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저자 : 배채진
서울 가톨릭대학교와 부산대학교를 거쳐 계명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부산가톨릭대학교 강의실을 30여 년 들락거린 후 2013년 2월에 정년으로 퇴임했다『계간수필』 지를 통해 글 쓰는 마당에 발을 디딘 후 계간수필회, 수필문우회, 한국가톨릭문인회에서 문우들을 만나기 위해 가끔 서울 출입을 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책 머리에 4
01 화진포 그 언덕
언젠가의 그 강둑 16
진부령, 밋밋하여 어이없던 고갯길 21
그 여름의 수산포, ‘파도’와 파도 27
화진포 그 언덕 33
새도 배도 다 어디로 가고 37
해당화 피거들랑 네 여자 가슴에 40
닦지 않은 안경 43
나의 한계령 45
새삼스러운 오늘의 의미 48
02 우리는 말 안 하고 살 수가 있나
녹턴의 음률처럼 56
우기지 말 것을, 먼저 말을 걸 것을 59
기타와 오카리나 61
데뷔? 망구 내 생각 64
소리 깊은 집 68
아득하고 구성지고 잔잔하고 애잔한 71
가슴, 가슴들을 비집고 76
나팔과 식스 센스 82
건들바람에 풀잎 부딪히는 소리 86
우리는 말 안 하고 살 수가 있나 89
03 길, 나도 같이 따라가면 안 될
오포 98
포스터 환상 103
잃어버린 악보를 찾아서 107
길, 나도 같이 따라가면 안 될 132
만수원 136
아이스케키! 139
비새 144
사지 않고 두고 오는 146
오백 원과 김수영 148
아침밥 꽃다발과 모매싹 뿌리 150
아름답지 않은 것에서 피어오르는 아름다움 155
식겁한 운전, 예술인 남인수 묘소 161
9월과 남강 다리 168
04 욕지도
바라보는 욕지도 172
물의 일상사도 이곳에 오면 175
어제의 전화 179
나비와 버스 183
욕지도 모녀 188
발만 돌아 발밑에는 동그라미 수북 193
세 여인의 섬 195
유소년의 뜰 198
자 일어나라, 가자! 돌아가는 배에서 201
05 다시 온 가로림
먼 가로림 206
영목항 차부 211
회문산 돌아 정읍 215
안개 속의 그 풍경, 다시 온 가로림 220
개펄, 물 밀려나가고 밀려드는 226
삶은 계속되는 것 228
만리포 전혜린, 도서실 전혜린 235
06 소리의 통로
로드필로 로드소피 240
와그르르 코스모스 243
가죽과 참죽 246
무장한 군자 250
환경과 우리네 삶 253
마음의 솔기 256
불 밝히는 사람 260
지붕 263
10월의 동쪽 267
눈여겨 살펴보니 275
물의 기쁨 물의 슬픔 279
항아리 자리 282
흔적 286
소리의 통로 292
지붕 위 희미한 달, 벽 뒤 찬란한 태양 294
07 어디로 가시려고
가위바위보의 바위 300
무시와 달무리 304
장 보고 등 보고 307
완사역 309
후회와 『일기』 312
서풍과 스님 315
왜 이다지 317
물과 새 319
그렇게 큰일을 321
노목에 대한 단상 323
함지박과 함박꽃 325
흔들리고 또 젖고 327
문득 하늘을 보니 330
사람 발자국 331
위 그리고 아래 334
바람, 갈대숲 부들 사이의 335
주차하셔요, 괜찮아요 337
이런 식의 별리 340
어디로 가시려고 349
저자 : 배채진
서울 가톨릭대학교와 부산대학교를 거쳐 계명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부산가톨릭대학교 강의실을 30여 년 들락거린 후 2013년 2월에 정년으로 퇴임했다『계간수필』 지를 통해 글 쓰는 마당에 발을 디딘 후 계간수필회, 수필문우회, 한국가톨릭문인회에서 문우들을 만나기 위해 가끔 서울 출입을 하고 있다.
▣ 주요 목차
책 머리에 4
01 화진포 그 언덕
언젠가의 그 강둑 16
진부령, 밋밋하여 어이없던 고갯길 21
그 여름의 수산포, ‘파도’와 파도 27
화진포 그 언덕 33
새도 배도 다 어디로 가고 37
해당화 피거들랑 네 여자 가슴에 40
닦지 않은 안경 43
나의 한계령 45
새삼스러운 오늘의 의미 48
02 우리는 말 안 하고 살 수가 있나
녹턴의 음률처럼 56
우기지 말 것을, 먼저 말을 걸 것을 59
기타와 오카리나 61
데뷔? 망구 내 생각 64
소리 깊은 집 68
아득하고 구성지고 잔잔하고 애잔한 71
가슴, 가슴들을 비집고 76
나팔과 식스 센스 82
건들바람에 풀잎 부딪히는 소리 86
우리는 말 안 하고 살 수가 있나 89
03 길, 나도 같이 따라가면 안 될
오포 98
포스터 환상 103
잃어버린 악보를 찾아서 107
길, 나도 같이 따라가면 안 될 132
만수원 136
아이스케키! 139
비새 144
사지 않고 두고 오는 146
오백 원과 김수영 148
아침밥 꽃다발과 모매싹 뿌리 150
아름답지 않은 것에서 피어오르는 아름다움 155
식겁한 운전, 예술인 남인수 묘소 161
9월과 남강 다리 168
04 욕지도
바라보는 욕지도 172
물의 일상사도 이곳에 오면 175
어제의 전화 179
나비와 버스 183
욕지도 모녀 188
발만 돌아 발밑에는 동그라미 수북 193
세 여인의 섬 195
유소년의 뜰 198
자 일어나라, 가자! 돌아가는 배에서 201
05 다시 온 가로림
먼 가로림 206
영목항 차부 211
회문산 돌아 정읍 215
안개 속의 그 풍경, 다시 온 가로림 220
개펄, 물 밀려나가고 밀려드는 226
삶은 계속되는 것 228
만리포 전혜린, 도서실 전혜린 235
06 소리의 통로
로드필로 로드소피 240
와그르르 코스모스 243
가죽과 참죽 246
무장한 군자 250
환경과 우리네 삶 253
마음의 솔기 256
불 밝히는 사람 260
지붕 263
10월의 동쪽 267
눈여겨 살펴보니 275
물의 기쁨 물의 슬픔 279
항아리 자리 282
흔적 286
소리의 통로 292
지붕 위 희미한 달, 벽 뒤 찬란한 태양 294
07 어디로 가시려고
가위바위보의 바위 300
무시와 달무리 304
장 보고 등 보고 307
완사역 309
후회와 『일기』 312
서풍과 스님 315
왜 이다지 317
물과 새 319
그렇게 큰일을 321
노목에 대한 단상 323
함지박과 함박꽃 325
흔들리고 또 젖고 327
문득 하늘을 보니 330
사람 발자국 331
위 그리고 아래 334
바람, 갈대숲 부들 사이의 335
주차하셔요, 괜찮아요 337
이런 식의 별리 340
어디로 가시려고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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