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꽃을 잊어버린 70년''의 소녀들이 있다.
짝사랑 고백도 못해보고 일본군을 몸으로 받아내야 했던 16세 소녀 들이 있다.
이 시집은 일본군에 강제로 연행되거나 납치되어 일본군의 성노예로 고통스런 삶을 살았던 한국의 어린 소녀들에 대한 기록을 바탕으로 한, 일본군의 만행을 고발하는 시집이다. 시집을 통해서 그 소녀들의 상처를 위무하고 일본정부의 진심어린 참회의 사과를 요구하며, 조속히 합당한 해결을 바란다. 그 분들의 육신이 더 이상 이곳에 머물지 못할지라도 후손이 잊지 않고 그 뜻을 기리는데 한 몫을 하고 싶은 염원을 시집에 담았다.
어찌 이런 시가 없을 수 있겠는가.
어찌 이런 처절한 민족현실의 표상이기도 한 타칭 ‘위안부’ 사태를 회피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결코 지난 시대의 모독만으로 묻어둘 수 없는 가장 강한 당대적 과제이다.
뜻있는 시인이 있어 바로 이 엄중한 사실을 시로 확인해낸 것이 이 시집일 것이다.
굳이 과장할 까닭도 없다. 굳이 장식할 필요도 없다.
오로지 머리로 남은 진실들을 정직하게 들추어내고 있다.
어제의 민족 가해와 어제의 인권 폭거의 야만이 오늘의 형상의지에 착실하게 담겨있다. 수고했다.
- 고은(시인)
What if these poems had never been written
What if the extreme situation of our people so well symbolized by the “Comfort Women”remained the subject of denial
This is an urgent matter for our time, not something that can simply be buried as the disgrace of a past age.
Because of one dedicated poet we now have this collection of poems that testify to these brutal facts.
There is no reason to exaggerate. There is no need to embellish.
All that must be done is to expose the truth, thoughtfully and with integrity.
The harm done to our people yesterday and the human rights violations of yesterday are soundly contained in our collective conscience of today. I applaud your labors. - Ko Un (Poet)
どうしてこのような詩が今までなかったのか。
どうしてこのように殘酷な民族現實の表象ともいえる、他稱「慰安婦」事件を回避できるだろうか。
それは決して過ぎ去った時代の冒瀆としてだけでは葬ることのできない、もっとも强い當代の課題である。
志を持った詩人によって、この嚴しい事實を詩で正しく確認したのがこの詩集であろう。
あえて誇張する必要も、飾る必要もない。
ひたすら頭に殘った眞實を正直にさらけ出している。
昨日の民族への加害と昨日の人權への暴擧という野蠻が、今日の形狀意思に着實に盛りこまれている。ご苦勞さま。 - 高銀(コ.ウン) 詩人
▣ 작가 소개
권순자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1986년 『포항문학』에 「사루비아」외 2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3년 『심상』 신인상을 받았다. 시집으로 『우목횟집』 『검은 늪』 『낭만적인 악수』 등이 있으며 201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수혜했다.
▣ 주요 목차
Author’s Preface
『一千粒の淚』、詩人の言葉
위안부 1 14
Female Slave 1
慰安婦 1
위안부 2 20
Female Slave 2
慰安婦 2
위안부 3 26
Female Slave 3
慰安婦 3
위안부 4 ―납치 1 32
Female Slave 4 ― Kidnapping 1
慰安婦 4 ― 拉致 1
위안부 5 ― 납치 2 38
Female Slave 5 ― Kidnapping 2
慰安婦 5 ― 拉致 2
위안부 6 44
Female Slave 6
慰安婦 6
위안부 7 48
Female Slave 7
慰安婦 7
위안부 8 54
Female Slave 8
慰安婦 8
위안부 9 ― 정서운(鄭書云) ? 60
Female Slave 9 ― Jeong Seowoon
慰安婦 9 ― 鄭書云( ジョン·ソウン)
위안부 10 66
Female Slave 10
慰安婦 10
위안부 11 72
Female Slave 11
慰安婦 11
위안부 12 ― 강제연행 1 76
Female Slave 12 ― Forced Haul 1
慰安婦 12 ― 强制連行 1
위안부 13 ― 강제연행 2 82
Female Slave 13 ― Forced Haul 2
慰安婦 13 ― 强制連行 2
위안부 14 ― 강제연행 3 86
Female Slave 14 ― Forced Haul 3
慰安婦 14 ― 强制連行 3
위안부 15 ―김달선 92
Female Slave 15 ― Kim Dal-seon
慰安婦 15 ― 김달선(キム ·ダルソン )
위안부 16 ― 김연희 98
Female Slave 16 ― Kim Yeon-hee
慰安婦 16 ― 김연희(キム ·ヨンヒ)
위안부 17 ― 환생 104
Female Slave 17 ― Reincarnation
慰安婦 17 ― 轉生
고마워요 110
Thank You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증언 1 ? 114
Witness 1
證言 1
증언 2 120
Witness 2
證言 2
증언 3 126
Witness 3
證言 3
기도 132
Prayer
祈り
편지 138
Letter
手紙
위안소 여자의 독백 144
Soliloquy of a Female Slave
慰安所の女の獨白
천개의 눈물 148
A Thousand Tears
一千粒の淚
증언 4 154
Witness 4
證言 4
봄 처녀 158
Spring Maiden
春の娘
팔라우 섬 한인 소녀 162
Korean Girls on the Islands of Palau
パラオ島の韓國人少女
콰이강의 다리 168
The Kwai River Bridge
クウェ-川の橋
아, 라멍 라멍 ― 증거인멸 174
Ah, Ramung, Ramung ― Vanishing Proof
ああ!ラモウ、ラモウ ― 證據隱滅
''꽃을 잊어버린 70년''의 소녀들이 있다.
