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자유롭게, 재미있게, 행복하게!
놀이가 일상이자 직업이자 예술이 된 이야기
변호사를 버리고 레고를 선택한 남자의 이야기
“유행에 맞게 당신의 영혼을 편집하지 마라. 당신의 가장 강력한 집착들에 철저히 따르라.” _프란츠 카프카
클린턴 대통령 옆에 우두커니 서 있던 ‘레고 가이’에서
배트맨과 오스카 트로피를 만드는 ‘브릭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세상에 없던 직업을 만들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나간
최초의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의 이야기
레고는 ‘잘 놀다’라는 뜻의 덴마크어인 ‘레그 고트 leg godt''에서 왔다. 레고를 매개로 삼아 ‘노는 듯이’ 살고 있는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는 놀라운 작품과 더 놀라운 인생 스토리로 레고 커뮤니티 안팎에서 이미 유명인사다. 그는 꿈을 좇기 위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직업을 차버린 어이없는 인간이다. 그는 한때 잘나가는 로펌의 변호사였다.
『나는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는 로펌을 박차고 나온 후 레고 브릭으로 예술작품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과 인생 이야기다. 우리나라 미술계에서 본 적 없는 놀라운 레고 조각 작품들의 사진을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이면서, 유쾌하고 열정적으로 작품 속에 녹여낸 그의 삶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사람들이 장난감으로만 여기는 레고라는 매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는 그의 이야기는 유쾌하고 통쾌하며,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가슴 아프다.
이 책에는 브릭 아티스트가 되겠다며 변호사 일을 그만둔 네이선 사와야가 주위로부터 의심과 비난의 눈초리를 받는 ‘레고 가이’ 시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배트맨과 오스카 트로피를 만드는 세계적인 브릭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험난했던 과정 또한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린 시절 레고 시티를 만들던 추억, 초반 레고 사와의 마찰, 첫 개인전의 기쁨과 예술가로서의 절망, 레터맨 쇼 출연, 존 레논에 대한 추억, 요노 오코의 메일, 코넌 오브라이언과의 작업, 한 여자와 그녀의 세 아이에 대한 사랑, 9.11 사태 이후 뉴욕에 보내는 러브 레터 등 그의 작품을 탄생시킨 그의 삶의 이야기들을 읽노라면, 브릭을 쌓듯 자신의 인생을 쌓아가고 있는 성실하고 소박한 인간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난감으로 예술을 만들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인간의 온갖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나는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는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는 예술작품에 대한 작가노트이자, 그런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한 인간의 인생노트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나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꿈이 되고 영감이 될 것이다.
CNN 선정 꼭 봐야 할 [세계 10대 전시!]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는 예술, 어른과 아이 모두를 사로잡은 예술
무언가를 만들 때 우리는 행복해진다
2007년 랭커스터 미술관에서 가진 첫 개인전 이후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은 예술 비평가와 일반 대중 모두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의 [The Art of the Brick] 전은 CNN이 선정한 ‘꼭 봐야 할 세계 10대 전시’로 미국 전역은 물론, 2011년 호주를 시작으로 런던, 더블린, 파리, 취리히, 로마, 시드니, 멜버른, 암스테르담, 브뤼셀, 요하네스버그, 상하이, 타이베이, 싱가포르 등에서 열렸으며, 이제껏 없던 예술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창조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의 전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나의 작품들이 어떤 개념들을 표현함과 동시에 우리 모두의 안에 살고 있는 어린아이의 감성을 일깨우기 때문입니다. 레고는 아이들이 집에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편안하게 받아들이죠. 그러나 2007년 처음 시작된 이 전시의 목적은 이런 단순한 장난감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위치로 격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_네이선 사와야
전시를 본 어른들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장난감으로 실현된 예술작품들을 감상하며 추억에 젖는다. 그들은 전시를 보고 나면 기프트 숍에 들러 레고 세트를 구입한다. 전시를 보고 난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가 레고를 꺼내놓고 자기들만의 작품을 만든다. 예술가처럼 자신의 세계에 빠져든다.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은 어른과 아이 모두를 사로잡는다. 무언가를 만들 때 우리는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예술의 힘, 창조의 힘이기 때문이다.
언론 리뷰
- 재미있는 건 전염되기 마련이다. _뉴욕 타임스
- 그의 작품들은 레전드다! _런더니스트
- 정말 어마어마하다. _허핑턴 포스트
- 레고를 아이들 장남감이라고만 생각했다간 큰 오산이다. _월스트리트 저널
- 놀라운 걸작. _굿모닝 아메리카
- 숨이 멎을 듯하다. _타임아웃, 뉴욕
- 네이선 사와야는 400만 개의 레고를 사용해 경이로움을 짓는다. _데일리 뉴스
- 놓치지 말 것! _뉴욕 포스트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레이 해리하우젠의 결합. 로댕과 미야모토 시게루의 합체.
