의 심리학 | 고개를 돌려야 볼 수 있는 남자,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여자 | 매력적인 이성의 모습에 반응하는 눈동자와 가슴 | 스킨십의 심리학 | 성관계와 오르가슴의 심리적 기능 | 이별과 실연, 사회적 고통
3장 600만 년 동안의 남녀에 관한 기록, 진화심리학
우리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은 원시시대의 흔적들 | 이성에 대한 남자들의 공식, “이쁘냐?” | 비싼 신호들의 경쟁과 교환 | 부성불확실성, “엄마는 확실한데, 아빠는?” | 아버지가 된다는 것, 아버지의 탄생 | 바람을 피는 이유, 바람의 진화 | 채집꾼 여자의 진화, 쇼핑몰의 비밀 | 여자들은 잘 모르는 맨스플레인의 탄생 | 현대 생활 속의 원시습관들 | 프러포즈에 꽃이 등장하는 이유 | 여자들의 매력 요소, 생머리와 S라인 | 캠핑에 열광하는 남자들, “나 대단하지 않아?” | 진화의 방향은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
4장 정신분석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의 심층심리
깜짝 놀랐을 때 아빠가 아니라 엄마를 찾는 이유 | 고상하려다 미친다, 진짜로! | 백설공주 이야기 속 계모의 비밀 | 여자의 적이 여자인 이유 | 터닝메카드에 열광하는 사내아이들이 자라서 | 미국 드라마보다 인기 있는 막장 드라마 | 용감한 왕자와 착한 공주의 결혼이 행복하기 어려운 이유 | 시어머니 가면과 친정어머니 가면, 순간적으로 바꿔 쓰기 |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이 다른 남녀들
5장 여자와 남자는 변화한다_ 발달심리학으로 본 남녀
여자와 남자는 태어날 때부터 보는 눈이 다르다 |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놀이 코드가 다르다 | 남자는 자기 잘난 맛으로 평생을 버틴다 | 조숙이 긍정적인 남자, 만숙이 긍정적인 여자 | 송아지 사랑과 강아지 사랑 | 남자와 고래의 공통점 | 남자의 성격변화, 여자의 성격변화 | 오랫동안 함께 지낸 부부는 진짜로 닮는다
6장 문화가 만들어낸 여자와 남자_ 문화심리학의 관점에서
도끼 하나가 아버지를 바꾸다 | 여자들의 생활에 날개를 달아준 기술들 | 돈의 심리학: 돈이 부리는 심리학적 마법 | 다이어트와 죄책감 | 여자를 닮아가는 스마트 사회 | 요리와 육아를 하는 남자들 | 김치녀와 한남충, 여혐과 남혐 코드
에필로그 _ 남녀를 넘어 성숙한 인간을 향해
양립할 수 없는 가치들 | 복잡한 남녀관계, 매뉴얼은 없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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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왜 늘 평행선인 걸까?』 저자와의 인터뷰
남녀를 넘어 성숙한 인간을 향해!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인간은 성(性)적 존재다’에서는 인간을 성적 존재로 규정하며 생존과 번식 차원에서 남녀의 차이를 설명한다. 특히 인간이 배란기를 은폐한 채로 진화된 이유와 남녀가 다른 성적 특성을 가지게 된 이유 등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2장 ‘몸이 만들어낸 마음_생물심리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에서는 신체적 구조의 다름이 남녀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룬다. 특히 여성은 ‘공감’을, 남성은 ‘분석’을 잘하는 특징이 있어 여성의 뇌는 ‘공감뇌’, 남성의 뇌는 ‘체계화뇌’라고 불리기도 하며, 뇌량의 크기가 큰 여자는 멀티태스킹이 능한 반면, 남자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매니아적 성향이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2장에서는 공격성과 성취욕, 성욕을 자극하는 테스토스테론, 좋은 아빠와 남편을 만들어주는 바소프레신과 프로락틴, 상냥한 애인과 자상한 엄마가 되게 하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 남녀를 구성하는 호르몬들의 흥미로운 작용들을 살펴본다.
