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우리, 이렇게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
부다페스트, 사랑에 대한 답은 거기에 있었다!
8,000km를 건너 도착한 사랑의 메시지
“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20대의 한 연인은 이 질문의 답을 찾아 낯선 곳으로 떠나 자신들의 사랑을 돌아보기로 한다. 『계절에서 기다릴게』(프로젝트A, 2015)로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한 인스타그램 스타 김민준이 이번에는 부다페스트로 사랑을 위한 여행을 떠났다. 부다페스트에서 시작하여 로마, 파리, 런던 등으로 사랑하는 이와의 여행을 떠난 그는 그곳에서도 “우리는 사랑할 때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를 생각케 한다. 김민준은 여행지에서 일상의 모습을 포착하여 사랑의 설렘, 외로움, 삶에 대한 성찰 등으로 연결시켜 우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방식을 통해 사랑의 실패에 겁먹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니 생각』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하루가 지나가면서 생겨나는 감정의 변화를 그려내고 있다. 서로의 마음이 전해진 순간의 설렘, 감정을 나누던 행복한 시간들을 지나 서로의 모습을 알게 되면서 상처준 순간과 화해의 장면 들이 빼곡히 담겨 있다. 그리고 마침내 겹겹이 쌓인 다양한 감정들이 결국 하나의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순수하게 전한다. 이 책은 내가 사랑하는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루가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한 사랑스러운 연인의 작은 여행기이다. 낯선 여행지의 소박한 풍경을 담은 사진은 김민준이 건네는 위로와 성찰의 말을 더 깊이 와닿게 할 것이다.
사랑을 노래하는 저자 김민준,
사랑에 설레고, 아파한 당신을 위한 고백의 말들
처음 방문하는 낯선 여행지 부다페스트.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도착한 그곳에서의 경험은 새로움과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도착 첫날 실제로 보게 된 숙소는 사진과 달리 초라했고, 여행지에서는 자주 길을 잃었다. 그럼에도『니 생각』 속의 연인은 그 안에서 사랑을 지키고 키워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초라한 숙소에서 췄던 첫 왈츠의 기억, 무더위 속에 길을 헤매도 서로 웃으며 다독일 수 있는 여유 갖기, 진심을 전하기 위해 필요한 딱 그만큼만 싸우기. 이들은 낯선 곳에서 겪은 사랑하는 이의 새로운 모습과 생경한 추억을 사랑의 지혜로 바꾸는 여정의 한가운데에 있는 것이다. 책 속에서 저자는 ‘그럼에도 사랑하기를’ 권하고 있다. 사랑의 상처를 실패라 여기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다정한 응원의 말을 건넨다.
누구나 그럴 거예요. 좋은 감정을 느꼈던 사람과 이별을 하기도 했고 사랑했던 사람의 이기적인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받기도 했을 거예요. 그럼에도 저는 굳이, 다시 사랑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헤어지고 다시 사랑을 찾아 서성이는 것, 어쩌면 그건 지극히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거예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사랑을 반복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 지금 눈앞이 깜깜해요? 그렇다면 잘 하고 있어요.
뿌리는 원래 그런 어둠 속에 있으니까 말이죠 . 걱정하지 말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사랑을 찾아 떠나봐요. 머지않아 당신은 뿌리의 존재를 알게 될 거니까 말이에요. _ 본문 중에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나도 변하고, 당신도 변하고, 사랑의 감정도 변한다. 이 책은 변해가는 감정도 사랑의 한 형태라고 말한다. 그러니 처음 사랑을 맞이하듯 늘 새로운 사랑의 형태에 선뜻 다가서라고 권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당신과 나의 사랑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말이다. 『니 생각』은 사랑의 중간과 끄트머리에서 고민하고 있는 연인들을 위한 행복의 지도 같은 에세이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준
『계절에서 기다릴게』(프로젝트A, 2015) 저자. 1990년 7월 8일 마산에서 태어났다. 민족문학작가회의 경남청소년문학대상에서 대상을 받으며 글 재능을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들이 입소문을 타고 좋은 반응을 이끌며 SNS 인기 작가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그 글들을 독립출판물로 엮어 『추억으로 남기려거든 반드시 한걸음 물러설 것』을 펴냈다. 현재 팟캐스트 ‘그 남자의 방’에서 책과 영화를 통한 삶의 희망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이렇게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
부다페스트, 사랑에 대한 답은 거기에 있었다!
