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누군들 알고 떠난 길이었겠습니까?
평생을 멈추지 못하고 가는 길...
참답게 사는 길 찾아가는 길...
아침가리 적송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저도 한 세상 살아 저리 될 수 있을까요?”
-----------------------------------------------
“꽃은 서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아름답습니다.
필 곳에 피었을 뿐입니다.
나도 피었습니다.”
-----------------------------------------------
“머리 만지던 아내가
거울 속에서 웃습니다.
나도 웃어줍니다.
당신과 잘 살았습니다.
선한 업입니다.”
-----------------------------------------------
시선을 멀리 두고 내 삶의 지향점을 바라보고 가까이는 소중한 인연에서 나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찰과 배려를 통해 삶을 좀 더 여유 있고 풍성하게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나도 모르게 경쟁하고, 질투하고, 욕심 부리는 삶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나를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내가 서 있는 이 곳 마음자리가 제대로인지 살피도록 또한 이끌고 있네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이 결국은 평범하고 단순한 진리들이고 아주 쉬웠던 것임을 깨우쳐 줍니다. 지금 이 순간 한 치 앞만 바라보고 달리던 길에서 멈춰 서서 욕심도 내려놓고 미움도 내려놓으면서 비우고 감사하는 삶으로 채워 볼까요? 작가가 바라보는 산과 하늘, 구름을 함께 보고 느끼며 그야말로 쉽지 않은 길이지만 우리는 계속 그 쉽고 단순한 길을 향해 걷고 또 걸어갑니다.
[갤러리雲水운수 소개]
갤러리雲水운수
‘생각하는 만화’를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설립한 갤러리雲水는 작가의 작품을 담은 종이액자, 부채, 도자기 등의 상품으로 오랜 시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신사임당의 초충도와 신윤복, 김홍도의 풍속화 등을 재해석한 다양한 전통 상품들을 개발하여 국립중앙박물관, 인천공항면세점, 오죽헌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galleryunsu.co.kr
생각하는 카페
강릉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깊은 산중 같은 느낌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생각하는 카페’를 작가의 책과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한편 체험장을 곁들여 ‘생각하는 삶’의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마련하였습니다.
블로그 blog.naver.com/galleryunsu
▣ 작가 소개
저자 : 구상렬
만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인 작가는 산자수명한 강릉으로 옮겨온 십여 년 동안 진정한 ‘나’를 찾아가기 위한 구도, 성찰의 삶을 한 컷의 만화와 짧은 詩로 엮은 ‘생각하는 만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작가의 다른 저서
디지털 조선일보 ‘생각하는 만화’ 연재.
가톨릭 서울대교구 주보 ‘생각하는 만화’ 연재.
『 목숨 깎아 어디에 쓰시려고 (생각하는 만화) 』,
『 만화로 배우는 이솝우화 (나약함편) 』,
『 만화로 배우는 21세기 사서삼경 3 (대학편) 』,
『 허준이 들려주는 성실편 (만화로 배우는 속담 격언) 』,
『 오성과 한음이 들려주는 지혜 편 (만화로 배우는 속담 격언) 』,
『 사서삼경 (대학편) 』
▣ 주요 목차
01 의지 /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는 것일까
바위 꽃 014
살다보면 016
봄/꽃/빛 018
02 구도 / 나를 찾아가는 길
아침가리 적송 052
시험해 보시는 건가요 ? 054
산 깊어 밤이 깁니다 056
03 사랑 / 사랑하시면 따뜻해지는 계절입니다
선한 업業입니다 092
사랑하시면 따뜻해지는 계절입니다 094
당신 만날 생각에 096
04 지혜 / 아주 쉬운 이야기, 하 하 하
아주 쉬운 이야기, 하 하 하 116
지나침 모자람 118
언제나 그렇듯이 120
05 여유 / 매이지 않으니 언제나
단순함 140
휘저어 보면 그렇지? 142
구비구비 144
06 희망 / 희망은 그런 거지요
나도 피었습니다 174
삼백예순다섯날 176
희망은 그런 거지요 178
07 선함 / 복 짓기 좋은 계절입니다
착한 마음을 대하면 192
목숨 깎아 어디에 쓰시려고 ? 194
즐겁고 편안합니다 196
08 성찰 / 내가 곧 세상을 비춰보는 거울입니다
현자는 구름위에 머물고 208
사람이 사람을 사람 때문에 210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212
“누군들 알고 떠난 길이었겠습니까?
