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감옥에 갇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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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허문영
출판사항문화발전소, 발행일:2015/10/31
형태사항p.126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531017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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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작가 소개

허문영
중앙대 약대 졸업, 중앙대 정오문학회 동인.
1989년 ‘시대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시집 『내가 안고 있는 것은 깊은 새벽에 뜬 별』
『고슴도치 사랑』 『물속의 거울』
『사랑하는 것만큼 확실한 건 없습니다』
『왕버들나무 고아원』이 있고,
에세이집 『네 곁에 내가 있다』가 있다.
춘천문인협회장 역임, A4 동인, 표현시 동인,
현재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 주요 목차

자서自序/ 시詩의 감옥, 나의 감옥 ----- 005

1972~1992
빈들에 서서 ----- 012
남한강에서 ----- 014
길·1 ----- 015
길·2 ----- 016
길·3 ----- 017
어둠 ----- 018
말言 ----- 019
도배 ----- 020
그리운 나라 ----- 021
세 개의 풍선 ----- 022
천남리川南里에서 ----- 024
들판 ----- 026
저녁에 ----- 028
축축한 공기 ----- 029
손톱을 깎으며 ----- 030
어시장에서 ----- 032
고무판에 그대 이름 새기다 - 書簡詩 ----- 033
알 수 없이 불안하고 허전한 나날 -書簡詩 ----- 034
손의 평화 -書簡詩 ----- 035
사물의 착한 꿈 -書簡詩 ----- 036
생각의 말 -書簡詩 ----- 037
속울음 - 書簡詩 ----- 038
하늘색 종이 위에 연필 글씨 - 書簡詩 ----- 039
나의 꿈 - 書簡詩 ----- 040
그대 입술이 닳아 없어질 때까지 - 書簡詩 ----- 041
꽃의 영혼 - 書簡詩 ----- 042
손금 같은 두 개의 선 - 書簡詩 ----- 043


1993~2006
근시 부자父子 ----- 046
빛과 어둠 ----- 047
박하사탕 ----- 048
빨려 들어가는 먼지를 생각함 ----- 050
빈집 ----- 052
혀에 관한 고찰 ----- 054
저녁 안개 ----- 055
나무들은 집이 없다 ----- 056
엘리베이터 ----- 058
우산 속의 우산 ----- 060
역驛 앞에 이사 오니 ----- 062
내가 가고 싶은 그곳 ----- 063
섹스생각2 ----- 064
못 ----- 065
낙법1 ----- 066
젖은 눈 ----- 067
섬 ----- 068
백내장 ----- 069
바닷가 여관 ----- 070
늦가을 매미 ----- 072
북두칠성 ----- 073
봄의 가식假飾 ----- 074
공현진에서 ----- 076
여주 가는 길 ----- 078
물 속의 거울 ----- 080


2007~2015
늦은 연가_4 ----- 082
늦은 연가_7 ----- 083
늦은 연가_9 ----- 084
집터 -월든 시편·1 ----- 085
일광욕 -월든 시편·7 ----- 086
신의 안약眼藥 -월든 시편·8 ----- 087
화랑畵廊 -월든 시편·10 ----- 088
꽃들은 점점 시들어 가고 ----- 089
세상의 모든 밥 ----- 090
배롱나무 ----- 092
가을강 ----- 093
시래기 ----- 094
화초花草가지 ----- 095
국밥 ----- 096
겨울서신書信 ----- 098
귓속말 ----- 100
그 미 ----- 101
경전經典 ----- 102
꽃나무 입양 ----- 104
노란 성자 - 감귤·2 ----- 105
눈사람 ----- 106
땅 속에서 별을 보다 ----- 108
매미 - 세월호 이후 ----- 110
살구나무 ----- 111
봄의 전령傳令 ----- 112

해설
열린 세계를 지향하는 이미지와
의미의 공간 / 심상운 ----- 115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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