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국경과 시간을 초월한 한국 최초 국제결혼 커플의 사랑과 신앙 그리고 삶의 이야기
『아직 이루지 못한 도전』은 1930년대 한국 최초 국제결혼의 당사자 故 아그네스 데이비스 김 여사와 故 김주황 선생의 유작을 사후 30여 년만에 재편집한 책이다.
두 분은 1934년 10월 2일 이승만 박사와 프란체스카 여사의 결혼보다 1주일 앞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국제결혼을 한 커플이다. 이 책은 총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책 『아직 이루지 못한 도전』은 아그네스 데이비스 김의 저서이고 제2책 『사랑을 하려거든 철저하게 하라』는 부군의 유작을 모은 것이다.
이런 책의 구성은 독자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책의 구성과 관련된 아이디어는 사실 저자에게서 나온 것이다. 여사는 생전에 한국인 남성과의 결혼에 얽힌 사연과 결혼생활 그리고 당시의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자서전적인 수기 『I Married a Korean』(The John Day Company, 1953)과 『Unrealized Challenge』(연세대출판부, 1983)라는 두 권의 책을 통해 담아냈었다.
두 권의 책은 각기 『나는 코리안의 아내』(여원사, 1959)과 『미처 깨닫지 못한 도전』(흥사단출판부, 1984)으로 번역되기도 했다. 반면 부군 김주항 선생은 자신의 글을 생전에 출간하지 않았다. 여사는 부군 사후 부군의 글을 남기기 위해 자신의 책과 부군의 책을 한데 모아 하나의 책으로 엮고자 하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여사가 원고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돌아가시면서 여사의 아이디어는 유야무야 되고 말았다. 그러다 26년의 세월이 흘러 그 뜻을 기억하는 제자들에 의해 여사의 유지가 완성되게 되었다.
여사의 두 권의 책은 김주항 선생과의 결혼과 결혼 생활에 관한 글들인 반면 부군의 글은 오히려 아그네스 여사와의 연애 과정이 소상히 적혀 있는 일기이다. 사실 제자들은 두 분이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나 부군의 글을 통해 두 분의 만남과 결혼 그리고 그 분들이 역경의 시기에 어떻게 창조적인 삶을 사셨는지 비로소 모든 퍼즐을 맞추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두 분의 러브 스토리로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 책 안에서 1920년대부터 6·25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 시대의 세계열강들이 다투는 시대 상황을 바라보는 당대의 시각을 만날 수 있고 또한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기독교 신앙의 의미와 실천에 대한 생생한 경험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교단과 사회의 편견을 딛고 진정한 기독교인의 삶을 살고자 끊임없이 노력했던 두 분의 삶을 교훈 삼아 우리의 삶을 보다 창조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아그네스 데이비스 김
1900년 미국 미주리주 질리코시에서 출생. 일리노이 여자대학에서 가정학과 화학을 전공. 드류 대학교에서 김주항을 만나다. 콜럼비아대에서 종교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사범대학의 링컨스쿨에서 가르치다.
1934년 김주항과 결혼, 1953년 『I Maried a K0rean』출간, 서울여자대에서 ‘기독교인의 삶’ 강의, 서울대 상과대학에서 영어회화를 가르쳤다.
1964년 〈코리아 헤럴드〉와 〈코리아 타임스〉에 칼럼을 쓰기 시작했으며, 홍은동 자택에서 PTA 모임을 시작하여 1989년까지 지속하다.
1979년 연세대에 모든 재산을 기증하였으며 1982년 『Unrealized Challenge』출간
저자 : 김주항
1899년 평안북도에서 출생. 오산중학교를 졸업 후 모교에서 교편을 잡음. 1919년 3.1운동 후 만주로 피신 독립군에 가담. 1926년 미국으로 유학, 드류 대학 입학. 오하이오 웨슬리언 대학에서 B.A 취득, 보스턴대에서 S.T.B 학위 획득, 컬럼비아대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 취득.
1944년 미국 전략첩보대(OSS)요원으로 만주에서 활동한 후 미 군정정 대시민공보부 책임자로 활동.
1961-1964년 서울여자대 농과대학 교수 재직 후 홍은동 자택으로 돌아와 농장 가꿈.
1986년 홍은동 자택에서 영면.
▣ 주요 목차
1권 / 아직 이루지 못한 도전
1. 내 삶의 스케치
2. 그 미묘한 영향력
3.새로운 모험
4. 할머니를 회고하며
2권 사랑을 하려거든 철저하게 하라
1. 일기-사랑과 번민의 고백서
2.기행문
국경과 시간을 초월한 한국 최초 국제결혼 커플의 사랑과 신앙 그리고 삶의 이야기
『아직 이루지 못한 도전』은 1930년대 한국 최초 국제결혼의 당사자 故 아그네스 데이비스 김 여사와 故 김주황 선생의 유작을 사후 30여 년만에 재편집한 책이다.