8,000km를 건너 도착한 사랑의 메시지
“우리의 사랑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20대의 한 연인은 이 질문의 답을 찾아 낯선 곳으로 떠나 자신들의 사랑을 돌아보기로 한다. 『계절에서 기다릴게』(프로젝트A, 2015)로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한 인스타그램 스타 김민준이 이번에는 부다페스트로 사랑을 위한 여행을 떠났다. 부다페스트에서 시작하여 로마, 파리, 런던 등으로 사랑하는 이와의 여행을 떠난 그는 그곳에서도 “우리는 사랑할 때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를 생각케 한다. 김민준은 여행지에서 일상의 모습을 포착하여 사랑의 설렘, 외로움, 삶에 대한 성찰 등으로 연결시켜 우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방식을 통해 사랑의 실패에 겁먹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니 생각』은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하루가 지나가면서 생겨나는 감정의 변화를 그려내고 있다. 서로의 마음이 전해진 순간의 설렘, 감정을 나누던 행복한 시간들을 지나 서로의 모습을 알게 되면서 상처준 순간과 화해의 장면 들이 빼곡히 담겨 있다. 그리고 마침내 겹겹이 쌓인 다양한 감정들이 결국 하나의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순수하게 전한다. 이 책은 내가 사랑하는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루가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한 사랑스러운 연인의 작은 여행기이다. 낯선 여행지의 소박한 풍경을 담은 사진은 김민준이 건네는 위로와 성찰의 말을 더 깊이 와닿게 할 것이다.
사랑을 노래하는 저자 김민준,
사랑에 설레고, 아파한 당신을 위한 고백의 말들
처음 방문하는 낯선 여행지 부다페스트.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도착한 그곳에서의 경험은 새로움과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 도착 첫날 실제로 보게 된 숙소는 사진과 달리 초라했고, 여행지에서는 자주 길을 잃었다. 그럼에도『니 생각』 속의 연인은 그 안에서 사랑을 지키고 키워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초라한 숙소에서 췄던 첫 왈츠의 기억, 무더위 속에 길을 헤매도 서로 웃으며 다독일 수 있는 여유 갖기, 진심을 전하기 위해 필요한 딱 그만큼만 싸우기. 이들은 낯선 곳에서 겪은 사랑하는 이의 새로운 모습과 생경한 추억을 사랑의 지혜로 바꾸는 여정의 한가운데에 있는 것이다. 책 속에서 저자는 ‘그럼에도 사랑하기를’ 권하고 있다. 사랑의 상처를 실패라 여기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머뭇거리는 이들에게 다정한 응원의 말을 건넨다.
누구나 그럴 거예요. 좋은 감정을 느꼈던 사람과 이별을 하기도 했고 사랑했던 사람의 이기적인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받기도 했을 거예요. 그럼에도 저는 굳이, 다시 사랑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헤어지고 다시 사랑을 찾아 서성이는 것, 어쩌면 그건 지극히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거예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사랑을 반복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 지금 눈앞이 깜깜해요? 그렇다면 잘 하고 있어요.
뿌리는 원래 그런 어둠 속에 있으니까 말이죠 . 걱정하지 말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사랑을 찾아 떠나봐요. 머지않아 당신은 뿌리의 존재를 알게 될 거니까 말이에요. _ 본문 중에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나도 변하고, 당신도 변하고, 사랑의 감정도 변한다. 이 책은 변해가는 감정도 사랑의 한 형태라고 말한다. 그러니 처음 사랑을 맞이하듯 늘 새로운 사랑의 형태에 선뜻 다가서라고 권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당신과 나의 사랑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말이다. 『니 생각』은 사랑의 중간과 끄트머리에서 고민하고 있는 연인들을 위한 행복의 지도 같은 에세이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준
『계절에서 기다릴게』(프로젝트A, 2015) 저자. 1990년 7월 8일 마산에서 태어났다. 민족문학작가회의 경남청소년문학대상에서 대상을 받으며 글 재능을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들이 입소문을 타고 좋은 반응을 이끌며 SNS 인기 작가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그 글들을 독립출판물로 엮어 『추억으로 남기려거든 반드시 한걸음 물러설 것』을 펴냈다. 현재 팟캐스트 ‘그 남자의 방’에서 책과 영화를 통한 삶의 희망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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