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 : 미야모토 무사시
宮本武藏
60여회 이상의 대결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전설적인 검객이다. 일본에서는 그를 ''검성(劍聖)''이라 부른. 젊은 시절, 16세기 실존 인물이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도인 중 하나로 알려진 다케다 신겐의 편에 서서 전쟁에 참전했다가 패전했다. 이후 독신으로 살며 떠돌이 낭인생활을 했다. 장검의 달인 사사키 고지로(佐佐木少次郞)와의 결투를 끝으로 69번의 무패 신화를 마감했다. 이 결투에서 무사시는 생명을 잃는다. 그는 검객이기 이전에 서화와 불상조각에 능하고 노장(老莊)사상에 영향을 받은 도인이기도 했다.
죽기 2년 전, 이에미쓰가 집권 20년째를 맞은 1643년, 그는 구마모토 영주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의 지시로 운간사라는 절에 머무르면서 『오륜서(五輪書)』를 집필했다. 하지만 집필 도중 병을 얻은 탓에 미완성된 『오륜서』는 「병법 35개조」, 「독행본」과 함께 그의 제자들에게 양도되었다. 무사시는 누구나 문무를 두루 겸비하고 병법을 지탱해줄 기예를 두루 익혀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무사시는 병법자로서 아카시 성의 토지 계획을 시행하는가 하면, 그림과 서예에도 조예가 깊어 화가로서 <고목명견도>, <포대관투계도> 등 예술작품을 남겼는데 그림의 일부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역자 : 안수경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출판 기획자로 일했고,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 [아이를 지혜롭게 꾸짖는 비결 99] [상하이人 홍콩人 베이징人]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서문
제1장
땅(地)의 장
―전략의 법칙을 터득하라
제2장
물(水)의 장
―원칙을 지켜라
제3장
불(火)의 장
―철저한 준비와 전략을 세워라
제4장
바람(風)의 장
―형식에 매이지 말라
제5장
비어있음(空)의 장
―승부를 초월한 마음을 가져라
병법35개조
해설: 무사시와 오륜서
저 : 미야모토 무사시
宮本武藏
60여회 이상의 대결에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전설적인 검객이다. 일본에서는 그를 ''검성(劍聖)''이라 부른. 젊은 시절, 16세기 실존 인물이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무도인 중 하나로 알려진 다케다 신겐의 편에 서서 전쟁에 참전했다가 패전했다. 이후 독신으로 살며 떠돌이 낭인생활을 했다. 장검의 달인 사사키 고지로(佐佐木少次郞)와의 결투를 끝으로 69번의 무패 신화를 마감했다. 이 결투에서 무사시는 생명을 잃는다. 그는 검객이기 이전에 서화와 불상조각에 능하고 노장(老莊)사상에 영향을 받은 도인이기도 했다.
죽기 2년 전, 이에미쓰가 집권 20년째를 맞은 1643년, 그는 구마모토 영주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의 지시로 운간사라는 절에 머무르면서 『오륜서(五輪書)』를 집필했다. 하지만 집필 도중 병을 얻은 탓에 미완성된 『오륜서』는 「병법 35개조」, 「독행본」과 함께 그의 제자들에게 양도되었다. 무사시는 누구나 문무를 두루 겸비하고 병법을 지탱해줄 기예를 두루 익혀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무사시는 병법자로서 아카시 성의 토지 계획을 시행하는가 하면, 그림과 서예에도 조예가 깊어 화가로서 <고목명견도>, <포대관투계도> 등 예술작품을 남겼는데 그림의 일부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역자 : 안수경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출판 기획자로 일했고,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한손에는 논어를 한손에는 주판을] [아이를 지혜롭게 꾸짖는 비결 99] [상하이人 홍콩人 베이징人]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서문
제1장
땅(地)의 장
―전략의 법칙을 터득하라
제2장
물(水)의 장
―원칙을 지켜라
제3장
불(火)의 장
―철저한 준비와 전략을 세워라
제4장
바람(風)의 장
―형식에 매이지 말라
제5장
비어있음(空)의 장
―승부를 초월한 마음을 가져라
병법35개조
해설: 무사시와 오륜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