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미치도록 널 -노래로 힐링하는 감성 필사-

고객평점
저자정지찬
출판사항카멜레온BOOKS, 발행일:2015/12/03
형태사항p. 국판:22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546209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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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 음악을 음미하며 힐링하다!
음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뮤지션들은 음악이 곧 생활이다. 음악을 직접 만들고, 연주하고 부르는 것이 생활인 사람이 뮤지션이다. 뮤지션들은 음악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이며, 소통의 수단이라고들 얘기한다. 그럼 음악을 듣고 즐기는 이들에게 음악은 무엇일까? 뮤지션과 마찬가지로 음악이 자신의 표현이며 소통의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그들에게는 음악이 하나의 휴식이며,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거움에 몸짓을 하고, 슬픈 음악에 눈물을 머금게 한다.
도시에 사는 많은 현대인들은 긴장된 상태로 생활하며, 무엇인가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그 속에서 음악이 주는 휴식과 음악을 통해 얻게 되는 힐링은 소중하다. [가끔 미치도록 널...]은 음악을 음미하면서 노래 가사에 담긴 감정의 소통을 통해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음악을 통해, 노래 가사를 �슷떳�庸�자신의 기억 속 감정을 추억하며 일상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노래 가사를 한 글자씩 따라 읽고 쓰다 보면, 그 감정 속 많은 추억 속에서 힐링하는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 자신의 감성에 따라 쓰다!
이 책에 담긴 노래 가사는 수많은 아름다운 노래 가사 가운데 필사하기 아름다운 것을 골랐다. 책에 담긴 노래 가사를 한 자, 한 줄씩 되뇌어 써 볼 때, 이 노래 가사들이 주는 감동을 온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정독하는 책이라고는 볼 수 없다. 자신의 감성에 따라 읽고 쓰며 자신의 색깔을 책에 덧입혀 갈 때 더욱 소중한 기억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제목을 보고 자신의 마음이 이끄는 노래부터 필사를 하거나, 자신의 감정이 크게 움직인 문장만을 필사해 보는 것도 이 책의 좋은 활용법이 될 것이다. 또 좋아하는 소절이나 후렴구만 필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이 책은 노래를 듣거나 노래 가사를 음미하면서 떠오른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 보거나, 옛 기억과 추억을 떠올려 긁적여도 나만의 책으로 남을 것이다.

# 사랑의 아름다운 노래 가사를 선별하여 담다!
우리가 자주 즐기고 접하는 대중가요 속에서 가장 많은 소재는 사랑이다. 사랑을 얘기하는 노래가 너무 많아서, 사랑을 주제나 소재로 삼는 노래 가사가 진부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감정이 복합적...# 음악을 음미하며 힐링하다!
음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뮤지션들은 음악이 곧 생활이다. 음악을 직접 만들고, 연주하고 부르는 것이 생활인 사람이 뮤지션이다. 뮤지션들은 음악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이며, 소통의 수단이라고들 얘기한다. 그럼 음악을 듣고 즐기는 이들에게 음악은 무엇일까? 뮤지션과 마찬가지로 음악이 자신의 표현이며 소통의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그들에게는 음악이 하나의 휴식이며,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거움에 몸짓을 하고, 슬픈 음악에 눈물을 머금게 한다.
도시에 사는 많은 현대인들은 긴장된 상태로 생활하며, 무엇인가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그 속에서 음악이 주는 휴식과 음악을 통해 얻게 되는 힐링은 소중하다. [가끔 미치도록 널...]은 음악을 음미하면서 노래 가사에 담긴 감정의 소통을 통해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음악을 통해, 노래 가사를 �슷떳�庸�자신의 기억 속 감정을 추억하며 일상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노래 가사를 한 글자씩 따라 읽고 쓰다 보면, 그 감정 속 많은 추억 속에서 힐링하는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 자신의 감성에 따라 쓰다!
이 책에 담긴 노래 가사는 수많은 아름다운 노래 가사 가운데 필사하기 아름다운 것을 골랐다. 책에 담긴 노래 가사를 한 자, 한 줄씩 되뇌어 써 볼 때, 이 노래 가사들이 주는 감동을 온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정독하는 책이라고는 볼 수 없다. 자신의 감성에 따라 읽고 쓰며 자신의 색깔을 책에 덧입혀 갈 때 더욱 소중한 기억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제목을 보고 자신의 마음이 이끄는 노래부터 필사를 하거나, 자신의 감정이 크게 움직인 문장만을 필사해 보는 것도 이 책의 좋은 활용법이 될 것이다. 또 좋아하는 소절이나 후렴구만 필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이 책은 노래를 듣거나 노래 가사를 음미하면서 떠오른 자신의 생각을 기록해 보거나, 옛 기억과 추억을 떠올려 긁적여도 나만의 책으로 남을 것이다.

