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자고 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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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안영희
출판사항천년의시작, 발행일:2016/07/15
형태사항p.144p. A5판:21cm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021281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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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안영희
광주 출생
1990년 시집 등단.
『내 마음의 습지』
『가끔은 문 밖에서 바라볼 일이다』
『물빛 창』
『그늘을 사는 법』
『멀어지는 것은 아름답다』의 시집이 있고
2005년 경인미술관에서『흙과 불로 빚은 詩』도예 개인전를
가진바 있음.
현재 계간 『문예바다』 편집위원.

▣ 주요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너무 늦게야 온다
무성영화처럼
군살 그릇
안개사원
온전히 익은 것은 신전이다
쑥국
중앙아시아의 초원에서
7월 견문록
쓴맛이 나를 견인한다
다시 쓰네, 쑥대밭
상형문자를 해독하다
벗은 나무 곁에서
몸이 붉은 나무
독 없는 시절
쉼표를 찾아서

제2부

입양
주민등록 없음
과적
오독
무정 풍경
내 옷이 내게 맞지 않다
겨울꽃
덩굴식물 너
세상의 식탁
민들레 傳 1
민들레 傳 2
미아로의 개
비루한 통증
종로 3가 역
타클라마칸, 아버지
함박눈 거리에서, 光州에게

제3부

찔레
사과꽃데이지패랭이
연대 미상하는 밤
모닥불
배롱나무꽃
그 집 앞
내 청춘 지나듯이
철새
보길도 엽서
들물울음 떼의 저녁
그리고 가을입니다
사월 엑소더스
햇살포장길 따라서 가면
맺힘, 살구나무
안부

제4부

목 안의 노래
상비약을 복용하는 시간
거리
도방일기
임종
어쩌자고 제비꽃
묵은 김치를 먹으며
용문일기
용문일기
용문일기
어떤 근황
붉은 가시나무
뒤늦은 독서
탐험자

해설
장경렬?삶과 자아에 대한 깨달음을 향하여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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