평생을 멈추지 못하고 가는 길...
참답게 사는 길 찾아가는 길...
아침가리 적송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저도 한 세상 살아 저리 될 수 있을까요?”
-----------------------------------------------
“꽃은 서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아름답습니다.
필 곳에 피었을 뿐입니다.
나도 피었습니다.”
-----------------------------------------------
“머리 만지던 아내가
거울 속에서 웃습니다.
나도 웃어줍니다.
당신과 잘 살았습니다.
선한 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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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멀리 두고 내 삶의 지향점을 바라보고 가까이는 소중한 인연에서 나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관찰과 배려를 통해 삶을 좀 더 여유 있고 풍성하게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나도 모르게 경쟁하고, 질투하고, 욕심 부리는 삶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나를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내가 서 있는 이 곳 마음자리가 제대로인지 살피도록 또한 이끌고 있네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이 결국은 평범하고 단순한 진리들이고 아주 쉬웠던 것임을 깨우쳐 줍니다. 지금 이 순간 한 치 앞만 바라보고 달리던 길에서 멈춰 서서 욕심도 내려놓고 미움도 내려놓으면서 비우고 감사하는 삶으로 채워 볼까요? 작가가 바라보는 산과 하늘, 구름을 함께 보고 느끼며 그야말로 쉽지 않은 길이지만 우리는 계속 그 쉽고 단순한 길을 향해 걷고 또 걸어갑니다.
[갤러리雲水운수 소개]
갤러리雲水운수
‘생각하는 만화’를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 설립한 갤러리雲水는 작가의 작품을 담은 종이액자, 부채, 도자기 등의 상품으로 오랜 시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신사임당의 초충도와 신윤복, 김홍도의 풍속화 등을 재해석한 다양한 전통 상품들을 개발하여 국립중앙박물관, 인천공항면세점, 오죽헌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galleryunsu.co.kr
생각하는 카페
강릉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깊은 산중 같은 느낌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생각하는 카페’를 작가의 책과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한편 체험장을 곁들여 ‘생각하는 삶’의 문화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마련하였습니다.
블로그 blog.naver.com/galleryunsu
▣ 작가 소개
저자 : 구상렬
만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인 작가는 산자수명한 강릉으로 옮겨온 십여 년 동안 진정한 ‘나’를 찾아가기 위한 구도, 성찰의 삶을 한 컷의 만화와 짧은 詩로 엮은 ‘생각하는 만화’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작가의 다른 저서
디지털 조선일보 ‘생각하는 만화’ 연재.
가톨릭 서울대교구 주보 ‘생각하는 만화’ 연재.
『 목숨 깎아 어디에 쓰시려고 (생각하는 만화) 』,
『 만화로 배우는 이솝우화 (나약함편) 』,
『 만화로 배우는 21세기 사서삼경 3 (대학편) 』,
『 허준이 들려주는 성실편 (만화로 배우는 속담 격언) 』,
『 오성과 한음이 들려주는 지혜 편 (만화로 배우는 속담 격언) 』,
『 사서삼경 (대학편) 』
▣ 주요 목차
01 의지 / 무엇이 두려워 망설이는 것일까
바위 꽃 014
살다보면 016
봄/꽃/빛 018
02 구도 / 나를 찾아가는 길
아침가리 적송 052
시험해 보시는 건가요 ? 054
산 깊어 밤이 깁니다 056
03 사랑 / 사랑하시면 따뜻해지는 계절입니다
선한 업業입니다 092
사랑하시면 따뜻해지는 계절입니다 094
당신 만날 생각에 096
04 지혜 / 아주 쉬운 이야기, 하 하 하
아주 쉬운 이야기, 하 하 하 116
지나침 모자람 118
언제나 그렇듯이 120
05 여유 / 매이지 않으니 언제나
단순함 140
휘저어 보면 그렇지? 142
구비구비 144
06 희망 / 희망은 그런 거지요
나도 피었습니다 174
삼백예순다섯날 176
희망은 그런 거지요 178
07 선함 / 복 짓기 좋은 계절입니다
착한 마음을 대하면 192
목숨 깎아 어디에 쓰시려고 ? 194
즐겁고 편안합니다 196
08 성찰 / 내가 곧 세상을 비춰보는 거울입니다
현자는 구름위에 머물고 208
사람이 사람을 사람 때문에 210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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