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웠다 그리고 아직도 배우고 있다

고객평점
저자유영만
출판사항서울문화사, 발행일:2015/09/10
형태사항p.319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2639679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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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 대체 뭘 배워야 할까?
* 유영만 교수가 전하는 ‘나의 삶을 나답게 살기 위한 배움 지침서’
* 사고가 유연해지고 직면한 문제의 우회로를 찾아주는 유쾌한 배움 전도서

흔히들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라 말하곤 한다. 그렇지만 이 말이 무색하게도 나이를 먹음에 따라 무언가를 배우려는 노력은 퇴색하는 경우가 많다. 학창시절에는 학교라는 교육의 현장에서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배움을 일궈나가지만 학교를 벗어나 사회로 나아가게 되면 무엇을 배워야 할지 모르게 돼 스스로 배우려는 노력을 잘 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매순간을 숨을 쉬듯, 배움은 지적 호흡과도 같다. 배우지 않는다면 우리의 지적 숨도 멈출 것이다. ‘배워야 산다’라는 말처럼 배움은 우리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자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산소와도 같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배움의 전부가 아니다. 오히려 인생의 지혜는 학교 밖에서 배우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에게 저마다 배울 점이 있고,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교훈이 있다.
《나는 배웠다 그리고 아직도 배우고 있다》에는 다양한 지식을 만들어내는 지식 연금술사 유영만 교수가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게서 배운, 그리고 앞으로도 배워나갈 인생의 진리가 담겨 있다. 하루하루가 바빠 우리 주변 교훈을 담고 있는 존재들을 무심코 지나쳐왔던 사람들, ‘대체 뭘 배워야 한다는 거야?’ 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현장에서 현실을 배웠고, 음식에서 지식을 배운 유영만 교수의 배움 기록서인《나는 배웠다 그리고 아직도 배우고 있다》를 살짝 들춰 보자. 읽기만 해도 사고가 유연해지고, 직면한 문제의 우회로를 찾아주는 유쾌한 배움 전도사가 바로 눈앞에 나타날 것이다!

* 배움을 망설이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삶에 관한 34가지 진리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이전과 다른 생각이 잉태되는 봄.
봄에 관찰한 결과를 이리저리 따져보고 고찰하면서 생각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여름.
외형적 성장을 멈추고 내면적 성숙과 통찰을 통해 색다른 생각이 창조되는 가을.
내면을 거울에 비추어 성찰하면서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생각의 휴식이 일어나는 겨울.

《나는 배웠다 그리고 아직도 배우고 있다》는 일 년 사계절 배움을 추구하는 유영만 교수가 인생의 우여곡절 속에서 느끼고 배운 것들을 정리해 블로그에 연재했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배움은 한시적인 것이 아니라 사계절 내내 계속되는 것이라는 점을 보여줌과 동시에 전혀 관계없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깨달음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일깨워주기 위해서이다.
배움에의 열정, 도전과 체험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꼭 배워야 할 것들, 앞으로도 계속해서 배워나가야 할 진리를 유영만 교수 특유의 위트를 담아 풀어낸 글, 그리고 각 글의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는 서정적인 사진들이 만나 꼭 한 권 소장해 두고두고 곱씹으며 읽고 싶은 에세이로 거듭났다. 인생의 걸림돌에 걸렸을 때 배움으로 위기를 극복한 유영만 교수의 배움 기록서,《나는 배웠다 그리고 아직도 배우고 있다》가 이제 배움을 망설이는 모든 사람들의 배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유영만

You,Yeong-Mahn,劉永晩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학습체제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고,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경영혁신과 지식경영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 재직 하고 있다.