두 분은 1934년 10월 2일 이승만 박사와 프란체스카 여사의 결혼보다 1주일 앞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국제결혼을 한 커플이다. 이 책은 총2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책 『아직 이루지 못한 도전』은 아그네스 데이비스 김의 저서이고 제2책 『사랑을 하려거든 철저하게 하라』는 부군의 유작을 모은 것이다.
이런 책의 구성은 독자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것이다. 책의 구성과 관련된 아이디어는 사실 저자에게서 나온 것이다. 여사는 생전에 한국인 남성과의 결혼에 얽힌 사연과 결혼생활 그리고 당시의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자서전적인 수기 『I Married a Korean』(The John Day Company, 1953)과 『Unrealized Challenge』(연세대출판부, 1983)라는 두 권의 책을 통해 담아냈었다.
두 권의 책은 각기 『나는 코리안의 아내』(여원사, 1959)과 『미처 깨닫지 못한 도전』(흥사단출판부, 1984)으로 번역되기도 했다. 반면 부군 김주항 선생은 자신의 글을 생전에 출간하지 않았다. 여사는 부군 사후 부군의 글을 남기기 위해 자신의 책과 부군의 책을 한데 모아 하나의 책으로 엮고자 하였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여사가 원고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돌아가시면서 여사의 아이디어는 유야무야 되고 말았다. 그러다 26년의 세월이 흘러 그 뜻을 기억하는 제자들에 의해 여사의 유지가 완성되게 되었다.
여사의 두 권의 책은 김주항 선생과의 결혼과 결혼 생활에 관한 글들인 반면 부군의 글은 오히려 아그네스 여사와의 연애 과정이 소상히 적혀 있는 일기이다. 사실 제자들은 두 분이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나 부군의 글을 통해 두 분의 만남과 결혼 그리고 그 분들이 역경의 시기에 어떻게 창조적인 삶을 사셨는지 비로소 모든 퍼즐을 맞추게 되었다.
그러나 이 책은 두 분의 러브 스토리로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 책 안에서 1920년대부터 6·25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제국주의 시대의 세계열강들이 다투는 시대 상황을 바라보는 당대의 시각을 만날 수 있고 또한 하느님의 존재에 대한 기독교 신앙의 의미와 실천에 대한 생생한 경험도 만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교단과 사회의 편견을 딛고 진정한 기독교인의 삶을 살고자 끊임없이 노력했던 두 분의 삶을 교훈 삼아 우리의 삶을 보다 창조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아그네스 데이비스 김
1900년 미국 미주리주 질리코시에서 출생. 일리노이 여자대학에서 가정학과 화학을 전공. 드류 대학교에서 김주항을 만나다. 콜럼비아대에서 종교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사범대학의 링컨스쿨에서 가르치다.
1934년 김주항과 결혼, 1953년 『I Maried a K0rean』출간, 서울여자대에서 ‘기독교인의 삶’ 강의, 서울대 상과대학에서 영어회화를 가르쳤다.
1964년 〈코리아 헤럴드〉와 〈코리아 타임스〉에 칼럼을 쓰기 시작했으며, 홍은동 자택에서 PTA 모임을 시작하여 1989년까지 지속하다.
1979년 연세대에 모든 재산을 기증하였으며 1982년 『Unrealized Challenge』출간
저자 : 김주항
1899년 평안북도에서 출생. 오산중학교를 졸업 후 모교에서 교편을 잡음. 1919년 3.1운동 후 만주로 피신 독립군에 가담. 1926년 미국으로 유학, 드류 대학 입학. 오하이오 웨슬리언 대학에서 B.A 취득, 보스턴대에서 S.T.B 학위 획득, 컬럼비아대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 취득.
1944년 미국 전략첩보대(OSS)요원으로 만주에서 활동한 후 미 군정정 대시민공보부 책임자로 활동.
1961-1964년 서울여자대 농과대학 교수 재직 후 홍은동 자택으로 돌아와 농장 가꿈.
1986년 홍은동 자택에서 영면.
▣ 주요 목차
1권 / 아직 이루지 못한 도전
1. 내 삶의 스케치
2. 그 미묘한 영향력
3.새로운 모험
4. 할머니를 회고하며
2권 사랑을 하려거든 철저하게 하라
1. 일기-사랑과 번민의 고백서
2.기행문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