그것이 네이선 사와야다. _스콧 존스
▣ 작가 소개
저자 : 네이선 사와야
레고 브릭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세계적인 브릭 아티스트. 뉴욕대학 졸업 후 ‘윈스턴 앤드 스트론’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2004년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풀타임 브릭 아티스트가 되었다. 레고 그룹에 소속되어 일하지는 않지만, 레고 그룹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세계 최고의 레고 빌더이다. ‘레고 마스터 빌더’이자 ‘레고 서티파이드 프로페셔널’로 공인된 사람은 네이선 사와야가 유일하다. 레이디 가가, 코넌 오브라이런, DC 코믹스 등과 작업했으며, 2012년 세계적인 인터넷 미술 매체인 아트넷(Artnet) 선정 ‘세계 인기 아티스트’ 8위에 올랐다. ‘예술은 옵션이 아니다’라는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 ‘예술혁명재단’을 만들어 예술 교육에 대한 학교와 가정의 인식 변화에 노력하고 있다. Google Zeitgeist, TEDx, Yahoo, 클린턴 라이브러리 등에서 강연했다. 맨해튼과 로스앤젤레스에 두 개의 스튜디오가 있으며 약 400만 개의 브릭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랭커스터 미술관에서 가진 첫 개인전 이후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은 예술 비평가와 일반 대중 모두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의 [The Art of the Brick]전은 CNN이 선정한 ‘꼭 봐야... 할 세계 10대 전시’로, 런던, 더블린, 파리, 취리히, 로마, 시드니, 암스테르담, 브뤼셀, 요하네스버그, 상하이, 타이베이, 싱가포르 등에서 열렸으며, 이제껏 없던 예술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창조성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는 3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5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전시가 열리고 열릴 예정이다.
작가 홈페이지 http://www.brickartist.com
역자 : 김이선
프랑스 투르 대학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서강대 영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카미유 클로델』 『폴 스미스 스타일』 『둘런과 모리스의 컬렉션』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글을 시작하며
네가 가게 될 곳들 : [마스크 Mask]
첫인상 : [해골들 Skulls]
인내와 불굴의 정신 : [사자들 Lions]
어둠을 헤치고 : [그레이 Gray]
낯선 장소들 : [붉은 드레스 Red Dress]
블루스 : [노래하다 Sing]
나이가 들수록 : [영원한 Everlasting]
만들고 떠나보내고 : [허그맨 Hugman]
복잡한 상황 : [문 Doorway]
모세혈관 : [붉은 나무 Red Tree]
옳은 것과 그른 것 : [쓰는 사람 The Writer]
피와 고래 지방 : [공룡 Dinosaur]
‘접속사는 접속 다리’ : [노란 마스크 Yellow Mask]
도약 : [옐로우 Yellow]
너는 미쳤어 : [붙잡다 Grasp]
레고 전쟁 : [개 Dog]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 : [손 Hands]
건축가의 꿈 : [파르테논 Parthenon]
월도 H. 헌트 : [팝업 북 Pop-up Book]
달리는, 물 : [수영하는 사람 Swimmer]
붉은 자기 초상 : [붉은 마스크 Red Mask]
단순하게 아름다운 : [하얀 여인 Woman in White]
할아버지의 전쟁 : [이오지마 모형 Iwo Jima Replica]
영웅들 : [매 Hawk]
그리는 손 : [엘로우를 만들며 Building Yellow]
레터맨 : [비프 Biff]
토크쇼 : [스티븐 Stephen]
플래밍 C : [코넌 Conan]
앞으로 : [기어가는 레드 맨 Red Man Crawling]
명상과 사색 :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블루 Blue Cross-Legged]
앰보이의 엽총 : [구름 Cloud]
예술을 심판하는 사람들 : [불완전한 Incomplete]
스트로베리 필즈 포에버 : [존 레논 트리뷰트 John Lennon Tribute]
관계 : [나의 아들 My Boy]
병뚜껑 : [토이즈 포 토츠 Toys for Tots]
대통령들 : [러시모어 Rushmore]
포물선 : [상승 Ascension]
클린턴 대통령의 세계 : [지구본 Globe]
창조의 대가들 : [원, 삼각형, 사각형 Circle, Triangle, and Square]
엄지 척 : [문신 Tattoo]
아이들에게 배우다 : [뉴올리언스의 재건 The Rebirth of New Orleans]
뉴욕에 보내는 러브 레터 : [자유의 여신상 Liberty]
어떤 순간 : [코트니 Courtney in Black]
감사의 말
자유롭게, 재미있게, 행복하게!
