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일진행
1936년 생으로 30대 후반 긴가민가했었던 그 마음이 40대 초반(1976년)에 들어서면서 신발 끈 졸라매고 불가佛家에 뛰어들어, 접었다 폈다 백 손가락으로도 모자랄 난행고행의 정진으로 육바라밀행에도 인색하지 않았던 그가 좇아온 길, 2016년이면 만 40년이 된다.
그간 어느 하루 소홀히 하지 않았던 끈질긴 신행으로 쌓은 지난날이, 2008년부터 매년 마음의 결정체인 일곱 권의 이야기로 나왔다. 첫 번째 [행복한 고행], 두 번째 [허공 속의 무영탑], 세 번째 [내 마음속 영산회상], 네 번째 [사바는 연꽃 세상], 다섯 번째 [행복한 황혼길], 여섯 번째 [아름다운 일몰], 일곱 번째 [걸음걸음 가볍게]에 이어서 이번 이야기로 여덟 번째 [내생으로 가는 길]에 이르기까지 일진행의 후반생 동안 굴하지 않았던 사십성상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그 속에서 항상 충만한 행복을 약속하는 삶을 누리고 나누며, 끊임없는 정진을 내생으로 이어가고 있다.
▣ 주요 목차
서시 내생으로 가는 길 5
무상도 1 13
있고 없음 16
법계와 허공계의 모든 세계로 18
빛과 그늘〔光陰〕 20
운명의 사슬 23
시시때때로 28
희유한 나의 장엄 31
자리를 옮겨와서 34
이미 저승이라네 40
내게 남은 인생 43
형상세계와 실상세계 46
그리워라 그때 그 하늘 아래 49
세상 파도 54
윤구월 삼일기도 58
진리의 말씀 63
이생을 닫을 때 65
다소곳이 68
버리고 가지며 70
내게 남은 서원 73
신심 75
허구 78
신심의 불길 80
점점 늘어난 정진 82
오로지 한 생각(일념) 85
귀한 손님 88
여든의 나이 94
을미년 첫 달을 보내며 97
감사하는 마음 100
봄이 오는 삼천리 104
호흡도 멎고 눈도 감겠지 107
오롯이 110
도행 113
아름다운 도반들 116
충만과 모자람 120
세월을 다시 본다 123
마음 126
석가모니 부처님 128
날마다 날마다 131
한 분 계신 시이모님 133
가볍게 훌훌 떠나세 138
끼리끼리 141
욕심 144
어떻게 내려졌을까 147
모두 모두 다 함께 가고자 150
준비하는 마음 153
청정한 수행자 157
을미년 정월 초이틀 159
우연 중에 칠천 다라니 162
을미년 삼월 165
고마워요 감사해요 167
녹슨 행복 169
이것이 나이던가 171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모습 173
사랑만이 남았네 176
세세생생 178
일체중생 모두 모두 181
고마웠던 분들께 183
갈 기미는 보이지 않고 187
내 영혼 내 마음 191
지은 대로 194
일상에서 지은 복덕 197
극락에서 살리라 200
오월의 죽순처럼 202
나는 즐기며 이렇게 살아요 205
모두 모두 한 아름 207
이 육신이 없다면 209
이것이 진리던가요 212
연화행 님께 보낸 글 218
연화행 님의 답글 221
낡아진 육신인 나의 하루 223
내 첫 손자 진우 227
그리운 사람 232
보고 싶은 사람 236
가랑비에 옷 젖듯이 239
그림자 같은 도반 242
사십성상 길든 대로 249
내가 즐기는 길 252
부처님 도량 보탑사 255
복의 힘 260
저의 대서원 263
신묘장구 대다라니 267
어제와 오늘 270
잘 가는 길 잘 보내주는 길 272
정진을 하면 276
사랑하는 연화행 님 279
마음이 나서서 282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85
나의 후반생 289
아버님 전 상서 292
충만 실은 에너지로 296
무상도 2 300
얼마나 아름다운가 302
수행하지 않으면 305
오직 감사함뿐 고마움뿐 307
뜨거운 사랑 313
최후의 발원 316
저자 : 일진행
1936년 생으로 30대 후반 긴가민가했었던 그 마음이 40대 초반(1976년)에 들어서면서 신발 끈 졸라매고 불가佛家에 뛰어들어, 접었다 폈다 백 손가락으로도 모자랄 난행고행의 정진으로 육바라밀행에도 인색하지 않았던 그가 좇아온 길, 2016년이면 만 40년이 된다.
