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수신자 없는 문자 한통으로 시작된
사랑을 잃은 여자와 사랑을 잊은 남자의 러브 스토리
- 아마존 독일 소설 베스트셀러 -
- 소니 픽처스 영상화, 2023년 전 세계 개봉 예정 -
“어쩌면 이 모든 일들이 우연이 아닐지도 몰라”
열렬히 사랑한 연인의 죽음으로 사랑을 잃어버린 젊은 화가, 클라라 좀머펠트.
연인의 배신으로 사랑을 믿지 않게 된 경제 전문 기자, 스벤 레만.
비슷한 점이라고는 하나 없는 둘은 수신자 없는 문자 한 통으로 엮이게 되는데,
그들은 다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전도유망한 그래픽 디자이너 클라라는 확실한 직업은 없지만 자신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밴드 리더 벤과 미래를 약속한 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앞으로의 삶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로 다투게 된다. 격렬한 말싸움 끝에 말도 없이 집을 나가버린 벤은, 다음날 친구의 집에서 추락사한다.
“그날 벤과 싸우지 않았다면. 내가 벤을 좀 더 이해했더라면” 클라라는 죄책감과 상실감 속에서 헤매면서도 죽은 연인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녀는 다시 일어서기 위해 벤의 전화번호로 미처 전하지 못한 말들을 보내기 시작한다.
이성적이고 냉철한 경제 전문 기자 스벤은 자신의 연인이 다른 남자와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날 이후로 그는 사랑과 사람에 대해 냉담해지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휴대전화로 ‘벤’이라는 사람에게 보내는 문자를 받게 된다.
애정과 그리움이 가득 담긴 문자를 보며 벤은 이를 무시하기로 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매일 문자를 기다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누군가를 이토록 순수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 이 문자를 보낸 사람은 누구일까?”
클라라는 자신의 미래와 벤에 대한 그리움을 문자에 담아 보내며 화가로서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스벤은 누구인지도, 어느 곳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미지의 사람을 발신자를 찾아 나서기로 한다. 과연 그들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
할리우드와 독일이 선택한 최고의 로맨스 소설
《메시지가 왔습니다》는 독일 소설가 조피 크라머의 첫 번째 소설로서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독일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로맨스 소설이다. 사랑을 잃어버린 여자와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가 우연히 문자 한 통으로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간다는 러브 스토리는 독일을 넘어 7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영화로 꼭 보고 싶다는 독자들의 바람대로 2016년 독일에서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로 제작, 그해 개봉한 독일 영화 중 흥행 9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그리고 소니 픽처스에서 이 영화를 리메이크해 2023년 전 세계 관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로맨스 특유의 재미와 빠른 전개, 가벼운 문체를 유지하면서도 이별의 아픔과 홀로서기의 과정에 대해 그리고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진정성 있게 풀어낸 것이 이 소설의 장점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피 크라머 Sofie Cramer
독일 졸타우에서 태어나 작중의 무대가 되는 도시, 뤼네부르크의 초원지대에서 자랐다. 본과 하노버에서 독문학과 정치학을 공부하고 라디오 방송국에서 작가로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서 함부르크 근처에 살며 소설, 영화, 드라마 극본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12권의 소설과 에세이를 발표했다.
《메시지가 왔습니다》는 크라머의 첫 번째 소설로 출간과 동시에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7개 언어로 번역됐다. 2016년 독일에서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가 제작되어 그해 독일 영화 흥행 순위 9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소니 픽처스가 리메이크해 2023년 전 세계에 개봉할 예정이다.
옮긴이 : 강민경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독일계 회사를 다니며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수레바퀴 아래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궁극의 차이를 만드는 사람들》 《이해의 공부법》 《자연은 협력한다》 등이 있다.
목 차
목차가 없습니다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