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두들긴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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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지평선시동인
출판사항리토피아, 발행일:2015/11/20
형태사항p.187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412057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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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작가 소개

지평선시동인
전북 김제에서 태어난 시인들을 주축으로 하여 2010년 결성되었다. 현재 고향 유흥에서 농사를 짓는 회장 김유석 시인과 배귀선, 서규정, 신정민, 안성덕, 이인순, 장경기, 장종권, 조재형 시인이 참여하고 있다.

▣ 주요 목차

김유석
미필적 감정 / 약력 / 청연 / 십일월 / 잘 익은 풍경
/ 세한 / 울음 화석 / 3초 / 웃는 염소

배귀선
고수 / 33.9 / 쐐주병 / 이무기 / 장날 / 종이 십자가 / 생일
/ 줄포 약방 / 꽉꽉 꽃게 /

서규정
맨입 / 명랑 / 김제 / 적벽 / 못, 두들겨라 연못 / 어느 바다 깊은 골짜기에 대한 논쟁
/ 신 공무도화가 / 나비 잡는 법 / 간격

신정민
헝그리 복서 / 소실점 / 색깔빙고 /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식사 / 나의 오감은 안녕하신가
/ 적 / 하루 / 나이지리아의 모자 / 고독의 족보

안성덕
친정 오라비처럼 / 꽃놀이 패 / 밥 한 번 먹자는 말 / 몸붓 / 덜미 / 달달한 쓴맛 / 등을 읽다
/ 소문난 가정식 백반 / 스민다는 것

이인순
길 / 황홀한 블루스 / 봄날=광녀의 고백 / 별 / 불안 속에서 신작로를 내는 일 / 봄날 또 간다
/ 나무 / 개똥지빠귀 / 이름들

장경기
아내와 아편을 투약하는 밤 / 형수님 생각 / 금성아파트 / 동반자살 / 간음 / 소 / 유년
/ 너의 폐허 된 가슴이 좋다 / 인간의 길

장종권
오늘이라는 낙원 / 참말 거짓말 / 호박꽃나라ㆍ1 / 꽃이 그냥 꽃인 날에 아름다웠던 꽃을 그리며
안치실 앞에서ㆍ1 / 안치실 앞에서ㆍ2 / 형수의 이름 / 분탱이 / 칙간의 보양재

조재형
하루의 사용법 / 침묵을 엿듣다 / 즐거운 세일 / 때늦은 서평 _아버지 / 자화상 / 과적위반 / 길
/ 발견 / 손자

해설 / 김영덕
지평선에 노을 지면 밥 짓는 연기 피어오르고 _ 지평선시동인의 시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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