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어른을 위한 동화 같은 수필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만나다
『아러타이의 끝자락』은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잠시 현실을 잊고 순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가난하지만 행복한 삶을 사는 유목민의 일상이 잔잔하게 그려지고 있는 이 책은 단순히 신장 아러타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묘사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작가 리쥐안이 직접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함께 생활하며 느낀 유목민의 삶의 지혜와 일상에서 벌어지는 깨알 같은 재미도 가득 담고 있다. 특히 천여 년 동안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유목민들의 소박한 자족의 삶은, 아파트 평수와 연봉, 학력 등에 얽매여 ‘획일화된 행복’만을 쫓는 현대인에게 뭔가 아주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을 건넨다.
여행길에 함께하면 더욱 빛날 에세이, 청소년 필독서로도 좋은 산문집
아무 생각 없이 훌쩍 떠나는 여행길에 꼭 추천하고픈 책이다. 마음속 찌꺼기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묵은 때를 벗기에 딱 안성맞춤이다. 수필이지만 소설적 요소가 가미된 이 책을 읽고 나면 입가에 저절로 따뜻한 미소가 가득 번지게 될 것이고, 여행길에 가장 멋진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의 감성을 어루만져주고, 학원과 사교육에 찌들어 갈수록 메말라가는 정서를 살찌우게 할 순수의 보고(寶庫)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낯선 유목의 생활은 지치고 찌든 아이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해 줄 뿐만 아니라, 더 이상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순수의 세계가 이 세상 어딘가에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눈과 마음이 힐링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 중국 독자들의 서평 **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맡에서 흘러나오는 희미한 불빛 아래 비스듬히 누워 리쥐안의 책을 펼치면 나는 어느새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빠져든다. 가슴이 탁 트이며 기분이 좋아진다. -刷子
『아러타이의 끝자락』을 처음 읽었을 때 벅차오르던 감동을 글로 표현할 길이 없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끝자락의 세상, 그곳에는 너무 아름다운 것들이 존재한다. 리쥐안의 글은 그 아름다운 세상으로 통하는 입구이다. -旭日爲明
『아러타이의 끝자락』은 그간 잊고 지냈던 소소한 행복을 나에게 일깨워주었다. 언젠가부터 나는 삶속에서 부딪치는 사소한 일로 크게 웃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책속에 나오는 작은 에피소드들이 나를 웃음 짓게 했다. 작가 역시 힘겹고 고된 삶에 던져졌지만, 그녀의 삶은 가난을 제외하면 유머와 즐거움으로 충만하다. -大?愛吃魚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업무 스트레스에 치여 살다보니 평범함 속에서 감동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지냈다. 리쥐안이라는 작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그녀는 간단한 문장으로 복잡한 현실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春的病
리쥐안의 문장은 신선한 공기와 같다. -小綢
‘작가의 말’까지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다 읽었다. 책을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숨을 내쉬는 시간마저 아까웠다. -忽忽小白
리쥐안의 글 속 세상에는 현실의 슬픔과 고통이, 신선하고 유머러스하며 따뜻한 존재로 변한다. 슬픔과 비애가 존재할지언정 그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이 점이 내가 리쥐안을 좋아하는 이유다. 그녀는 하늘을 원망하거나 누구를 탓하지 않으며, 공허한 말을 늘어놓지도 않는다. 그저 이웃집 계집아이처럼 생활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사람과 사물들에 대해 조잘조잘 얘기를 늘어놓을 뿐이다. 생동감 넘치는 그녀의 말솜씨는 단숨에 사람의 시선을 빼앗는다. 그녀의 이야기가 다 끝나고 그녀가 떠난 뒤 홀로 남아 바깥세상을 마주하면 무언가 머릿속에서 끝없이 맴돈다. -jingx
▣ 작가 소개
저자 : 리쥐안
시인, 칼럼니스트. 천재적인 문학소녀로 기성작가에게 절망을 안겨준다는 최고의 평을 받고 있는 그녀는 90년대 천재 여류 작가인 샤오홍(蕭紅)에 비견된다. 1999년부터 남방주간, 문회보 등에 전문 칼럼을 발표하면서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고, 문단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왕안이(王安憶), 주톈원(朱天文) 등 저명한 작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개인 수필집으로 『구편설』, 『나의 아러타이』, 『밤길을 걸을 땐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세요』 등과, 장편 논픽션으로 『겨울 목장』, 『양(羊)의 길』 3부작 시리즈가 있다. 인민문학상, 천산문예상 등을 수상했다. 1979년 중국 서북부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태어나 서남부 쓰촨 성에서 자랐으며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했다. 현재는 신장 아러타이 시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차현경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8년간 중국어 통역사로 일했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바진의 『휴식의 정원』(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이 있다.