3장 ‘600만 년 동안의 남녀에 관한 기록_진화심리학’에서는 진화심리학적 관점에서 남녀의 차이를 분석한다. 수백만 년 전의 생활습성 및 특징들이 현대의 남녀에게 어떤 식으로 남아 있는지 살펴본다. 4장 ‘정신분석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의 심층심리’에서는 여자도 모르는 여자의 특성, 남자도 모르는 남자의 특성을 무의식을 통해 들여다본다. 여자의 적이 여자인 이유, 막장 드라마가 인기 있는 이유 등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5장 ‘여자와 남자는 변화한다_발달심리학으로 본 남녀’에서는 발달 과정에서 남녀가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하는지를 다룬다. 여기서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남녀의 특성을 알 수 있다. 6장 ‘문화가 만들어낸 여자와 남자_문화심리학의 관점에서’에서는 과거와 다른 남녀의 심리적 변화를 문화적 변화의 관점에서 살펴보기 때문에 남녀의 성 역할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남녀의 심리가 궁금한 사람, 그리고 남녀를 넘어 성숙한 인간을 꿈꾸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추천사
저자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딱딱한 심리학 이론도 저자의 입을 거치는 순간 흥미 있는 이야기가 되고, 생활에 유익한 정보로 변신한다. 이번엔 남녀의 심리 이야기를 백설공주나 삼둥이들처럼 익숙한 소재를 가지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여자와 남자가 어린아이에서 청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면서 어떻게 다른 경로를 거치며 변화하는지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했다. 남녀의 심리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뿐 아니라 남녀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박영신(인하대 교육학과 교수, (전)한국인간발달학회 회장)
남녀 차이에 대한 주제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주제는 다루기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런 민감한 주제를 솜씨 좋게 다루어 누구나 불편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내놓았다. 이 책은 남녀 차이에 대한 사례 소개를 넘어 그 바탕이 되는 원리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재미있을 뿐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_정태연(중앙대 심리학과 교수, (전)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회장)
나는 저자와 방송으로 인연이 되어 2년 넘게 작업을 해왔다. 그는 시기마다 적절한 방송 주제를선정하는 안목도 뛰어나지만,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지루할 수 있는 심리학을 일순간에 해체하는 놀라운 내공의 소유자다. 이번엔 입담 대신 책으로 ‘남녀 심리학’을 풀어냈다. 이 책은 평소 방송처럼 남녀 심리학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준다. 남녀 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권한다.
_박형진(교통방송(TBN) [브라보 마이웨이] PD)
과연 남녀 간에 서로 제대로 된 대화가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여성과 남성의 인지구조는 전혀 다르다. 예를 들면 이성과의 교제가 시작되면 남성은 바로 결론에 도달하고 싶어하는 반면, 여성에게는 기승전결이 필요하다. 이렇듯 너무나도 분명한 남녀 간의 심리적 차이를 저자는 아주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나간다. 이성과의 관계로 고민해본 남녀라면 이 책을 필독서로 강력히 추천한다.
_유상우(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 작가 소개
저자 : 이장주
2003년 중앙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문화사회심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강의전담교수 등을 거쳤다. 지금은 개인연구소인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대학과 기업,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학 강의와 글쓰기를 주업으로 삼고 있다. SBS, TBN 라디오에 고정으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심리학 전문가로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터뷰 경력이 다수 있다.
주된 관심사는 스마트폰을 위시한 첨단기술이 만들어낸 문화 현상을 심리학적으로 읽어내는 것이다. 이런 관심사를 바탕으로 『사회심리학(공저)』『2015 대한민국게임백서(공저)』『현대여가연구의 이슈들(공저)』 등의 저서가 있으며, ‘온라인 게임에 대한 인식 유형과 그 특성에 대한 연구’ ‘여성들이 술을 마실 때: 어떤 술을 어느 맥락에서 마시는가?’ 외 다수의 논문, ‘초연결 사회 속의 인간관계 특성 탐색’ 등 다수의 정책보고서가 있다. 소통되지 못하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온오프라인 웹진과 잡지에 일상 심리학을 주제로 꾸준히 기고하고 있다. 심리학 소비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소소한 주제... 를 좋아하며, 일상적인 교류의 채널로써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독자들의 많은 방문과 의견, 질문 등 어떤 형태의 소통이든 대환영이다.
▣ 주요 목차
지은이의 말 _ 남녀의 심리를 배합해 심리학의 만능간장을 만들어내다!
