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삶은 매일매일 일어나는 작은 일들 때문에 아름답고 위대한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정상에 서기를 원하고 그렇게 살고 싶어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상처 받고 상처를 주면서 살아갑니다. 삶을 다 살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진리는 그 삶을 살아가는 과정의 시간 속에 해답이 있다고 페페 신부는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모른 채 언제나 그 상처를 껴안고 나만 힘든 것 같아서 괴로워하며 위로받기를 원합니다.
근심에 가득 차서 가던 길 멈춰 서서 잠시 바라볼 시간조차 없다면 인생이 아니라고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는 단언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곁에 아무도 없는 듯 한없이 외로울 때,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힘들 때는 잠시 쉬어 가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챙겨 주십시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든 잠시 쉰다고 해도 삶은 조금 주춤거릴 뿐 계속됩니다.
지혜와 깨달음의 글들이 힘들고 지칠 때, 혹은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을 때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작가 소개
편자 : 한상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방송작가다. 한양대학교 졸업 후 방송과의 인연을 맺은 후 현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속 삶을 취재하고 방송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행복 콘서트행 빨간버스〉, 〈남과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외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을 대신하며
1. 모든 것들을 놓아 본다
인생에는 늘 어떤 일이 일어난다 /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 / 아무도 걸어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 생각을 멈춰라 /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 나무는 폭풍을 기다린다 / 한 번에 하루치의 삶을 살아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 어둠 속에서는 차라리 눈을 감고 / 마음 마음 마음이여 /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고 /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 저녁은 끝이 아니다 / 아무것도 아닌 게 세상에는 많다 / 그대 삶이 아무리 남루하다 해도 / 그것이 무슨 인생인가 / 비에 지지 않고 /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2. 마음속으로 들어가 본다
모진 마음 /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 완벽한 사람보다 빈틈 있는 사람이 좋다 / 희망이란 / 나무에게 가보라 / 침묵의 시간 / 진정 바라는 것 /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 다스리기 / 물 위에 떠있는 연꽃처럼 / 두 번은 없다 / 등불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 / 친구가 아닌 사람은 없다 / 그 옛 겨울의 일요일들 / 좋아지게 되어 있다 / 스스로 강해지기 위하여 / 인생 / 위험을 감수하는 것 / 내가 나의 생각을 다루니 / 인생이란 / 두려움 없이 진리에 깨어있으라 / 당신을 아프게 하는 바로 그것들
3. 가만히 보고만 있는다
나눌 줄 알아야 높아진다 / 과거는 과거일 뿐 / 그러나 나는 / 어떻게 침묵해야 하는가 / 저 멀리 높은 곳 / 비어 있어야 쓸모 있다 / 마음은 마치 그릇과 같다 / 사람에게 묻는다 / 친구와 인생 / 젊은 수도자에게 / 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갖고 있다 / 길을 잃으면 / 좁은 길 / 작은 순간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지혜의 폭을 넓히자 / 안개 속에서 / 등짐 / 멈출 수 없는 이유 / 보여주려는 행복 / 모든 것은 지나간다
4. 잠시 쉬어 간다
해는 하루만 살 뿐이다 / 잡초 / 인생이 길 없는 숲 같아서 / 절벽 / 당신은 잘할 수 있습니다 / 알 필요가 있는 것 / 사는 연습 / 절실함이 큰사람을 만든다 / 물속의 물고기도 목말라한다 / 지금 이 순간이 진실이다 / 나에게 던진 질문 / 포기하면 안 돼 / 단지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기만 하면 된다 / 위대한 것은 인간의 일들이니 / 오늘 당신은 / 꿈의 씨앗 / 네 젊음을 가지고 뭘 했니? / 작은 배에 큰 돛을 달면 / 나는 배웠습니다 / 낙담하지 말라 / 사람의 마음
해설
삶은 매일매일 일어나는 작은 일들 때문에 아름답고 위대한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정상에 서기를 원하고 그렇게 살고 싶어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상처 받고 상처를 주면서 살아갑니다. 삶을 다 살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진리는 그 삶을 살아가는 과정의 시간 속에 해답이 있다고 페페 신부는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모른 채 언제나 그 상처를 껴안고 나만 힘든 것 같아서 괴로워하며 위로받기를 원합니다.