▣ 주요 목차
한국어판 서문 / 한국 독자들에게
옮긴이의 말 / 인생의 쉼표를 만나다
개정판에 부쳐
들어가는 말
카우투에서
_보통 사람
_봄을 20센티미터 앞둔 눈토끼
_카우투의 이상한 은행
_우리 재봉점
_국수 만드는 내 모습을 지켜보는 남자
_술 마시는 사람
_얼사와 겨울 집
바라얼츠에서
_예얼바오라티 일가
_강가에서 빨래하던 때
_강가 버드나무 숲
_문어귀 흙길
_린린과 함께한 나날들
_바라얼츠의 밤
_더 외진 곳에 사는 한족
사이헝부라커에서
_아이들
_외딴 그곳
_카푸나와 친구하기
_외할머니와 함께 외출하기
_외할머니의 아침상
_신발 수선공
차오터우에서
_가을
_개
_나더야 일가에 관하여
_우리 집
_썰매 타고 커커퉈하이 가기
_새끼 양을 품에 안은 노파
_차오터우에서 만난 아주 특별한 생명들
붉은 땅에서
_고비 사막에서
_여동생의 사랑
_풀베기
_콩 심기
_금붕어
_절름발이 셋
_분홍색 버스
어른을 위한 동화 같은 수필을 통해 느림의 미학을 만나다
『아러타이의 끝자락』은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잠시 현실을 잊고 순수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가난하지만 행복한 삶을 사는 유목민의 일상이 잔잔하게 그려지고 있는 이 책은 단순히 신장 아러타이의 이국적인 풍경을 묘사하는데 그치지 않는다. 작가 리쥐안이 직접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함께 생활하며 느낀 유목민의 삶의 지혜와 일상에서 벌어지는 깨알 같은 재미도 가득 담고 있다. 특히 천여 년 동안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유목민들의 소박한 자족의 삶은, 아파트 평수와 연봉, 학력 등에 얽매여 ‘획일화된 행복’만을 쫓는 현대인에게 뭔가 아주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을 건넨다.
여행길에 함께하면 더욱 빛날 에세이, 청소년 필독서로도 좋은 산문집
아무 생각 없이 훌쩍 떠나는 여행길에 꼭 추천하고픈 책이다. 마음속 찌꺼기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묵은 때를 벗기에 딱 안성맞춤이다. 수필이지만 소설적 요소가 가미된 이 책을 읽고 나면 입가에 저절로 따뜻한 미소가 가득 번지게 될 것이고, 여행길에 가장 멋진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의 감성을 어루만져주고, 학원과 사교육에 찌들어 갈수록 메말라가는 정서를 살찌우게 할 순수의 보고(寶庫)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낯선 유목의 생활은 지치고 찌든 아이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해 줄 뿐만 아니라, 더 이상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순수의 세계가 이 세상 어딘가에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눈과 마음이 힐링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 중국 독자들의 서평 **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맡에서 흘러나오는 희미한 불빛 아래 비스듬히 누워 리쥐안의 책을 펼치면 나는 어느새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빠져든다. 가슴이 탁 트이며 기분이 좋아진다. -刷子
『아러타이의 끝자락』을 처음 읽었을 때 벅차오르던 감동을 글로 표현할 길이 없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끝자락의 세상, 그곳에는 너무 아름다운 것들이 존재한다. 리쥐안의 글은 그 아름다운 세상으로 통하는 입구이다. -旭日爲明
