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 지치고 맥 빠진 나에게 선물하는 셀프-파워-업-북!
설찌는 그림작가이다. 그림을 직업이라 말하게 된 지는 얼마 안 됐다. 스물여섯 살(2015년 현재)인 작가는 학교를 졸업하고 잠시 디자인회사에서 일했다. 하지만 그림만 그리며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뒀다.
처음엔 우울한 자신을 달래주려고 즐거운 그림들을 그렸다. 매일 밤 마음을 다독이려고 낙서를 했다. 그리고 혼자 그린 그림들을 SNS에 올렸다. 그런데 그 그림들을 누군가 좋아해주기 시작했다. 점점 더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니 일거리도 들어왔다. 작가는 말한다. “처음엔 나를 위로하기 위한 그림이었는데, 지금은 나의 그림을 보고 미소 지을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고.
설찌의 그림일기는 우리를 미소 짓게 한다. 풍만발랄한 비키니걸이 주인공인 설찌의 그림일기엔 심각한 이야기도 엄청난 사건도 없다. 그저 창피하고 조금은 부끄러울 수도 있는 우리들의 일상이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다. 보고만 있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그림들은 ‘비록 잠시일 뿐이라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근사한 책은 아니지만, 보다보면 슬며시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어쩐지 기운도 조금 난다.
▶ 해피매직, 지금부터 시작될 거예요~
작가는 항상 생각한다. 무거운 걱정, 근심, 고민을 끌어안고 괴로워해봐야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을 땐 그냥 툴툴 털어버리면 좋겠다고. 쉽진 않지만 그래도 밝은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난다고. 설령 헤어져 울게 되더라도 지금 열심히 사랑하는 것은 소중하다고. 하루하루를 힘껏 살아가다보면 언젠가 원하는 곳에 조금은 가까워지게 될 거라고.
이런 마음을 담아 그린 그림일기 62점을 모아 책을 만들었다. 작가는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해 말해준다. “이제 행복이 너에게 안길 일만 남았어!” 왠지 듣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샘솟는 마술 주문 같다. 그나저나 정말로, 이제 우리 좀 행복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해피매직북』과 함께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기분 좋은 날들이 시작되길 기원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설찌
설찌. 1990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 잠깐 다녔다. 그림만 그리며 살고 싶어 그만뒀다. 다행히 이런저런 일거리가 들어왔다. 초록 식물, 고양이, 여름, 홍학, 닭발, 웃음을 좋아한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것은 그림 그리기. 특히 취중에 명작이 많이 나온다(고 주위에서 말한다). 발랄풍만 비키니걸의 반전 매력을 표현하는 데 심취해 있다.
▣ 주요 목차
웃어요, 활짝
1. 그래도 웃어봐 08
2. 누구나의 일주일 12
3. TV와 나 20
4. 딥슬립의 최후 24
5. 게으름뱅이의 최후 25
6. 피크닉을 즐겨요 26
7. 귀찮아요 30
8. 직장인의 하루 32
9. 놀고 싶어요 36
10. 입을 옷이 없어 40
11. 예뻐질 거야 42
12. 카페에서의 언짢음 44
13. 지금부터 행복해야지 48
14. 맛난 거 좋아 54
15. 밤 11시 58
16. 럭키 매직 60
17. 비 오는 날의 홈피서 64
느껴요, 지금
18. 러블리 소녀 72
19. 선인장 도둑 73
20. 잘해라, 나한테 74
21. 넌 나의 반쪽 76
22. 내 눈에 콩깍지 82
23. 분위기 좋은데~ 84
24. 빗나간 대화 86
25. 진심은 아니야 88
26. 꽁냥꽁냥 92
27. 아직 준비가 안 됐어 4
28. 좋았잖아, 우리 97
29. 나의 실연 극복기 100
30. 꿈에서나… 106
31. 고백 110
살아요, 오늘
32. 실감이 안 나 114
33. 밤이 좋아 116
34. 명작의 탄생 118
35. 모든 빛은 아름다워 120
36. 마감 일주일 전 122
37. 마감 사흘 전 124
38. 마감 전야 126
39. 아직 끝나지 않았다 128
40. 전시 준비중 130
41. 따라 춰봐요 132
42. 아이디어 구상중 134
43. 고마워요 136
44. 바나나 삼형제 138
45. 꽃신사들 140
46. 사랑하면 이루어진다 142
47. 산뜻한 출발 146
48. 색칠해보아요 150
힘내요, 우리
49. 가끔은 162
40. 멘붕 164
51. 불면증 166
52. 커플들에게 질 수 없다 168
53. 수다로 풀어봐 170
54. 호잇호잇 174
55. 우리끼리 176
56. 집에 가고 싶다 178
57. 난 괜찮아요 180
58. 엄마랑 브런치 182
59. 내 짝꿍에게 184
60. 우린 절친 188
61. 사랑스러운 관계 192
62. 힘내요, 우리 199
▶ 지치고 맥 빠진 나에게 선물하는 셀프-파워-업-북!