프롤로그 _ 회색 심리학에서 탈출하기
여자와 남자의 심리학적 차이 | 여자의 세상에서 남자의 세상으로, 다시 여자의 세상으로 | 화성남, 금성녀의 등장과 그 한계 | 남녀 다름의 심리학은 인간본질에 대한 이해다
1장 인간은 성(性)적 존재다
피카소와 칭기스칸의 공통점 | 선택받지 못함을 두려워하는 남자, 버려질 것을 두려워하는 여자 | 붉은 여왕의 나라에 간 여자와 남자 | 본능은 이성보다 똑똑하다 | 가짜라도 이유를 알아야 마음이 놓인다 | 그럴듯한 이야기 말고, 진짜 원인을 알자!
2장 몸이 만들어낸 마음_ 생물심리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
수영복에 담긴 남녀 심리학 | 여자의 뇌, 남자의 뇌: 공감 vs. 분석 | 공감뇌와 체계화뇌의 극단적인 모습, 우울증 vs. 자폐스펙트럼(ASD) | 멀티태스킹과 매니아를 가르는 부위, 뇌량 | 감정적인 뇌를 소유한 남자, 언어적인 뇌를 소유한 여자 | 공격성과 성취, 성욕을 일으키는 테스토스테론 | 좋은 남편과 아빠를 만들어주는 바소프레신과 프로락틴 | 상냥한 애인, 자상한 엄마가 되도록 프로그램된 여성호르몬 |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 사랑과 관련 있는 신경화학물질인 도파민, 세로토닌, 코르티졸 | 지방과 근육의 심리학 | 고개를 돌려야 볼 수 있는 남자,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여자 | 매력적인 이성의 모습에 반응하는 눈동자와 가슴 | 스킨십의 심리학 | 성관계와 오르가슴의 심리적 기능 | 이별과 실연, 사회적 고통
3장 600만 년 동안의 남녀에 관한 기록, 진화심리학
우리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은 원시시대의 흔적들 | 이성에 대한 남자들의 공식, “이쁘냐?” | 비싼 신호들의 경쟁과 교환 | 부성불확실성, “엄마는 확실한데, 아빠는?” | 아버지가 된다는 것, 아버지의 탄생 | 바람을 피는 이유, 바람의 진화 | 채집꾼 여자의 진화, 쇼핑몰의 비밀 | 여자들은 잘 모르는 맨스플레인의 탄생 | 현대 생활 속의 원시습관들 | 프러포즈에 꽃이 등장하는 이유 | 여자들의 매력 요소, 생머리와 S라인 | 캠핑에 열광하는 남자들, “나 대단하지 않아?” | 진화의 방향은 문화에 영향을 받는다
4장 정신분석학으로 본 여자와 남자의 심층심리
깜짝 놀랐을 때 아빠가 아니라 엄마를 찾는 이유 | 고상하려다 미친다, 진짜로! | 백설공주 이야기 속 계모의 비밀 | 여자의 적이 여자인 이유 | 터닝메카드에 열광하는 사내아이들이 자라서 | 미국 드라마보다 인기 있는 막장 드라마 | 용감한 왕자와 착한 공주의 결혼이 행복하기 어려운 이유 | 시어머니 가면과 친정어머니 가면, 순간적으로 바꿔 쓰기 | 불안에 대처하는 방법이 다른 남녀들
5장 여자와 남자는 변화한다_ 발달심리학으로 본 남녀
여자와 남자는 태어날 때부터 보는 눈이 다르다 |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놀이 코드가 다르다 | 남자는 자기 잘난 맛으로 평생을 버틴다 | 조숙이 긍정적인 남자, 만숙이 긍정적인 여자 | 송아지 사랑과 강아지 사랑 | 남자와 고래의 공통점 | 남자의 성격변화, 여자의 성격변화 | 오랫동안 함께 지낸 부부는 진짜로 닮는다
6장 문화가 만들어낸 여자와 남자_ 문화심리학의 관점에서
도끼 하나가 아버지를 바꾸다 | 여자들의 생활에 날개를 달아준 기술들 | 돈의 심리학: 돈이 부리는 심리학적 마법 | 다이어트와 죄책감 | 여자를 닮아가는 스마트 사회 | 요리와 육아를 하는 남자들 | 김치녀와 한남충, 여혐과 남혐 코드
에필로그 _ 남녀를 넘어 성숙한 인간을 향해
양립할 수 없는 가치들 | 복잡한 남녀관계, 매뉴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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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왜 늘 평행선인 걸까?』 저자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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