# 사랑의 아름다운 노래 가사를 선별하여 담다!
우리가 자주 즐기고 접하는 대중가요 속에서 가장 많은 소재는 사랑이다. 사랑을 얘기하는 노래가 너무 많아서, 사랑을 주제나 소재로 삼는 노래 가사가 진부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감정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져 표출되는 감정이며 감성이다. 사랑 속에는 설렘, 그리움, 아련함, 슬픔, 기쁨, 열정, 증오, 용서, 화해 등의 다양한 감정이 녹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어떤 상황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는가에 따라 언제나 새로운 게 사랑이다. 아마도 사랑을 노래한다는 것은 인생을 말한다는 것과 같은 말일 것이다.
정지찬은 이 많은 사랑의 노래 가운데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노랫말, 많은 이들의 감성과 소통할 수 있는 노랫말을 꼼꼼하게 골랐다. 데뷔한지 20년이 된 정지찬은 다양한 음악 생활을 경험한 뮤지션이다. 정지찬은 작사부터 작곡과 편곡, 녹음과 프로듀싱 등 음악 속 다양한 작업을 두루 섭렵하였고, 그러한 음악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을 고민하였다. 그 20년 동안의 음악에 대한 생각이 [가끔 미치도록 널...]에 수록하는 노래에 녹아 있다. 음유 시인 정지찬이 직접 고른 노랫말을 각자 자신의 손으로 다시 종이에 옮겨 담으면, 자신의 마음이 시가 되고, 누군가를 위한 편지가 되고, 우리들의 추억이 될 것이다.

■ 저자 소개

정지찬(가수, 작사·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정지찬은 1996년 제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음악 생활을 시작하였다. 1997년 나원주와 함께 ‘자화상’이란 그룹을 만들어, ‘별이 되어 내리는 비’, ‘나의 고백’ 등을 발표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자화상으로 활동할 당시 세련되고 신선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여 음악 관계자와 팬들 사이에서 실력 있는 음악인으로 회자 되었다. 이후 ‘Hue’라는 이름으로 낸 앨범과 원맨밴드 앨범 등 2장의 솔로 앨범에서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 연주까지 혼자 해내며 다채로운 재능을 뽐내었다. 또한 정지찬은 이소라 , 이승환 등 수많은 가수들의 곡을 써 주기도 하였고, 동료 음악인들과 함께 공연도 하는 등 주위로부터 인정받는 뮤지션이다. 최근에는 [나는 가수다]와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의 음악 감독을 역임하며 음악 프로그램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으며, 로이킴 앨범을 비롯하여 많은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작업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One more Chance라는 그룹을 2010년에 결성하여 계속 활동하고 있다.

[본인 앨범 외 주요 작품]
대성(빅뱅) [솜사탕], 박기영 [엄마 딸이니까요], BMK [물들어] [일어나] [메리 크리스마스] [그대가 있어], 서연 [Hear I am], 성시경 [그대와 춤을], 윤종신 [본능적으로] [막걸리나] [거기까지만] 외 다수, 이문세 [활기찬가], 이소라 [겨울 이별] [쓸쓸] [트랙10] [트랙11] [난 별], 이승환 [물어본다] [반의 반] [푸른 아침 상념] [승리] [확인] [시련은 끝났다] 외 다수, 이연우 [이미 넌 고마운 사람], 주식회사 [좋을 거야] [나만 봐] [woman] [아니 벌써] (가수 가나다 순)

캘리그래피 작가: 박병철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의 대표 작가로, 사람과 세상을 이어주며 희망을 노래하는 ‘마음글씨’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캘리그라피 작가로서, 자신의 글로 글씨와 그림을 함께 표현하며 글씨와 문학의 만남을 시도하는 ‘글씨농부’이기도 하다. 초중 교과서에 작품이 실렸으며, 각종 제품의 브랜드, 광고, 달력, 출판물에서 그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 광화문글판을 비롯해 관악구청 글판, 부산시청 글판, 수원시청 글판, 우리은행 글판 글씨와 이마트 시즌 타이틀 글씨도 그의 작품이다. CBS [세상을 바꾸는 15분: 마음을 웃게 하는 글씨가 있다]에 출연 및 강연을 하였다. 저서로 《자연스럽게》, 《마음낙서》, 《내가 먼저 행복해야겠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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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유 시인 정지찬의 따뜻한 감성으로 기억하는 사랑 노래 49