놀이가 일상이자 직업이자 예술이 된 이야기
변호사를 버리고 레고를 선택한 남자의 이야기
“유행에 맞게 당신의 영혼을 편집하지 마라. 당신의 가장 강력한 집착들에 철저히 따르라.” _프란츠 카프카
클린턴 대통령 옆에 우두커니 서 있던 ‘레고 가이’에서
배트맨과 오스카 트로피를 만드는 ‘브릭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세상에 없던 직업을 만들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나간
최초의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의 이야기
레고는 ‘잘 놀다’라는 뜻의 덴마크어인 ‘레그 고트 leg godt''에서 왔다. 레고를 매개로 삼아 ‘노는 듯이’ 살고 있는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는 놀라운 작품과 더 놀라운 인생 스토리로 레고 커뮤니티 안팎에서 이미 유명인사다. 그는 꿈을 좇기 위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직업을 차버린 어이없는 인간이다. 그는 한때 잘나가는 로펌의 변호사였다.
『나는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는 로펌을 박차고 나온 후 레고 브릭으로 예술작품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한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과 인생 이야기다. 우리나라 미술계에서 본 적 없는 놀라운 레고 조각 작품들의 사진을 만날 수 있는 드문 기회이면서, 유쾌하고 열정적으로 작품 속에 녹여낸 그의 삶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사람들이 장난감으로만 여기는 레고라는 매개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는 그의 이야기는 유쾌하고 통쾌하며,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가슴 아프다.
이 책에는 브릭 아티스트가 되겠다며 변호사 일을 그만둔 네이선 사와야가 주위로부터 의심과 비난의 눈초리를 받는 ‘레고 가이’ 시절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배트맨과 오스카 트로피를 만드는 세계적인 브릭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험난했던 과정 또한 고스란히 담겨 있다. 어린 시절 레고 시티를 만들던 추억, 초반 레고 사와의 마찰, 첫 개인전의 기쁨과 예술가로서의 절망, 레터맨 쇼 출연, 존 레논에 대한 추억, 요노 오코의 메일, 코넌 오브라이언과의 작업, 한 여자와 그녀의 세 아이에 대한 사랑, 9.11 사태 이후 뉴욕에 보내는 러브 레터 등 그의 작품을 탄생시킨 그의 삶의 이야기들을 읽노라면, 브릭을 쌓듯 자신의 인생을 쌓아가고 있는 성실하고 소박한 인간의 모습이 그려진다. 장난감으로 예술을 만들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인간의 온갖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나는 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는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는 예술작품에 대한 작가노트이자, 그런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한 인간의 인생노트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나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꿈이 되고 영감이 될 것이다.
CNN 선정 꼭 봐야 할 [세계 10대 전시!]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는 예술, 어른과 아이 모두를 사로잡은 예술
무언가를 만들 때 우리는 행복해진다
2007년 랭커스터 미술관에서 가진 첫 개인전 이후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은 예술 비평가와 일반 대중 모두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의 [The Art of the Brick] 전은 CNN이 선정한 ‘꼭 봐야 할 세계 10대 전시’로 미국 전역은 물론, 2011년 호주를 시작으로 런던, 더블린, 파리, 취리히, 로마, 시드니, 멜버른, 암스테르담, 브뤼셀, 요하네스버그, 상하이, 타이베이, 싱가포르 등에서 열렸으며, 이제껏 없던 예술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창조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나의 전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나의 작품들이 어떤 개념들을 표현함과 동시에 우리 모두의 안에 살고 있는 어린아이의 감성을 일깨우기 때문입니다. 레고는 아이들이 집에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편안하게 받아들이죠. 그러나 2007년 처음 시작된 이 전시의 목적은 이런 단순한 장난감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위치로 격상시키는 것이었습니다.” _네이선 사와야
전시를 본 어른들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장난감으로 실현된 예술작품들을 감상하며 추억에 젖는다. 그들은 전시를 보고 나면 기프트 숍에 들러 레고 세트를 구입한다. 전시를 보고 난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가 레고를 꺼내놓고 자기들만의 작품을 만든다. 예술가처럼 자신의 세계에 빠져든다.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은 어른과 아이 모두를 사로잡는다. 무언가를 만들 때 우리는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예술의 힘, 창조의 힘이기 때문이다.
언론 리뷰
- 재미있는 건 전염되기 마련이다. _뉴욕 타임스
- 그의 작품들은 레전드다! _런더니스트
- 정말 어마어마하다. _허핑턴 포스트
- 레고를 아이들 장남감이라고만 생각했다간 큰 오산이다. _월스트리트 저널
- 놀라운 걸작. _굿모닝 아메리카
- 숨이 멎을 듯하다. _타임아웃, 뉴욕
- 네이선 사와야는 400만 개의 레고를 사용해 경이로움을 짓는다. _데일리 뉴스
- 놓치지 말 것! _뉴욕 포스트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레이 해리하우젠의 결합. 로댕과 미야모토 시게루의 합체.
