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2016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수상작!
매일 밤 이불 속에서 울고 웃는 당신을 위한 핵소심 돌직구
피곤한데도 온갖 잡념 때문에 이불 속에서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한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한밤중에 우리의 머릿속을 헤집어놓고 가는 그날의 기억은 대부분 떠올리고 싶지 않은 것들이다. 누군가에게 말이라도 하면 좀 나으련만, 혼자 사는 자취인이나 회사에서 돌아오자마자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직장인에게는 그마저도 사치다. 그렇게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인 그날의 기억들은 장처럼 묵고 묵어 매일 밤 이불 속에서 빼꼼히 고개를 내민다.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는 자취 생활 10년, 회사 생활 5년 차의 ‘자토(자취 토끼, 본명 하지나)’가 그간 이불 속에서 되뇐 에피소드들을 담은 그림 에세이다. ‘자토의 소소한 자취 일기’라는 제목으로 ‘2016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은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퇴근 직전에 공지되는 회식, 야근 때문에 밀린 빨래, 동료들이 모여 상사를 욕할 때 “난 사실 그 사람 이해해”라고 말할 수 없었던 순간, 남들이 볼까 봐 일기조차 왜곡한 날 등 타인을 의식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즉 ‘오늘도 솔직하지 못한’ 우리의 소심한 일상을 날카롭고 위트 있게 꼬집어내며 연재 내내 핵공감 댓글 세례를 받았다. 자토처럼 ‘평범한 일들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어느새 평범한 일이 되어버린’ 젊은이들이 반응한 것이다.
2030세대의 열렬한 지지 덕에 이 작품은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수상 여부를 결정짓기도 전에 다수의 출판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수많은 독자들의 기대 속에서 발간된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에는 웹상에 연재한 에피소드 외 미공개 에피소드도 다량 수록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 작가 소개
저자 : 자토
본명 하지나. 88년생. 춘천 출신(네, 닭갈비 좋아합니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서울로 올라와 어느덧 홀로 살이 10년 차. 호텔경영학을 전공하여 카지노 회사에 입사했지만 상상과는 달랐던 직장 생활에 허무함을 느꼈다. 그 스트레스를 극복하고자 카카오에서 주최한 ‘브런치북 프로젝트’에 ‘자토의 소소한 자취 일기’라는 제목으로 자취 생활과 직장 생활 중 겪은 에피소드들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이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첫 이력을 만들었다. 현재는 독자들의 많은 공감과 응원을 레드불처럼 마시며 브런치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장 홀로 살이 10년, 자취 토끼 ‘자토’입니다
자취생의 밥주걱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TV 편성표의 추억
괜찮아요, 좋아해요
자취생과 남은 음식
시간아 멈춰줘
불행을 예방하는 방법
동물의 기준
힘 빼세요
일개미
보고 싶지 않은 것
혼잣말이 늘었다
화내기 VS 화 참기
소탐대실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
서울 나방
이름 공모전
소소한 행복의 소중함
2장 전자레인지로 마음을 데울 수 있다면
반가운 사람
절대 과소비가 아니야
아쿠아리움 속 세상
계획이 와르르
7분의 2 인생
보약은 어쩌면
습관적 실수
귀신보다 무서운 것
나의 봄
혼밥, 어디까지 먹어봤니?
기승전자레인지
다 회사 탓이다
감각 마비
내가 변한 걸까?
피할 수 없는 것
토마토 이야기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나만 알고 싶은 맛집
3장 천천히 걸으며 살아도 괜찮아
기대할 용기
대중교통의 맛
한밤중의 치맥
존경합니다
또 존경합니다
어른들은 귀엽다
결정 장애
우리는 모두 다른 종류의 화분이다
화재 경보음이 알려준 것
심플 라이프를 꿈꾸다
피로를 없애는 법
내 상처, 숨기지 않아도
간사한 마음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
지금 이 상황, 혹시?
집안일에도 호불호가 있다
공과금 효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에필로그
2016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수상작!
