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사는게 재미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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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김혜남
출판사항갤리온, 발행일:2015/03/23
형태사항p.287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0120328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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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파킨슨병에 걸리고 나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들

2001년, 저자는 마흔세 살의 나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 파킨슨병은 도파민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을 생산하는 뇌 조직의 손상으로 인해 손발이 떨리고, 근육이 뻣뻣해지고, 몸이 굳고, 행동이 느려지고, 말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그래서 누군가는 파킨슨병을 묘사할 때 온몸을 밧줄로 꽁꽁 묶어 놓고는 움직여 보라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했다. 또한 파킨슨병은 우울증과 치매, 사고력 저하 등을 동반하는데,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법이 없어 발병하고 15~17년 정도 지나면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마디로 불치병이라는 소리다.
밥을 조금밖에 못 먹고, 글씨를 쓰는데 자꾸만 글씨가 작아지고, 저녁이면 오른쪽 다리를 끌게 되고, 불안 증상이 나타났지만 그저 피곤해서 그럴 거라고, 좀 쉬고 운동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다. 더욱이 꿈을 펼쳐 보겠다고 개인 병원을 차린 지 1년이 채 안 되었을 때였다. 그녀는 도저히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기에 이런 병에 걸린 걸까!’
지금까지 그녀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 왔다.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소울메이트 같았던 언니를 교통사고로 잃고 몇 년간 방황했지만 결국 잘 버텨 냈고, 첫 아이를 응급실 환자를 돌보는 도중에 유산하고는 절망에 빠졌지만 잘 이겨내어 두 아이를 낳았으며,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일하랴 아이 키우랴 힘든 일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왔다. 그런데 무엇을 그리 잘못했단 말인가. 너무 억울하고 세상이 원망스러워 그녀는 아무것도 못한 채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았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그녀는 문득 깨달았다. ‘아니,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나는 그대로인데, 단지 달라진 게 있다면 내 미래가 불확실하고 현재가 조금 불편해진 것밖에 없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는 거야?’ 당시 그녀는 병의 초기 단계라 피곤하면 오른쪽 다리를 조금 끌고, 글씨를 쓰는 게 힘들긴 했지만 환자를 진료하고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 중간 중간 쉬어 준다면 별 문제는 없었다. 그래서 일어났고, 하루를 살고, 또 다음 날을 살았다. 환자를 진료하고, 강의를 나가고, 집안일을 하고, 시부모님과 남편과 아이들을 돌보는 일상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도파민 작용제는 보통 치료 효과가 3년 가는데 그 약으로 12년을 버텼고, 그 12년 동안 다섯 권의 책을 썼으며, 작년에 병이 악화되기 전까지 진료와 강의도 계속했다. 물론 몸 상태는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지만 그 속도가 느려 사고력에도 문제가 없고 우울증도 경미하다.
지난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그녀는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았다. 만약 그때 그녀가 계속 침대에 누워 병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지냈다면 지금의 그녀는 없었을 테고, 그저 의미 없는 하루하루가 반복되었을 것이다.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불행이 닥쳐올 때가 있고, 그것을 막을 방법은 없다. 그러나 그 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그래서 그녀는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어 무엇을 하든 겁부터 난다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용기 내어 딱 한 발짝만 내디뎌 보라고. 어떤 길로 가는 게 맞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걸어간 길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나의 몫이라고. 물론 선택한 길이 틀릴 수도 있고, 최선을 다했는데도 낭떠러지에 도착할 때도 있겠지만 그게 두려워 한 발짝도 떼지 않으면 영영 아무데도 못 가게 된다고 말이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누구보다 유쾌한 심리학자 김혜남이
스스로를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사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삶의 비밀

파킨슨병에 걸린 후로 그녀는 쓸데없는 걱정이나 후회는 되도록 하지 않는다. 오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과 돌이킬 수 없는 일에 대한 후회로 시간을 낭비해 버리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인생을 숙제처럼 살았다는 것이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다. 또 내가 아니면 모든 게 잘 안 돌아가라 거라는 착각 속에 앞만 보며 달려 왔고,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 아이를 키우는 기쁨도, 환자를 돌보는 성취감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한 채 스스로를 닦달하듯 살았던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과거의 그녀처럼 인생을 숙제처럼 사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해야 한다’는 말은 줄이고, ‘~하고 싶다’는 말을 늘려 가라고. 특히 원하는 것은 꼭 이뤄져야 한다며 자신을 쉴 새 없이 들들 볶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그녀는 이 사실을 20여 년 전 대학 병원 레지던트에 떨어지고 난 후에 깨달았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소울메이트 같았던 언니의 죽음으로 한동안 방황하던 그녀는 이왕 사는 거 누구보다 열심히 살기로 마음먹고는 의대에서의 6년 동안 치열하게 공부했고, 인턴 과정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대학 병원에 남아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전문의를 딸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레지던트로 뽑히면서 그녀는 차선으로 국립 정신병원을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대학 병원에 남지 못하고 밀려났다는 자괴감에 빠져 괴로웠지만 국립 정신병원에 있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결코 할 수 없었을 소중한 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정신 치료법으로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사이코드라마, 예술 치료, 정신분석을 골고루 접하며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깨달았고, 나중에는 레지던트들을 지도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학 병원에 남지 못했을 때 그녀는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차선으로 선택한 국립 정신병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새로운 인생이 열렸다. 그녀는 말한다. 원하는 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패했다고 단정 짓지 말라고. 그것은 하나의 문이 닫힌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게다가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고. 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닦달하며 살 필요가 없다고. 정말 가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 인생이고, 끝까지 가 봐야 아는 게 인생이라고.