짝사랑 고백도 못해보고 일본군을 몸으로 받아내야 했던 16세 소녀 들이 있다.
이 시집은 일본군에 강제로 연행되거나 납치되어 일본군의 성노예로 고통스런 삶을 살았던 한국의 어린 소녀들에 대한 기록을 바탕으로 한, 일본군의 만행을 고발하는 시집이다. 시집을 통해서 그 소녀들의 상처를 위무하고 일본정부의 진심어린 참회의 사과를 요구하며, 조속히 합당한 해결을 바란다. 그 분들의 육신이 더 이상 이곳에 머물지 못할지라도 후손이 잊지 않고 그 뜻을 기리는데 한 몫을 하고 싶은 염원을 시집에 담았다.
어찌 이런 시가 없을 수 있겠는가.
어찌 이런 처절한 민족현실의 표상이기도 한 타칭 ‘위안부’ 사태를 회피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결코 지난 시대의 모독만으로 묻어둘 수 없는 가장 강한 당대적 과제이다.
뜻있는 시인이 있어 바로 이 엄중한 사실을 시로 확인해낸 것이 이 시집일 것이다.
굳이 과장할 까닭도 없다. 굳이 장식할 필요도 없다.
오로지 머리로 남은 진실들을 정직하게 들추어내고 있다.
어제의 민족 가해와 어제의 인권 폭거의 야만이 오늘의 형상의지에 착실하게 담겨있다. 수고했다.
- 고은(시인)
What if these poems had never been written
What if the extreme situation of our people so well symbolized by the “Comfort Women”remained the subject of denial
This is an urgent matter for our time, not something that can simply be buried as the disgrace of a past age.
Because of one dedicated poet we now have this collection of poems that testify to these brutal facts.
There is no reason to exaggerate. There is no need to embellish.
All that must be done is to expose the truth, thoughtfully and with integrity.
The harm done to our people yesterday and the human rights violations of yesterday are soundly contained in our collective conscience of today. I applaud your labors. - Ko Un (Poet)
どうしてこのような詩が今までなかったのか。
どうしてこのように殘酷な民族現實の表象ともいえる、他稱「慰安婦」事件を回避できるだろうか。
それは決して過ぎ去った時代の冒瀆としてだけでは葬ることのできない、もっとも强い當代の課題である。
志を持った詩人によって、この嚴しい事實を詩で正しく確認したのがこの詩集であろう。
あえて誇張する必要も、飾る必要もない。
ひたすら頭に殘った眞實を正直にさらけ出している。
昨日の民族への加害と昨日の人權への暴擧という野蠻が、今日の形狀意思に着實に盛りこまれている。ご苦勞さま。 - 高銀(コ.ウン) 詩人
▣ 작가 소개
권순자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1986년 『포항문학』에 「사루비아」외 2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3년 『심상』 신인상을 받았다. 시집으로 『우목횟집』 『검은 늪』 『낭만적인 악수』 등이 있으며 201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수혜했다.
▣ 주요 목차
Author’s Preface
『一千粒の淚』、詩人の言葉
위안부 1 14
Female Slave 1
慰安婦 1
위안부 2 20
Female Slave 2
慰安婦 2
위안부 3 26
Female Slave 3
慰安婦 3
위안부 4 ―납치 1 32
Female Slave 4 ― Kidnapping 1
慰安婦 4 ― 拉致 1
위안부 5 ― 납치 2 38
Female Slave 5 ― Kidnapping 2
慰安婦 5 ― 拉致 2
위안부 6 44
Female Slave 6
慰安婦 6
위안부 7 48
Female Slave 7
慰安婦 7
위안부 8 54
Female Slave 8
慰安婦 8
위안부 9 ― 정서운(鄭書云) ? 60
Female Slave 9 ― Jeong Seowoon
慰安婦 9 ― 鄭書云( ジョン·ソウン)
위안부 10 66
Female Slave 10
慰安婦 10
위안부 11 72
Female Slave 11
慰安婦 11
위안부 12 ― 강제연행 1 76
Female Slave 12 ― Forced Haul 1
慰安婦 12 ― 强制連行 1
위안부 13 ― 강제연행 2 82
Female Slave 13 ― Forced Haul 2
慰安婦 13 ― 强制連行 2
위안부 14 ― 강제연행 3 86
Female Slave 14 ― Forced Haul 3
慰安婦 14 ― 强制連行 3
위안부 15 ―김달선 92
Female Slave 15 ― Kim Dal-seon
慰安婦 15 ― 김달선(キム ·ダルソン )
위안부 16 ― 김연희 98
Female Slave 16 ― Kim Yeon-hee
慰安婦 16 ― 김연희(キム ·ヨンヒ)
위안부 17 ― 환생 104
Female Slave 17 ― Reincarnation
慰安婦 17 ― 轉生
고마워요 110
Thank You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증언 1 ? 114
Witness 1
證言 1
증언 2 120
Witness 2
證言 2
증언 3 126
Witness 3
證言 3
기도 132
Prayer
祈り
편지 138
Letter
手紙
위안소 여자의 독백 144
Soliloquy of a Female Slave
慰安所の女の獨白
천개의 눈물 148
A Thousand Tears
一千粒の淚
증언 4 154
Witness 4
證言 4
봄 처녀 158
Spring Maiden
春の娘
팔라우 섬 한인 소녀 162
Korean Girls on the Islands of Palau
パラオ島の韓國人少女
콰이강의 다리 168
The Kwai River Bridge
クウェ-川の橋
아, 라멍 라멍 ― 증거인멸 174
Ah, Ramung, Ramung ― Vanishing Proof
ああ!ラモウ、ラモウ ― 證據隱滅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