『아러타이의 끝자락』은 그간 잊고 지냈던 소소한 행복을 나에게 일깨워주었다. 언젠가부터 나는 삶속에서 부딪치는 사소한 일로 크게 웃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책속에 나오는 작은 에피소드들이 나를 웃음 짓게 했다. 작가 역시 힘겹고 고된 삶에 던져졌지만, 그녀의 삶은 가난을 제외하면 유머와 즐거움으로 충만하다. -大?愛吃魚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업무 스트레스에 치여 살다보니 평범함 속에서 감동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지냈다. 리쥐안이라는 작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그녀는 간단한 문장으로 복잡한 현실에서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春的病
리쥐안의 문장은 신선한 공기와 같다. -小綢
‘작가의 말’까지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다 읽었다. 책을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숨을 내쉬는 시간마저 아까웠다. -忽忽小白
리쥐안의 글 속 세상에는 현실의 슬픔과 고통이, 신선하고 유머러스하며 따뜻한 존재로 변한다. 슬픔과 비애가 존재할지언정 그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이 점이 내가 리쥐안을 좋아하는 이유다. 그녀는 하늘을 원망하거나 누구를 탓하지 않으며, 공허한 말을 늘어놓지도 않는다. 그저 이웃집 계집아이처럼 생활 속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사람과 사물들에 대해 조잘조잘 얘기를 늘어놓을 뿐이다. 생동감 넘치는 그녀의 말솜씨는 단숨에 사람의 시선을 빼앗는다. 그녀의 이야기가 다 끝나고 그녀가 떠난 뒤 홀로 남아 바깥세상을 마주하면 무언가 머릿속에서 끝없이 맴돈다. -jingx
▣ 작가 소개
저자 : 리쥐안
시인, 칼럼니스트. 천재적인 문학소녀로 기성작가에게 절망을 안겨준다는 최고의 평을 받고 있는 그녀는 90년대 천재 여류 작가인 샤오홍(蕭紅)에 비견된다. 1999년부터 남방주간, 문회보 등에 전문 칼럼을 발표하면서 재능을 인정받기 시작했고, 문단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왕안이(王安憶), 주톈원(朱天文) 등 저명한 작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개인 수필집으로 『구편설』, 『나의 아러타이』, 『밤길을 걸을 땐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세요』 등과, 장편 논픽션으로 『겨울 목장』, 『양(羊)의 길』 3부작 시리즈가 있다. 인민문학상, 천산문예상 등을 수상했다. 1979년 중국 서북부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태어나 서남부 쓰촨 성에서 자랐으며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했다. 현재는 신장 아러타이 시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차현경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8년간 중국어 통역사로 일했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바진의 『휴식의 정원』(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이 있다.
▣ 주요 목차
한국어판 서문 / 한국 독자들에게
옮긴이의 말 / 인생의 쉼표를 만나다
개정판에 부쳐
들어가는 말
카우투에서
_보통 사람
_봄을 20센티미터 앞둔 눈토끼
_카우투의 이상한 은행
_우리 재봉점
_국수 만드는 내 모습을 지켜보는 남자
_술 마시는 사람
_얼사와 겨울 집
바라얼츠에서
_예얼바오라티 일가
_강가에서 빨래하던 때
_강가 버드나무 숲
_문어귀 흙길
_린린과 함께한 나날들
_바라얼츠의 밤
_더 외진 곳에 사는 한족
사이헝부라커에서
_아이들
_외딴 그곳
_카푸나와 친구하기
_외할머니와 함께 외출하기
_외할머니의 아침상
_신발 수선공
차오터우에서
_가을
_개
_나더야 일가에 관하여
_우리 집
_썰매 타고 커커퉈하이 가기
_새끼 양을 품에 안은 노파
_차오터우에서 만난 아주 특별한 생명들
붉은 땅에서
_고비 사막에서
_여동생의 사랑
_풀베기
_콩 심기
_금붕어
_절름발이 셋
_분홍색 버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