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수록 부자되는 120세 투자법

고객평점
저자한태봉
출판사항클라우드나인, 발행일:2026/07/27
형태사항p.293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4534877 [소득공제]
판매가격 21,000원   18,9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수명은 더 길게! 돈은 점점 더 많이!

장수가 축복이 되게 만드는 평생 불어나는 자산 설계법


이 책의 저자는 은퇴할 때까지 돈을 모은 뒤 줄여 쓰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소득이 끊긴 뒤에도 자산소득이 계속 불어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과학과 의학의 발달에 따라 수명이 늘어나면 생활비와 의료비를 감당해야 할 시간도 길어진다. 그러나 자산을 운용하고 복리를 누릴 시간도 함께 늘어난다. 오래 사는 시간이 소비 기간에만 머물면 위험이 되지만 투자 기간으로 이어지면 자산을 키우는 힘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수명’이 늘어난 만큼 ‘돈의 수명’도 늘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퇴직연금, 연금저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로 생활 기반을 지키고 글로벌 주식과 달러 자산으로 성장 기회를 확보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부동산은 오래 수요가 유지될 자산을 고르고 비트코인은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 비중으로 접근한다. 무엇을 사느냐만큼 중요한 것은 얼마나 담고 얼마나 오래 보유하느냐다. 좋은 자산도 비중이 너무 작으면 전체 재산을 바꾸기 어렵고 위험 자산을 지나치게 많이 담으면 한 번의 하락으로 생활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

이 책이 말하는 부자는 은퇴할 때 가장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노동소득이 끝난 뒤에도 자산이 계속 일하고 예상보다 오래 살아도 돈이 먼저 바닥나지 않는 사람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태봉

전 미래에셋증권 지점장 투자전문가


은행, 투자은행, 증권사를 두루 거치며 20년 넘게 금융시장과 투자 현장을 지켜왔다.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동남은행과 하나증권 투자은행본부를 거쳐 미래에셋증권에서 지점장으로 근무했다. 미래에셋증권 관리고객 수익률 대회에서 다섯 차례 입상했다. 증권사 퇴직 후에는 금융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국내외 주식, 비트코인, 자산시장의 변화를 취재하고 분석해왔다. 그는 시장의 유행을 좇기보다 돈이 움직이는 방향을 한발 앞서 읽어왔다. 해외주식 투자가 아직 낯설던 시기에 글로벌 1등 기업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비트코인이 논쟁적인 투기 자산으로만 여겨지던 때는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편입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예금과 국내 자산에 머물러 있던 한국 투자자의 시선을 해외주식과 디지털 자산으로 넓혔다.

현재는 투자와 함께 인간의 수명연장과 노화의 과학을 공부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화의과학 박사과정에서 역노화 기술 발전을 연구하며 수명이 길어지는 시대에는 재테크의 목적과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발전시켰다. 이번 책은 그 오랜 금융 경험과 노화과학에 대한 탐구가 만난 결과다. 은퇴할 때까지 돈을 모은 뒤 줄여 쓰는 기존의 노후 설계에서 벗어나 오래 사는 동안에도 자산이 계속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연금과 절세 계좌로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해외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성장 자산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지 보통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풀어낸다.

수명은 길어졌지만 노동할 수 있는 시간은 오히려 짧아질 수 있다. 그는 이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힘은 복잡한 투자 기법이 아니라 오래 보유할 자산을 알아보고 폭락을 견디며 시간과 복리를 자기편으로 만드는 데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그가 금융 현장에서 얻은 경험, 투자 실패를 딛고 다시 자산을 일군 과정, 그리고 120세 시대를 준비하는 현실적인 자산 배분 원칙이 담겨 있다.

주요 저서로는 『1천만 원부터 진짜 재테크』『인공지능 시대 1등 해외주식에 투자하라』『당신의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담아라』 등이 있다.