매일 밤 이불 속에서 울고 웃는 당신을 위한 핵소심 돌직구
피곤한데도 온갖 잡념 때문에 이불 속에서 한동안 잠을 이루지 못한 경험,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한밤중에 우리의 머릿속을 헤집어놓고 가는 그날의 기억은 대부분 떠올리고 싶지 않은 것들이다. 누군가에게 말이라도 하면 좀 나으련만, 혼자 사는 자취인이나 회사에서 돌아오자마자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직장인에게는 그마저도 사치다. 그렇게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인 그날의 기억들은 장처럼 묵고 묵어 매일 밤 이불 속에서 빼꼼히 고개를 내민다.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는 자취 생활 10년, 회사 생활 5년 차의 ‘자토(자취 토끼, 본명 하지나)’가 그간 이불 속에서 되뇐 에피소드들을 담은 그림 에세이다. ‘자토의 소소한 자취 일기’라는 제목으로 ‘2016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은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퇴근 직전에 공지되는 회식, 야근 때문에 밀린 빨래, 동료들이 모여 상사를 욕할 때 “난 사실 그 사람 이해해”라고 말할 수 없었던 순간, 남들이 볼까 봐 일기조차 왜곡한 날 등 타인을 의식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즉 ‘오늘도 솔직하지 못한’ 우리의 소심한 일상을 날카롭고 위트 있게 꼬집어내며 연재 내내 핵공감 댓글 세례를 받았다. 자토처럼 ‘평범한 일들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어느새 평범한 일이 되어버린’ 젊은이들이 반응한 것이다.
2030세대의 열렬한 지지 덕에 이 작품은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수상 여부를 결정짓기도 전에 다수의 출판사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수많은 독자들의 기대 속에서 발간된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에는 웹상에 연재한 에피소드 외 미공개 에피소드도 다량 수록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 작가 소개
저자 : 자토
본명 하지나. 88년생. 춘천 출신(네, 닭갈비 좋아합니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서울로 올라와 어느덧 홀로 살이 10년 차. 호텔경영학을 전공하여 카지노 회사에 입사했지만 상상과는 달랐던 직장 생활에 허무함을 느꼈다. 그 스트레스를 극복하고자 카카오에서 주최한 ‘브런치북 프로젝트’에 ‘자토의 소소한 자취 일기’라는 제목으로 자취 생활과 직장 생활 중 겪은 에피소드들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이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첫 이력을 만들었다. 현재는 독자들의 많은 공감과 응원을 레드불처럼 마시며 브런치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1장 홀로 살이 10년, 자취 토끼 ‘자토’입니다
자취생의 밥주걱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
TV 편성표의 추억
괜찮아요, 좋아해요
자취생과 남은 음식
시간아 멈춰줘
불행을 예방하는 방법
동물의 기준
힘 빼세요
일개미
보고 싶지 않은 것
혼잣말이 늘었다
화내기 VS 화 참기
소탐대실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
서울 나방
이름 공모전
소소한 행복의 소중함
2장 전자레인지로 마음을 데울 수 있다면
반가운 사람
절대 과소비가 아니야
아쿠아리움 속 세상
계획이 와르르
7분의 2 인생
보약은 어쩌면
습관적 실수
귀신보다 무서운 것
나의 봄
혼밥, 어디까지 먹어봤니?
기승전자레인지
다 회사 탓이다
감각 마비
내가 변한 걸까?
피할 수 없는 것
토마토 이야기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나만 알고 싶은 맛집
3장 천천히 걸으며 살아도 괜찮아
기대할 용기
대중교통의 맛
한밤중의 치맥
존경합니다
또 존경합니다
어른들은 귀엽다
결정 장애
우리는 모두 다른 종류의 화분이다
화재 경보음이 알려준 것
심플 라이프를 꿈꾸다
피로를 없애는 법
내 상처, 숨기지 않아도
간사한 마음
이루어질 수 없는 인연
지금 이 상황, 혹시?
집안일에도 호불호가 있다
공과금 효과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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