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슈카’의 강력 추천!
“격동하는 시장, 뉴스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어떤 메시지를 캐치해야 할까?”
〈머니코믹스〉, 〈삼프로TV〉
수만 서학개미들의 투자 길잡이, 박종훈 팀장!
그가 수년간 아침 방송 준비하며 체득한 주식투자 황금 레시피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경제 이슈를
어떻게 제대로 읽고 흐름을 이해할 것인가?
시장의 방향을 짚어내는 뉴스 꿀조합과 투자 인사이트 체크 루틴
클릭 한 번에 영문 자료가 번역되고 AI가 몇 초 만에 기업의 재무제표를 요약해 주는 시대다. 투자 정보의 질은 높아졌고 수많은 뉴스가 매일 쏟아져 나온다. 투자의 도구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자들의 수익률도 함께 올라야 하지 않을까? 만약 당신의 수익률이 과거와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삼프로TV〉부터 지금의 〈머니코믹스〉까지, 수만 명의 주식투자자에게 글로벌 경제 이슈와 미국 시장의 흐름을 정리해주는 박종훈 팀장. 그는 2021년부터 지금까지 수년간 아침 방송을 해오고 있다. 매일 새벽마다 방송을 준비하기 위해 핵심 정보만 빠르게 추려내는 일을 오랫동안 해오며 그는 최적화된 미국 시황 체크 루틴을 완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간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바쁜 투자자들도 하루 30분만 투자하면 스스로 시장을 읽고 해석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수익을 내고자 하는 투자자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최소한의 체크리스트이다. 단순히 최신 뉴스 읽는 법을 넘어, 쏟아지는 노이즈 속에서 수익의 시그널을 발굴할 안목을 키워주는 투자자들의 무기가 될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종훈
매일 아침 수만 명의 서학개미가 그의 입을 통해 간밤의 뉴욕 증시 흐름을 확인한다. 일명 ‘박종훈 팀장’으로 불리는 그는 〈머니코믹스〉, 〈삼프로TV〉, 〈한국경제TV〉 등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유튜브 채널을 누비며 미국 주식 시황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히 시장의 분위기를 브리핑하는 수준을 넘어,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소음은 걸러내고 시그널을 찾아 전하는 투자자들의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숫자보다는 계좌를 지킬 ‘본질’, 속보보다는 수익을 내는 ‘맥락’을 전하겠다는 원칙 하나로 마이크 앞에 선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기업 뉴스와 경제지표를 특유의 위트와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내는 그의 콘텐츠는 ‘가장 재미있게 미국 시장을 배우는 방송’으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머니코믹스〉의 ‘바이킹스’에서 미국 시장의 흐름을 전하고 있으며, 경제 채널 〈위폴Wepoll〉을 통해 투자자들과 더 깊게 호흡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난 수년간 잠을 설쳐가며 아침 방송을 준비해 온 노고가 녹아 있다. 특히 미국 주식 정보를 선별하는 그만의 특급 기밀을 아낌없이 담았다. 독자가 스스로 시장을 읽는 안목을 갖도록 돕는 책이 되길 바란다.
목 차
들어가는 말: 투자 실력을 키우는 가장 강력한 무기
제1부 뉴스를 읽어야 시장을 이긴다
1장 뉴스는 투자의 나침반
ㆍ 왜 뉴스가 중요한가?
ㆍ 시장 선택의 기준은 뉴스다
ㆍ 투자의 거장들은 뉴스를 어떻게 활용할까?
2장 시그널과 노이즈를 구분하는 법
ㆍ 노이즈가 되는 뉴스
ㆍ 시장 흐름을 바꾸는 시그널 뉴스
ㆍ 시그널 뉴스 제대로 읽기①: 금리 정책
ㆍ 시그널 뉴스 제대로 읽기②: 경제지표
ㆍ 시그널 뉴스 제대로 읽기③: 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plus tips 시장을 움직이는 또 하나의 축, 오피니언 리더
3장 뉴스 속 숨은 신호를 읽어라
ㆍ 뉴스별 반응 속도가 다르다
ㆍ 주가에 정보가 선반영되는 경우
ㆍ 호재가 악재가 되는 순간
plus tips 최고 실적에도 엔비디아 주가는 왜 떨어졌을까?
제2부 투자자는 어디서 무엇을 봐야 하는가
4장 지금 당장 즐겨찾기 해야 할 레거시 미디어
ㆍ 레거시 미디어의 종류와 장단점
ㆍ 모든 뉴스를 한눈에 보는 곳
5장 뉴미디어로 읽는 속보와 시장 심리
ㆍ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해석과 전망까지
ㆍ 유용하거나 위험하거나
ㆍ 시장 심리를 읽는 레딧의 주요 커뮤니티
ㆍ X.com 주요 계정
ㆍ 정보가 돈이 되는 X 활용법
6장 월가 투자자들이 매달 챙기는 경제지표
ㆍ 연준 기준금리: 시장을 관통하는 중심축
ㆍ 물가: PPI, CPI, PCE 지표를 읽는 법
ㆍ 경기: ISM PMI 지표를 읽는 법
ㆍ 고용: 비농업 고용지수, 실업률 지표를 읽는 법
ㆍ 소비: 소매 판매 지표를 읽는 법
ㆍ GDP: GDPNow, WEI 지표를 읽는 법
7장 연준의 생각 들여다보기
ㆍ 연준을 구성하는 3대 축
ㆍ 점도표와 시장의 반응
ㆍ 연준 위원들의 말과 시장의 반응
ㆍ 연준과 정부의 관계
제3부 시장을 읽는 순간 성공 투자가 시작된다
8장 시장의 트렌드를 읽는 확실한 방법
ㆍ 돈의 흐름이 트렌드를 만든다
ㆍ 트렌드가 시장을 장악하는 3단계
ㆍ 시장을 알고 싶다면 월가의 포지션을 보라
plus tips 월가는 어디에 베팅하고 있는가?
9장 한눈에 시장을 읽는 무기, 히트맵
ㆍ 시장을 읽는 핵심, 미국 3대 지수
ㆍ 히트맵으로 시장 분위기를 읽는다
ㆍ 시장을 이끄는 주도주 찾아내기
ㆍ 밸류에이션 파악하기
ㆍ 개별 종목 밸류에이션 확인하기
ㆍ 경기에 따라 달라지는 투자 섹터
plus tips 나만의 종목 선정 체크리스트
10장 실적 발표로 시장을 읽는 법
ㆍ 실적 발표 뒤에 숨은 진짜 신호
ㆍ 시장은 기대를 먹고 움직인다
11장 하루 30분 루틴으로 시장을 꿰뚫다
ㆍ 뉴스를 읽다 보면 투자 실력이 달라진다
ㆍ 하루 30분, 시장을 읽는 4단계
ㆍ 시장을 읽는 사람들의 뉴스 정리법
나오는 말: 투자에 바로 써먹는 뉴스 활용법
부록: 시장을 읽는 셀프 체크리스트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