목 차

추천사 


역노화 시대에 몸과 함께 자산도 젊어져야 한다 

-맹성호,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화의과학 교수


120세 시대 30년이 아닌 60년을 위한 투자가 필요하다 

-김상훈, 전 메리츠자산운용·KDB자산운용 상무 현 투자회사 대표


서문 120세 시대에는 은퇴자금이 아닌 자산증식이다 


1장 120세 시대 돈의 수명을 늘려라 

: 장수가 축복이 되려면 자산도 오래 살아야 한다


1. 역노화 시대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 

2. 기대수명 83세의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 

3. 은퇴 후 30년이 아니라 60년을 준비해야 한다 

4. 수명 10년과 10억 원 중 무엇이 더 소중한가 

5. 노동 능력보다 자산 능력이 중요하다 

6. 노동소득을 자본소득으로 전환해야 한다 


2장 120세 시대 나쁜 자산부터 버려야 한다 

: 오래 들고 갈 자산과 버려야 할 자산을 구분하라


1. 나쁜 자산을 정리해야 복리효과를 누린다 

2. 아파트 1,297만 호 중 25%에 들어야 한다 

3. 한강변 부동산이 오르는 것은 글로벌 대세다 

4. 아파트 한 채가 빌딩보다 비싸진 시대다 

5. 지방 아파트 1,000만 호가 역복리에 빠졌다 


3장 120세 시대 한국 자산만으로는 부족하다 

: 원화 자산 중심 포트폴리오의 한계


1. 한국 증시에 대한 오래된 상식이 흔들리고 있다 

2. 코스피 지수보다 우량주 투자 수익이 더 높다 

3. 단기 폭발력보다 꾸준히 돈 버는 기업을 따라간다 

4. 인공지능 기업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5. 주가 예측은 대주주와 내부자조차 모른다

6. 인구 감소와 원화 약세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 

7. 똘똘한 투자자들은 달러 자산을 늘리고 있다 


4장 120세 시대 방어 투자가 먼저다 

: 퇴직연금, 연금저축, ISA가 자산 증식의 기본이다


1. 금융회사의 복잡한 상품에 흔들리지 마라 

2. 세금을 줄이는 것이 첫 번째 수익률이다 

3. 절세 계좌는 보통 사람의 최고 무기다 

4. 방치된 퇴직연금이 노후 격차를 만든다 

5.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은 얼마가 될까 


5장 120세 시대 폭락장은 기회가 된다 

: 초우량 자산을 싸게 사야 오래 들고 갈 수 있다


1. 투자 천재들의 방식을 따라 하지 마라 

2. 큰돈은 상승장이 아닌 폭락장에서 번다 

3. 싸게 사야 끝까지 들고 갈 수 있다 

4. 공포의 순간에 버틸 수 있어야 한다  

5. 개별종목 대신 집중형 ETF를 활용하라 


6장 120세 시대 상승 파도에 올라타야 한다 

: 메가트렌드, 독점력, 분산투자의 원칙


1. 주식으로 돈을 버는 일은 고통을 견디는 일이다 

2. 정보가 많을수록 보통 사람은 더 쉽게 흔들린다 

3. ‘5배 종목’과 ‘망하는 종목’을 구별해야 한다 

4. 메가트렌드와 독보적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5. 중소형 성장주는 분산 없이는 버티기 어렵다 


7장 120세 시대 비트코인을 다시 주목하자 

: 화폐가 흔해질수록 희소한 자산의 가치는 커진다


1. 비트코인을 투기 자산으로만 보지 말자 

2. 비트코인은 화폐 남발 시대의 희소 자산이다 

3. 금과의 격차가 벌어졌을 때가 기회다 

4. 반감기 사이클이 중요 투자 핵심이다 

5. 비트코인의 적정 비중은 얼마인가 

6. 비트코인 매수 타이밍은 언제가 좋은가 

7. 비트코인 ETF에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8.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사게 된다 

 

8장 120세 시대 자산 배분이 답이다 

: 수비는 연금, 공격은 글로벌 자산, 기준은 달러다


1. 왜 원화 자산 비중을 줄여야 하는가 

2. 좋은 자산도 비중이 작으면 소용없다 

3. 개인투자자가 기관보다 유리할 수 있다 

4. 대출과 레버리지는 도구인가, 위험인가 

5. 내 자산의 미래를 숫자로 시뮬레이션하라 

6. 혼자서는 120세 시대를 버틸 수 없다 

 

부록 보통 사람의 투자 원칙 10계명 


에필로그 

몸의 역노화만큼 자산의 역노화가 중요하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