“나는 지금도 꿈꾸기를 멈추지 않는다!”
하루하루 잘 버텨 내고 있지만 가끔은 힘들고 외로운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

건강하던 시절 스스로를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살았지만, 이제 그녀는 더 이상 그러지 않으려고 한다.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컨디션이 좋은 날은 좋은 대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엔 그런 대로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려고 애쓴다. 물론 몸이 굳어 버려 옆으로 돌아눕는 것조차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고통스러울 때도 있다. 그렇지만 24시간 내내 아픈 건 아니다. 고통과 고통 사이에 반드시 덜 아픈 시간이 있고, 약을 먹어서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시간도 있다. 그녀는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 상상하며 고통을 견뎌 낸다. 그리고 그 시간이 되면 운동을 하고, 친구와 수다를 떨고, 산책을 하고, 그림을 그리고, 딸을 위한 떡볶이도 만들면서 일상을 즐긴다.
무엇보다 그녀는 아직도 하고 싶은 게 참 많다. 중국어 공부도 제대로 해 보고 싶고, 진짜 끝내주는 요리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대접하고 싶고, 서해 남해 동해를 한 바퀴 쭉 둘러보고 싶다. 그렇게 지금 이 순간에도 꿈꾸기를 멈추지 않아서인지 여전히 사는 게 재미있다. 앞으로 병이 다시 악화되어 책을 더 이상 쓸 수 없기 되더라도 그녀는 그때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하면서 재미있게 살고 싶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어느 순간부터 세상에 대해 그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다며 냉소적인 태도를 갖게 된 사람들에게 말한다. 어떤 이유로든 꿈꾸기를 포기하지 말라고. 꿈을 꾸는 사람에게 세상은 미처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이고, 당신이 이에 감탄한다면 무의미한 오늘이 신나고 재미있는 하루가 될 수 있다고. 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그녀가 30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깨달은 삶의 비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마라’,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소수의 성공자와 다수의 실패자 사이에서 산다는 것’, ‘내가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 등 하루하루 잘 버텨내고 있지만 가끔씩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 작가 소개

저 : 김혜남
국내 최초로 심리학의 관점에서 서른 살의 삶을 조명한 책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를 펴내 대한민국 서른 살 젊은이들의 멘토로 떠올랐다. 김혜남은 20년의 정신분석 전문의 경험을 바탕으로 심리학 에세이들을 많이 저술하고 있는 작가이다.

그녀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서울정신병원에서 12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근무했으며 2006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현재 김혜남 신경정신과 의원 원장. 서울의대 초빙교수, 성균관의대와 경희대의대, 인제의대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정신분석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김혜남 신경정신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1959년 서울 출생으로 다섯 남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난 그녀는 항상 사랑을 그리워하고 갈구했지만 사랑을 독차지하는 건 언제나 쌍둥이처럼 커 온 둘째 언니였다고 이야기한다. 그에 대한 선망과 질투 속에서 그녀는 가끔 아무도 모르게 언니의 불행을 상상해 보곤 했었는데 그런 그녀에게 고3 때 언니의 갑작스런 죽음은 충격과 혼란 그 자체였다고 한다. 고려대학교 의대에 진학해 정신분석을 전공하게 된 것도 그 사건의 영향이 컸으며 그녀는 1987년 고려대학교 이과대학을 졸업하고 1998년부터 2000년까지 국립서울정신병원 정신분석 전문의로 활동했다.

김혜남은 정신분석이 그녀로 하여금 애써 피해 온 내면의 깊은 상처들을 정면으로 보게 만들었고, 그로 인해 비로소 언니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자신의 학문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오래된 상처가 사랑에도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를 깨달았으며 왜 자신이 짝사랑만 해 왔는지, 왜 지금의 남편을 택했는지도 그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2007년에는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온 지 20년이 되어, 사랑에 목마른, 그러나 사랑이 두려운 영혼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있어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를 출간하였다고 밝혔다. 사람이 책을 읽고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심리학 관련 저서들을 지속적으로 집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왜 나만 우울한 걸까?』, 『어른으로 산다는 것』,『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답하다』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prologue 내가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며 깨달은 것들

chapter 1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딱 한 발짝만 내디뎌 보라
-내가 쉽게 절망하지 않는 까닭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나는 참 가진 게 많은 사람이었다
-파킨슨병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나는 가족들에게 유쾌한 짐이 되고 싶다

chapter 2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발짝 내딛는다는 것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처음은 누구나 서툴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해 봤자 안 될 게 뻔하다는 말부터 버려라
-원하는 삶을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
-결혼하고 30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그러나 끝까지 믿어야 할 것도 사람이다
-내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행운에 대하여

chapter 3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지금껏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
-나는 지금도 꿈꾸기를 멈추지 않는다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마라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법
-멍 때리는 시간이 필요한 이유
-열등감을 가지고도 즐겁게 사는 비결
-늘 혼자가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충고를 잘 하지 않는 까닭
-아무리 해도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이별에 대하여

chapter 4 아들과 딸에게 보내는 편지
-내가 한 일 중에 제일 잘한 일은 너희들을 낳은 일이었다
-나는 나의 삶을 살 테니, 너희는 너희의 삶을 살아라
-사랑을 할 땐 그 사랑에 미쳐 보아라
-너희가 직장 생활에서 배워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알을 깨고 나가는 건 원래 신나는 일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직장 선후배를 굳이 좋아하려 들지 마라
-딸아, 아무리 늙어도 섹스는 중요한 거란다
-소수의 성공자와 다수의 실패자 사이에서 산다는 것
-언젠가 결혼할 딸에게, 한 여자의 남편이 될 아들에게

chapter 5 삶과 연애하라
-나는 요즘 연애 중이다
-내가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이유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 10
-한 번쯤은 공부에 미쳐 보아라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
-결국 인생을 완성시키는 것은 사랑이다
-삶과 연애하라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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