그것이 네이선 사와야다. _스콧 존스
▣ 작가 소개
저자 : 네이선 사와야
레고 브릭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세계적인 브릭 아티스트. 뉴욕대학 졸업 후 ‘윈스턴 앤드 스트론’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2004년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풀타임 브릭 아티스트가 되었다. 레고 그룹에 소속되어 일하지는 않지만, 레고 그룹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세계 최고의 레고 빌더이다. ‘레고 마스터 빌더’이자 ‘레고 서티파이드 프로페셔널’로 공인된 사람은 네이선 사와야가 유일하다. 레이디 가가, 코넌 오브라이런, DC 코믹스 등과 작업했으며, 2012년 세계적인 인터넷 미술 매체인 아트넷(Artnet) 선정 ‘세계 인기 아티스트’ 8위에 올랐다. ‘예술은 옵션이 아니다’라는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 ‘예술혁명재단’을 만들어 예술 교육에 대한 학교와 가정의 인식 변화에 노력하고 있다. Google Zeitgeist, TEDx, Yahoo, 클린턴 라이브러리 등에서 강연했다. 맨해튼과 로스앤젤레스에 두 개의 스튜디오가 있으며 약 400만 개의 브릭을 보유하고 있다.
2007년 랭커스터 미술관에서 가진 첫 개인전 이후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은 예술 비평가와 일반 대중 모두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의 [The Art of the Brick]전은 CNN이 선정한 ‘꼭 봐야... 할 세계 10대 전시’로, 런던, 더블린, 파리, 취리히, 로마, 시드니, 암스테르담, 브뤼셀, 요하네스버그, 상하이, 타이베이, 싱가포르 등에서 열렸으며, 이제껏 없던 예술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창조성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는 3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5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전시가 열리고 열릴 예정이다.
작가 홈페이지 http://www.brickartist.com
역자 : 김이선
프랑스 투르 대학 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서강대 영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카미유 클로델』 『폴 스미스 스타일』 『둘런과 모리스의 컬렉션』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글을 시작하며
네가 가게 될 곳들 : [마스크 Mask]
첫인상 : [해골들 Skulls]
인내와 불굴의 정신 : [사자들 Lions]
어둠을 헤치고 : [그레이 Gray]
낯선 장소들 : [붉은 드레스 Red Dress]
블루스 : [노래하다 Sing]
나이가 들수록 : [영원한 Everlasting]
만들고 떠나보내고 : [허그맨 Hugman]
복잡한 상황 : [문 Doorway]
모세혈관 : [붉은 나무 Red Tree]
옳은 것과 그른 것 : [쓰는 사람 The Writer]
피와 고래 지방 : [공룡 Dinosaur]
‘접속사는 접속 다리’ : [노란 마스크 Yellow Mask]
도약 : [옐로우 Yellow]
너는 미쳤어 : [붙잡다 Grasp]
레고 전쟁 : [개 Dog]
두려움에 대한 두려움 : [손 Hands]
건축가의 꿈 : [파르테논 Parthenon]
월도 H. 헌트 : [팝업 북 Pop-up Book]
달리는, 물 : [수영하는 사람 Swimmer]
붉은 자기 초상 : [붉은 마스크 Red Mask]
단순하게 아름다운 : [하얀 여인 Woman in White]
할아버지의 전쟁 : [이오지마 모형 Iwo Jima Replica]
영웅들 : [매 Hawk]
그리는 손 : [엘로우를 만들며 Building Yellow]
레터맨 : [비프 Biff]
토크쇼 : [스티븐 Stephen]
플래밍 C : [코넌 Conan]
앞으로 : [기어가는 레드 맨 Red Man Crawling]
명상과 사색 : [양반다리를 하고 앉은 블루 Blue Cross-Legged]
앰보이의 엽총 : [구름 Cloud]
예술을 심판하는 사람들 : [불완전한 Incomplete]
스트로베리 필즈 포에버 : [존 레논 트리뷰트 John Lennon Tribute]
관계 : [나의 아들 My Boy]
병뚜껑 : [토이즈 포 토츠 Toys for Tots]
대통령들 : [러시모어 Rushmore]
포물선 : [상승 Ascension]
클린턴 대통령의 세계 : [지구본 Globe]
창조의 대가들 : [원, 삼각형, 사각형 Circle, Triangle, and Square]
엄지 척 : [문신 Tattoo]
아이들에게 배우다 : [뉴올리언스의 재건 The Rebirth of New Orleans]
뉴욕에 보내는 러브 레터 : [자유의 여신상 Liberty]
어떤 순간 : [코트니 Courtney in Black]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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