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왜 저자는 이름만 대면 아는 최고 상류층 남편을 만나 결혼 했지만 누구보다 더 심하게 상처 받고 힘들어하면서 이혼을 했을까?
다시 한 번 결혼을 하기 전까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이 책에 온전히 담아 결혼과 이혼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그 한마디 한마디를 진솔하게 하고자 한다.
지금 예비 신부인가? 이 책을 통해서 결혼 후 닥칠 상황을 미리 경험해보기 바랍니다.
지금 예비 돌싱인가? 이 책을 통해서 다음 만남은 어떻게 준비 해야하는지 배우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남가인
두 번 결혼한 여자 남가인입니다.
저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그리고 좋은 집안의 사람과 결혼을 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철부지였죠. 부잣집에 학벌 좋은 집안에 들어가면 행복하고 즐거울 줄 알았습니다.
그건 나의 착각이었음을 두 번 결혼하면서 알게 되었고 철부지였던 나의 짧은 지식과 사랑받지 못한 어린시절이 내 인생에 얼마나 큰 오점을 남겼는지를 내 나이 50이 넘어서야 알았습니다.
혹시 당신도 두 번 결혼하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그것을 숨기려 하고 있지 않나요?
저는 결혼을 두 번 한 것은 후회하지 않습니다. 진짜 내 삶을 살기 위한 일이었고 두 번째 결혼생활에서는 시부모님의 사랑을 받아 지금 나의 스토리를 쓰는 동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시부모님한테서 받았기에 지금의 저는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 없이는 삶의 기쁨을 기대할 수 없다고 저는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사랑을 몰라서 제 삶에서 아까운 청춘을 놓쳤지만 후반에는 아름답게 살기 위해 가치를 창조하여 명품으로 살고자 나에게 아낌 없는 투자를 하며 이 책을 써냈습니다.
목 차
1장 나는 두 번 결혼 했습니다
나는 두 번 결혼했습니다 12
나는 누구인가 14
떠나보면 또 다른 세계가 있어서 나는 살 수 있었다 16
두 번의 결혼은 내가 글을 쓰게 했다 18
내 아버지 20
아버지는 나에게 책을 선물로 주었다 22
아버님 어머님 24
오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26
이 세상 떠날 때는 모두 놓고 갈 겁니다 28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30
내가 본 것과 들은 것 32
모든 건 다 내가 만들었다 34
핑크빛 미래를 위해 야간대학을 들어간다 36
외톨이와 외로움은 나를 성장하게 했다 38
항상 혼자인 이유가 나를 분노하게 했다 40
행복을 찾기 위해 결혼을 택한다 42
결정적인 균열이 시작되었다 44
왜 나는 이렇게 했는데도 행복하지 않을까 46
2장 너무도 그리운 내 딸과 내 아들
바뀌려면 뿌리가 뽑히는 아픔을 경험해야 한다 48
맥가이버였던 전 남편 50
재봉틀 솜씨가 유난히 좋았던 전 남편 52
작은 몸이지만 나에겐 거인처럼 느껴졌다 54
베치카를 앞에 두고 피아노를 쳤던 나 56
목숨을 걸고 결단을 한다 58
내 세상인 듯 절대자의 기쁨을 맛본다 60
행복하기 위해 이혼을 한다 62
엄마 노릇을 포기하고 내 인생을 살기로 한다 64
그리운 내 딸과 아들 66
나를 기억할 수 있겠니 68
삼 년의 방황 70
밖으로 나오기만 하면 신난다 72
씽크빅 선생님은 나의 삶을 바꾸어 놓는다 74
학습지 선생님을 택한 것도 내 아이를 잊기 위해서다 76
나의 노하우를 지인 샘에게 알려 주었다 78
처음부터 내 것은 없었기에 나는 나누었다 80
난 혼자서 울다 잠들곤 했다 82
3장 방법을 몰라서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외로움이 밀려와 재혼을 택했다 84
귀촌은 나를 큰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 86
말하고 싶어요 88
사람들은 말했지 90
남을 의식하지 않은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 수 있었다 92
방법을 몰라서 행복하지 않았다 94
젊은 날의 내 요망 96
쓰고 또 쓰고 벽에 붙이는 일은 나의 취미였다 98
역발상으로 나는 모든 삶을 웃기로 마음먹었다 100
크게 웃고 소리 지르면 부러운 것이 없었다 102
나에게 눈물은 약입니다 104
사랑에도 조건이 있어야 하나 106
재혼도 능력이다 108
월악산에 영봉이 있다 110
노래도 배우고 있다 112
내가 흔들리는 날에는 114
지하철 밖의 풍경 116
내 안에 별일이 다 있었다 118
엄마 역할은 못했지만 나의 가치를 배웠다 120
4장 나는 행복하기 위해서 떠나기를 좋아했나보다
하늘을 봐도 부자 땅을 봐도 부자 122
아버님 당신과 걷던 꿈의 숲에 나는 이야기합니다 124
복지센터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26
웃음치료와 노래를 합체 128
내가 성공하기 위해선 투자가 필요했다 130
공동체에서 나는 보릿자루 132
컴퓨터를 배우는 건 나에게 악몽이었다 134
남편이 지금의 나를 좋아한다 136
나의 두 번째 결혼생활은 138
내 삶이 싫은 나 140
서운한 마음을 비우니 쓸 수 있습니다 142
마음의 안정은 나를 말하게 되었다 144
밖으로 나가면 신이 났다 146
나는 행복하기 위해 떠나기를 좋아했나보다 148
나는 등과 어깨가 아파서 전신마사지로 나았다 150
나는 최고로 살기 위해 개명을 한다 154
비가 계속 오네 156
밤을 이기기 위해 야간 일을 택한다 158
죄를 짓고 죗값을 치루어서 편할 뿐이다 160
5장 나는 이제 웃을 일만 남았다
노안수술을 한다 162
시댁 시이모님 네분 부부들의 반란 164
아버님 장례식은 최악으로 초라한 나의 날 166
아버님이 가시며 재미있게 살라 하셨다 168
나는 다 버리고 남편과 귀촌을 택한다 170
나는 분식점도 했다 172
분식점을 경영하다 복지에 눈을 뜨다 174
용서받기 위해 복지센터에서 열정으로 사랑으로 일합니다176
나의 힘으로 웃는다 178
내가 있는 역삼 데이케어는 항상 즐겁다 180
나는 늘 뭔가를 만들었으나 행복하지 않았다 182
내 아픔은 자연 속에서 치료되었다 184
종이에 써서 소통하면 효과가 더 크다 186
지금 남편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188
남편의 인내는 나의 기도와 함께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190
꿈의 숲의 바람은 행복 그 자체다 192
각자의 할일을 찾아 열심히 한다 194
긴 나의 방황은 끝났다 196
나는 이제 웃을 일만 남았다 198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