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 괜찮아 - 잠 못 드는 그대 -

고객평점
저자희망씨
출판사항미네르바, 발행일:2016/06/19
형태사항p.383 46판:19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5890127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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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마음 근육, 회복 근력을 기르기!!

언제, 어떤 페이지를 열어도 살아있는 언어들이 가슴으로 뛰어든다. 그동안 사람과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언어가 달려들어 다독여 준다. 얼얼하던 상처는 어느새 새 생각이 돋아나 쓰리고 아프던 상처가 경험이 된다. 상처만 치유하는 언어가 아니라 비뚤어진 생각을 곧추 세워주고, 기력이 쇠하여 금세 사그라질 것 같은 비루한 꿈도 토실토실하게 살찌운다. 너무 작은 언어들의 조합이라 짧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그 속은 강산을 품고도 남음이 있어 어떤 사연도 품을 수 있다. 또한 세상에 졸아있던 마음도 활짝 펴게 만들고, 어떤 날카로운 말도 굳건하게 이겨낼 수도 있고, 혹여 막강한 방어기제를 뚫고 침투를 했더라도 금방 마음의 근육이 단단하여 곧 회복 근력으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해결의 책 ‘괜찮다, 괜찮아’다. 또한 ‘괜찮다, 괜찮아’는 언어의 의미 너머 의미를 전해주는 책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희망씨
아름다운 삶이란 타인에게 감동을 주는 삶이다.가치 있는 삶이란 타인의 삶에 감동할 줄 아는 삶이다. 만약 그대가 먼저 웃는다면 온 세상의 사람들이 함께 웃을 것이다. 그럼, 온 세상이 훤해 진다. 온 세상이 밝아지면 당신도 더 크게 웃게 된다. 어제보다 오늘 더 크게 웃는 사람이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그래서 좀 더 사람이 살기 좋은 세상을 간절히 소망하며, 세상 어두운 곳에 따뜻하고 푸른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자 하는 젊은 시인들의 모임의 의미가 새록새록 자랐으면 좋겠다. 출간한 도서로는 ‘작은 풀씨들의 반란’과 ‘씨앗을 파는 가게’ ‘세상을 보는 3초의 지혜’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서문
하나_ 새싹을 품고 뒹구는 열매처럼-007
둘_ 자신을 죽이는 씨앗의 껍질처럼-069
셋_ 어둠의 고통 속으로 솟아나는 떡잎처럼-131
넷_ 비바람과 함께 자라는 줄기처럼-193
다섯_ 열매자리를 마련한 잎처럼-257
여섯_ 떨어질 날을 기다리며 살이 돋아나는 열매처럼-321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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