그간 어느 하루 소홀히 하지 않았던 끈질긴 신행으로 쌓은 지난날이, 2008년부터 매년 마음의 결정체인 일곱 권의 이야기로 나왔다. 첫 번째 [행복한 고행], 두 번째 [허공 속의 무영탑], 세 번째 [내 마음속 영산회상], 네 번째 [사바는 연꽃 세상], 다섯 번째 [행복한 황혼길], 여섯 번째 [아름다운 일몰], 일곱 번째 [걸음걸음 가볍게]에 이어서 이번 이야기로 여덟 번째 [내생으로 가는 길]에 이르기까지 일진행의 후반생 동안 굴하지 않았던 사십성상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그 속에서 항상 충만한 행복을 약속하는 삶을 누리고 나누며, 끊임없는 정진을 내생으로 이어가고 있다.
▣ 주요 목차
서시 내생으로 가는 길 5
무상도 1 13
있고 없음 16
법계와 허공계의 모든 세계로 18
빛과 그늘〔光陰〕 20
운명의 사슬 23
시시때때로 28
희유한 나의 장엄 31
자리를 옮겨와서 34
이미 저승이라네 40
내게 남은 인생 43
형상세계와 실상세계 46
그리워라 그때 그 하늘 아래 49
세상 파도 54
윤구월 삼일기도 58
진리의 말씀 63
이생을 닫을 때 65
다소곳이 68
버리고 가지며 70
내게 남은 서원 73
신심 75
허구 78
신심의 불길 80
점점 늘어난 정진 82
오로지 한 생각(일념) 85
귀한 손님 88
여든의 나이 94
을미년 첫 달을 보내며 97
감사하는 마음 100
봄이 오는 삼천리 104
호흡도 멎고 눈도 감겠지 107
오롯이 110
도행 113
아름다운 도반들 116
충만과 모자람 120
세월을 다시 본다 123
마음 126
석가모니 부처님 128
날마다 날마다 131
한 분 계신 시이모님 133
가볍게 훌훌 떠나세 138
끼리끼리 141
욕심 144
어떻게 내려졌을까 147
모두 모두 다 함께 가고자 150
준비하는 마음 153
청정한 수행자 157
을미년 정월 초이틀 159
우연 중에 칠천 다라니 162
을미년 삼월 165
고마워요 감사해요 167
녹슨 행복 169
이것이 나이던가 171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모습 173
사랑만이 남았네 176
세세생생 178
일체중생 모두 모두 181
고마웠던 분들께 183
갈 기미는 보이지 않고 187
내 영혼 내 마음 191
지은 대로 194
일상에서 지은 복덕 197
극락에서 살리라 200
오월의 죽순처럼 202
나는 즐기며 이렇게 살아요 205
모두 모두 한 아름 207
이 육신이 없다면 209
이것이 진리던가요 212
연화행 님께 보낸 글 218
연화행 님의 답글 221
낡아진 육신인 나의 하루 223
내 첫 손자 진우 227
그리운 사람 232
보고 싶은 사람 236
가랑비에 옷 젖듯이 239
그림자 같은 도반 242
사십성상 길든 대로 249
내가 즐기는 길 252
부처님 도량 보탑사 255
복의 힘 260
저의 대서원 263
신묘장구 대다라니 267
어제와 오늘 270
잘 가는 길 잘 보내주는 길 272
정진을 하면 276
사랑하는 연화행 님 279
마음이 나서서 282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85
나의 후반생 289
아버님 전 상서 292
충만 실은 에너지로 296
무상도 2 300
얼마나 아름다운가 302
수행하지 않으면 305
오직 감사함뿐 고마움뿐 307
뜨거운 사랑 313
최후의 발원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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