자연에서 지식창조의 원리를 파헤치는 전대미문의 지식생태학자이자 익숙한 개념의 낯선 조합으로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출산하는 금시초문의 지식산부인과 의사, 그리고 즐거운 학습을 통해 건강한 지식이 자연스럽게 창조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을 연구하는 유일무이한 학습건강전문 의사, 그가 바로 현직 한양대학교 교수이며, 70여 권이 넘는 저ㆍ역서를 출간한 다작주의자이자 감동을 선사하는 명강사, 유영만 교수다.
그는 살아가면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보이기 위해 세 가지 실존적 축제를 벌이고 있다. 첫째, 읽지 않으면 읽힌다고 말하며 경계를 넘나들며 지독하게 독서하고, 둘째, 쓰지 않으면 쓰러진다는 각오로 분야를 막론하고 열정적으로 글을 쓰며, 셋째, 의미를 심장에 꽂아 의미심장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강연으로 오늘도 어제와 색다른 도전을 즐기며 미지의 세계로의 남다른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성 없는 야성은 야만이고, 야성 없는 이성은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재미없는 의미는 견딜 수 없는 답답함이고, 의미 없는 재미는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라고 거침없이 주장하는 사람, 체험 없는 개념은 관념이고, 관념 없는 체험은 위험하다고 선동하며 사하라 사막에서 마라톤을 뛰고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오르며 오늘도 어제와 다른 체험적 상상력의 텃밭을 가꾸어나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커뮤니데아》, 《브리꼴레르》,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체인지(體仁知)》, 《니체는 나체다》, 《생각사전》, 《상상하여? 창조하라!》, 《내려가는 연습》, 《곡선이 이긴다》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핑!: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에너지 버스》등 지금까지 70여 권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하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나는 배웠다


나는 ‘사막(沙漠)’에서 ‘인생 사막(四幕)’을 배웠다
나는 ‘방향’에서 ‘방법’을 배웠다
나는 ‘물음표?’ 속에서 ‘느낌표!’를 배웠다
나는 ‘만남’에서 ‘만듦’을 배웠다
나는 ‘목적’과 ‘목표’가 다름을 배웠다
나는 ‘멘토’에게서 ‘맨 정신’을 배웠다
나는 ‘자리’에서 ‘자세’를 배웠다
나는 꿈을 깨야 꿈을 꿀 수 있음을 배웠다
나는 ‘보통명사’가 ‘보통’이 아님을 배웠다

여름
나는 ‘사람’에서 ‘사랑’을 배웠다
나는 ‘야생’에서 ‘야망’을 배웠다
나는 ‘음식’에서 ‘지식’을 배웠다
나는 ‘소셜’에서 ‘소설’을 배웠다
나는 ‘체험’에서 ‘보험’을 배웠다
나는 ‘현장’에서 ‘현실’을 배웠다
나는 ‘비움’에서 ‘배움’을 배웠다
나는 ‘앞산’에서 ‘먼 산’을 배웠다

가을
나는 ‘책’에서 ‘책임지는 인생’을 배웠다
나는 ‘사하라’에서 ‘인생’을 배웠다
나는 ‘깊이’에서 ‘높이’를 배웠다
나는 ‘배우’에게서 ‘배움’을 배웠다
나는 ‘사고(事故)’에서 ‘사고(思考)’를 배웠다
나는 ‘스승’에게서 ‘인생’을 배웠다
나는 ‘시인(詩人)’에게서 ‘시인(時人)’을 배웠다
나는 ‘니체’에게서 ‘나체’를 배웠다
나는 ‘용접’에서 ‘지식융합’을 배웠다

겨울
나는 ‘인간관계’에서 ‘인간’을 배웠다
나는 ‘역경’에서 ‘경력’을 배웠다
나는 ‘방황’에서 ‘방향’을 배웠다
나는 ‘실패’에서 ‘실력’을 배웠다
나는 ‘생일(生日)’에서 ‘일생(一生)’을 배웠다
나는 ‘내려감’에서 ‘올라감’을 배웠다
나는 ‘반복’에서 ‘반전’을 배웠다
나는 ‘나다움’에서 ‘아름다움’을 배웠다

에필로그*그리고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다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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