# 음악을 음미하며 힐링하다!
음악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뮤지션들은 음악이 곧 생활이다. 음악을 직접 만들고, 연주하고 부르는 것이 생활인 사람이 뮤지션이다. 뮤지션들은 음악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이며, 소통의 수단이라고들 얘기한다. 그럼 음악을 듣고 즐기는 이들에게 음악은 무엇일까? 뮤지션과 마찬가지로 음악이 자신의 표현이며 소통의 수단이 될 것이다. 또한 그들에게는 음악이 하나의 휴식이며,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된다. 음악을 들으며 즐거움에 몸짓을 하고, 슬픈 음악에 눈물을 머금게 한다.

도시에 사는 많은 현대인들은 긴장된 상태로 생활하며, 무엇인가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그 속에서 음악이 주는 휴식과 음악을 통해 얻게 되는 힐링은 소중하다. [가끔 미치도록 널...]은 음악을 음미하면서 노래 가사에 담긴 감정의 소통을 통해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음악을 통해, 노래 가사를 �슷떳�庸�자신의 기억 속 감정을 추억하며 일상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노래 가사를 한 글자씩 따라 읽고 쓰다 보면, 그 감정 속 많은 추억 속에서 힐링하는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Hue (휴: 정지찬)
정지찬(가수, 작사·작곡가, 음악 프로듀서)
정지찬은 1996년 제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음악 생활을 시작하였다. 1997년 나원주와 함께 ‘자화상’이란 그룹을 만들어, ‘별이 되어 내리는 비’, ‘나의 고백’ 등을 발표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자화상으로 활동할 당시 세련되고 신선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여 음악 관계자와 팬들 사이에서 실력 있는 음악인으로 회자 되었다. 이후 ‘Hue’라는 이름으로 낸 앨범과 원맨밴드 앨범 등 2장의 솔로 앨범에서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 연주까지 혼자 해내며 다채로운 재능을 뽐내었다. 또한 정지찬은 이소라 , 이승환 등 수많은 가수들의 곡을 써 주기도 하였고, 동료 음악인들과 함께 공연도 하는 등 주위로부터 인정받는 뮤지션이다. 최근에는 [나는 가수다]와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의 음악 감독을 역임하며 음악 프로그램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으며, 로이킴 앨범을 비롯하여 많은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작업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One more Chance라는 그룹을 2010년에 결성하여 계속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한 줄, 한 글자를 음미하며…

#1 사랑의 시작, 설렘
인형의 꿈 ? 일기예보
바래다 주고 오는 길 - 바비킴
Lemon Pie ? 스탠딩 에그
애인 있어요 ? 이은미
너에게 간다 ? 윤종신, 김범수
취미는 사랑 ? 가을방학
사랑 two ? 윤도현
그 중에 그대를 만나 ? 이선희
기다리다 ? 윤하
좋은 사람 ? 김형중, 토이
같이 가줄래 - 윤종신
화분 ? 알렉스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 가을방학
첫사랑이죠 ? 나윤권 & 아이유
오르막길 ? 정인

#2 또 다른 시작, 그리움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조용필
그게 아니고 ?10cm
봄날은 간다 ? 김윤아
나만 몰랐던 이야기 ? 아이유
여전히 아름다운지 ? 김연우, 토이
우리가 있던 시간 ? 스웨덴세탁소
편지 ? 김광진
야생화 ? 박효신
바람이 분다 ? 이소라
물들어 ? BMK
사랑앓이 ? FT island
파란 달이 뜨는 날에 ? 랄라스윗
나와 같다면 - 김장훈
이별 택시 ? 김연우
눈의 꽃 ? 박효신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양희은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 하림

#3 살아간다는 것, 그리고…
어떤 사람 A ?윤상
위잉위잉 ? 혁오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 요조
바람기억 ? 나얼
외줄타기 ? 루시드폴
거위의 꿈 ? 카니발
서른 즈음에 - 김광석
고백 ? 델리스파이스
보편적인 노래 ? 브로콜리너마저
지나간다 ? 김범수
야상곡 ? 김윤아
하늘을 달리다 ? 이적
Butterfly ? 러브홀릭스
미아 ? 박정현
동행 ? 김동률
엄마로 산다는 것은 ? 이설아
수고했어, 오늘도 ? 옥상달빛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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