근심에 가득 차서 가던 길 멈춰 서서 잠시 바라볼 시간조차 없다면 인생이 아니라고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는 단언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곁에 아무도 없는 듯 한없이 외로울 때,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힘들 때는 잠시 쉬어 가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챙겨 주십시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든 잠시 쉰다고 해도 삶은 조금 주춤거릴 뿐 계속됩니다.
지혜와 깨달음의 글들이 힘들고 지칠 때, 혹은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을 때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작가 소개
편자 : 한상현
서울에서 출생했으며 방송작가다. 한양대학교 졸업 후 방송과의 인연을 맺은 후 현재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속 삶을 취재하고 방송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행복 콘서트행 빨간버스〉, 〈남과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외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을 대신하며
1. 모든 것들을 놓아 본다
인생에는 늘 어떤 일이 일어난다 / 내가 이제야 깨달은 것은 /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 / 아무도 걸어본 적이 없는 그런 길은 없다 / 생각을 멈춰라 /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 / 나무는 폭풍을 기다린다 / 한 번에 하루치의 삶을 살아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 어둠 속에서는 차라리 눈을 감고 / 마음 마음 마음이여 /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고 / 바람은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 저녁은 끝이 아니다 / 아무것도 아닌 게 세상에는 많다 / 그대 삶이 아무리 남루하다 해도 / 그것이 무슨 인생인가 / 비에 지지 않고 /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2. 마음속으로 들어가 본다
모진 마음 /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 완벽한 사람보다 빈틈 있는 사람이 좋다 / 희망이란 / 나무에게 가보라 / 침묵의 시간 / 진정 바라는 것 /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 다스리기 / 물 위에 떠있는 연꽃처럼 / 두 번은 없다 / 등불 하나씩 있으면 좋겠다 / 친구가 아닌 사람은 없다 / 그 옛 겨울의 일요일들 / 좋아지게 되어 있다 / 스스로 강해지기 위하여 / 인생 / 위험을 감수하는 것 / 내가 나의 생각을 다루니 / 인생이란 / 두려움 없이 진리에 깨어있으라 / 당신을 아프게 하는 바로 그것들
3. 가만히 보고만 있는다
나눌 줄 알아야 높아진다 / 과거는 과거일 뿐 / 그러나 나는 / 어떻게 침묵해야 하는가 / 저 멀리 높은 곳 / 비어 있어야 쓸모 있다 / 마음은 마치 그릇과 같다 / 사람에게 묻는다 / 친구와 인생 / 젊은 수도자에게 / 인간은 누구나 고통을 갖고 있다 / 길을 잃으면 / 좁은 길 / 작은 순간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지혜의 폭을 넓히자 / 안개 속에서 / 등짐 / 멈출 수 없는 이유 / 보여주려는 행복 / 모든 것은 지나간다
4. 잠시 쉬어 간다
해는 하루만 살 뿐이다 / 잡초 / 인생이 길 없는 숲 같아서 / 절벽 / 당신은 잘할 수 있습니다 / 알 필요가 있는 것 / 사는 연습 / 절실함이 큰사람을 만든다 / 물속의 물고기도 목말라한다 / 지금 이 순간이 진실이다 / 나에게 던진 질문 / 포기하면 안 돼 / 단지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기만 하면 된다 / 위대한 것은 인간의 일들이니 / 오늘 당신은 / 꿈의 씨앗 / 네 젊음을 가지고 뭘 했니? / 작은 배에 큰 돛을 달면 / 나는 배웠습니다 / 낙담하지 말라 / 사람의 마음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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