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보여주고 싶다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 내 마음
SNS스타작가 ‘시쓰세영’의 #너님에게 #바치는_시
개인적이지만 비밀스럽지는 않게 쓴다.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쓰는 이유. 그래, 어차피 네가 보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이 내 마음 알아줬으면 하는 한 사람 때문이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마음을 품고 SNS에 진심을 끄적인다. 밀고 당기며 썸을 타고 있든,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든, 씁쓸한 이별을 겪고 있든.
이 새벽 잠든 너는
내 맘 알까
아니
모르니 자겠지
#썸_타는_중입니다만
내 얘기지만 네 얘기 같은 우리 이야기를 ‘시쓰세영’만의 유머러스함과 섬세함으로 포착해 써내려갔다. 어쩌면 너무 찌질해서, 모른 척 아닌 척 했던 ‘연애 시대’ 속 우리 모습을 공감하고 웃음 나도록 드러내는 것이 시쓰세영만의 꿀매력이다.
사라지지 않는 것보다
더 슬픈 건
사라지기만 하는 것
#1
하지 말란 건
지가 다 해본 거
#연애_상담은_늘_이런_식_1
왜 물어봐
니 맘대로 할 거면서
#연애_상담은_늘_이런_식_2
스무 개의 발가락
스무 개의 손가락
네 개의 눈
네 개의 귀
하나의 입술
하나의 마음
우리
#우리는 _어쩌면_이토록
“소주를 잉크 삼아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을 활자로 표현하고, 한마디의 말에도 어떤 단어가 더 진심으로 와닿을지 고르고 골라가며 쓴” 이 책 속의 글들은 “괜찮아” “힘내” “잘 될 거야” 같은 위로보다 왠지 더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이 추운 겨울, 공감보다 나누기 좋은 선물이 또 있을까?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그에게, 나랑 같은 마음인 친구에게, 감동과 공감이 담긴 이 핫핑크 선물상자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
작가 소개
저 : 시쓰세영
이불을 향해 수십 번 킥하고 소주를 잉크 삼아, 내 얘기인 듯 네 얘기 같은 그런 일들을 글로 쓰는 사람. 사랑도 하다 말고 직장도 다니다 말았지만 글은 계속 쓰고 싶은, 쓰고 있는 그런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개인적이지만 비밀스럽지는 않은 우리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
목 차
썸 타는 중입니다만
PART 2.
꾹꾹-, 참았던 말들
PART 3.
세상이-먼지, 먼지처럼 느껴진 날
★BONUS PART
아직 못 다한 말이 있어
시를 마치며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