설찌는 그림작가이다. 그림을 직업이라 말하게 된 지는 얼마 안 됐다. 스물여섯 살(2015년 현재)인 작가는 학교를 졸업하고 잠시 디자인회사에서 일했다. 하지만 그림만 그리며 살고 싶어서 직장을 그만뒀다.
처음엔 우울한 자신을 달래주려고 즐거운 그림들을 그렸다. 매일 밤 마음을 다독이려고 낙서를 했다. 그리고 혼자 그린 그림들을 SNS에 올렸다. 그런데 그 그림들을 누군가 좋아해주기 시작했다. 점점 더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더니 일거리도 들어왔다. 작가는 말한다. “처음엔 나를 위로하기 위한 그림이었는데, 지금은 나의 그림을 보고 미소 지을 사람들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라고.
설찌의 그림일기는 우리를 미소 짓게 한다. 풍만발랄한 비키니걸이 주인공인 설찌의 그림일기엔 심각한 이야기도 엄청난 사건도 없다. 그저 창피하고 조금은 부끄러울 수도 있는 우리들의 일상이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담겨 있다. 보고만 있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그림들은 ‘비록 잠시일 뿐이라도’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근사한 책은 아니지만, 보다보면 슬며시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어쩐지 기운도 조금 난다.
▶ 해피매직, 지금부터 시작될 거예요~
작가는 항상 생각한다. 무거운 걱정, 근심, 고민을 끌어안고 괴로워해봐야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을 땐 그냥 툴툴 털어버리면 좋겠다고. 쉽진 않지만 그래도 밝은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난다고. 설령 헤어져 울게 되더라도 지금 열심히 사랑하는 것은 소중하다고. 하루하루를 힘껏 살아가다보면 언젠가 원하는 곳에 조금은 가까워지게 될 거라고.
이런 마음을 담아 그린 그림일기 62점을 모아 책을 만들었다. 작가는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해 말해준다. “이제 행복이 너에게 안길 일만 남았어!” 왠지 듣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샘솟는 마술 주문 같다. 그나저나 정말로, 이제 우리 좀 행복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해피매직북』과 함께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기분 좋은 날들이 시작되길 기원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설찌
설찌. 1990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 잠깐 다녔다. 그림만 그리며 살고 싶어 그만뒀다. 다행히 이런저런 일거리가 들어왔다. 초록 식물, 고양이, 여름, 홍학, 닭발, 웃음을 좋아한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것은 그림 그리기. 특히 취중에 명작이 많이 나온다(고 주위에서 말한다). 발랄풍만 비키니걸의 반전 매력을 표현하는 데 심취해 있다.
▣ 주요 목차
웃어요, 활짝
1. 그래도 웃어봐 08
2. 누구나의 일주일 12
3. TV와 나 20
4. 딥슬립의 최후 24
5. 게으름뱅이의 최후 25
6. 피크닉을 즐겨요 26
7. 귀찮아요 30
8. 직장인의 하루 32
9. 놀고 싶어요 36
10. 입을 옷이 없어 40
11. 예뻐질 거야 42
12. 카페에서의 언짢음 44
13. 지금부터 행복해야지 48
14. 맛난 거 좋아 54
15. 밤 11시 58
16. 럭키 매직 60
17. 비 오는 날의 홈피서 64
느껴요, 지금
18. 러블리 소녀 72
19. 선인장 도둑 73
20. 잘해라, 나한테 74
21. 넌 나의 반쪽 76
22. 내 눈에 콩깍지 82
23. 분위기 좋은데~ 84
24. 빗나간 대화 86
25. 진심은 아니야 88
26. 꽁냥꽁냥 92
27. 아직 준비가 안 됐어 4
28. 좋았잖아, 우리 97
29. 나의 실연 극복기 100
30. 꿈에서나… 106
31. 고백 110
살아요, 오늘
32. 실감이 안 나 114
33. 밤이 좋아 116
34. 명작의 탄생 118
35. 모든 빛은 아름다워 120
36. 마감 일주일 전 122
37. 마감 사흘 전 124
38. 마감 전야 126
39. 아직 끝나지 않았다 128
40. 전시 준비중 130
41. 따라 춰봐요 132
42. 아이디어 구상중 134
43. 고마워요 136
44. 바나나 삼형제 138
45. 꽃신사들 140
46. 사랑하면 이루어진다 142
47. 산뜻한 출발 146
48. 색칠해보아요 150
힘내요, 우리
49. 가끔은 162
40. 멘붕 164
51. 불면증 166
52. 커플들에게 질 수 없다 168
53. 수다로 풀어봐 170
54. 호잇호잇 174
55. 우리끼리 176
56. 집에 가고 싶다 178
57. 난 괜찮아요 180
58. 엄마랑 브런치 182
59. 내 짝꿍에게 184
60. 우린 절친 188
61. 사랑스러운 관계 192
62. 힘내요, 우리 199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