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책 소개
중남미 포스트붐 세대의 선두 주자이자
1990년대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새로운 부흥을 이끈 기수,
루이스 세풀베다의 최고의 환경 소설
<연애 소설 읽는 노인>은 아마존 부근 엘 이딜리오에 살고 있다.
문명은 서서히 이 고장에 침투하여 노다지꾼들과 술병이 물려들고,
<양키>들은 카메라를 들고 찾아오며, 원주민들은 조금씩 삶의
터전에서 밀려나고 있다. 마을에서 가장 정글을 잘 아는 사람인
노인이 원하는 것은 오직 오두막에서 조용히 머나먼 곳에서
일어나는 달콤한 연애담을 탐독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소망은
정글의 맹수를 화나게 한 누군가에 의해 방해받는다. 노인은
자연의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암살쾡이를 만나기 위해 숲으로 향한다.
▣ 작가 소개
저 : 루이스 세풀베다
Luis Sepulveda
1949년 칠레에서 태어났다. 학생 운동에 참여했던 그는, 당시 많은 칠레 지식인들이 그러했듯 오로지 목숨을 건지기 위해서 피노체트의 독재를 피해 망명했다. 그 후 수년 동안 라틴아메리카 전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일을 하다가 1980년 독일로 이주, 1997년 이후에는 스페인으로 이주하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1989년 살해당한 환경 운동가 치코 멘데스를 기리는 장편 『연애 소설 읽는 노인』을 발표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켰던 그는 환경 문제·생태학에서부터 사회 비평까지 아주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루이스 세풀베다는 1997년 스페인에 정착한 뒤에 해마다 「이베로 아메리카 도서 살롱」이라는 독자적인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치적 탄압으로 사라진 실종자들과 가족들의 아픔을 다룬 영화 「어디에도 없다」를 기획하여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하기도 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전 세계에서 여러 도서 상을 수상한 『연애 소설 읽는 노인』, 누아르 형식의 『귀향』, 고래를 보호하는 환경 운동가들의 이야기 『지구 끝의 사람들』, 라틴아메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타고니아 특급 열차』, 감정의 나약함에 대한 풍...1949년 칠레에서 태어났다. 학생 운동에 참여했던 그는, 당시 많은 칠레 지식인들이 그러했듯 오로지 목숨을 건지기 위해서 피노체트의 독재를 피해 망명했다. 그 후 수년 동안 라틴아메리카 전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일을 하다가 1980년 독일로 이주, 1997년 이후에는 스페인으로 이주하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1989년 살해당한 환경 운동가 치코 멘데스를 기리는 장편 『연애 소설 읽는 노인』을 발표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켰던 그는 환경 문제·생태학에서부터 사회 비평까지 아주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루이스 세풀베다는 1997년 스페인에 정착한 뒤에 해마다 「이베로 아메리카 도서 살롱」이라는 독자적인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치적 탄압으로 사라진 실종자들과 가족들의 아픔을 다룬 영화 「어디에도 없다」를 기획하여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하기도 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전 세계에서 여러 도서 상을 수상한 『연애 소설 읽는 노인』, 누아르 형식의 『귀향』, 고래를 보호하는 환경 운동가들의 이야기 『지구 끝의 사람들』, 라틴아메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타고니아 특급 열차』, 감정의 나약함에 대한 풍자 『감상적 킬러의 고백』, 소설집 『외면』, 동화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2002년에 발표한 『핫 라인』 등이 있다.
역 : 정창
경희대학교와 멕시코 과달라하라 주립대학교,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전공했다. 다양한 매체에 에스파냐 언어권의 문학, 인문, 예술 분야의 책을 소개하며, 출판기획과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시대를 앞서간 여자들의 거짓과 비극의 역사』『궁둥이』『연애소설 읽는 노인』『뒤마클럽』『뻬드로 빠라모』『바다의 성당』『콩고의 판도라』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연애 소설 읽는 노인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적자, 루이스 세풀베다
루이스 세풀베다 연보
중남미 포스트붐 세대의 선두 주자이자
1990년대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새로운 부흥을 이끈 기수,
루이스 세풀베다의 최고의 환경 소설
<연애 소설 읽는 노인>은 아마존 부근 엘 이딜리오에 살고 있다.
문명은 서서히 이 고장에 침투하여 노다지꾼들과 술병이 물려들고,
<양키>들은 카메라를 들고 찾아오며, 원주민들은 조금씩 삶의
터전에서 밀려나고 있다. 마을에서 가장 정글을 잘 아는 사람인
노인이 원하는 것은 오직 오두막에서 조용히 머나먼 곳에서
일어나는 달콤한 연애담을 탐독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소망은
정글의 맹수를 화나게 한 누군가에 의해 방해받는다. 노인은
자연의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암살쾡이를 만나기 위해 숲으로 향한다.
▣ 작가 소개
저 : 루이스 세풀베다
Luis Sepulveda
1949년 칠레에서 태어났다. 학생 운동에 참여했던 그는, 당시 많은 칠레 지식인들이 그러했듯 오로지 목숨을 건지기 위해서 피노체트의 독재를 피해 망명했다. 그 후 수년 동안 라틴아메리카 전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일을 하다가 1980년 독일로 이주, 1997년 이후에는 스페인으로 이주하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1989년 살해당한 환경 운동가 치코 멘데스를 기리는 장편 『연애 소설 읽는 노인』을 발표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켰던 그는 환경 문제·생태학에서부터 사회 비평까지 아주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루이스 세풀베다는 1997년 스페인에 정착한 뒤에 해마다 「이베로 아메리카 도서 살롱」이라는 독자적인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치적 탄압으로 사라진 실종자들과 가족들의 아픔을 다룬 영화 「어디에도 없다」를 기획하여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하기도 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전 세계에서 여러 도서 상을 수상한 『연애 소설 읽는 노인』, 누아르 형식의 『귀향』, 고래를 보호하는 환경 운동가들의 이야기 『지구 끝의 사람들』, 라틴아메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타고니아 특급 열차』, 감정의 나약함에 대한 풍...1949년 칠레에서 태어났다. 학생 운동에 참여했던 그는, 당시 많은 칠레 지식인들이 그러했듯 오로지 목숨을 건지기 위해서 피노체트의 독재를 피해 망명했다. 그 후 수년 동안 라틴아메리카 전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일을 하다가 1980년 독일로 이주, 1997년 이후에는 스페인으로 이주하여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1989년 살해당한 환경 운동가 치코 멘데스를 기리는 장편 『연애 소설 읽는 노인』을 발표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켰던 그는 환경 문제·생태학에서부터 사회 비평까지 아주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루이스 세풀베다는 1997년 스페인에 정착한 뒤에 해마다 「이베로 아메리카 도서 살롱」이라는 독자적인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정치적 탄압으로 사라진 실종자들과 가족들의 아픔을 다룬 영화 「어디에도 없다」를 기획하여 직접 각본을 쓰고 감독하기도 했다.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전 세계에서 여러 도서 상을 수상한 『연애 소설 읽는 노인』, 누아르 형식의 『귀향』, 고래를 보호하는 환경 운동가들의 이야기 『지구 끝의 사람들』, 라틴아메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파타고니아 특급 열차』, 감정의 나약함에 대한 풍자 『감상적 킬러의 고백』, 소설집 『외면』, 동화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2002년에 발표한 『핫 라인』 등이 있다.
역 : 정창
경희대학교와 멕시코 과달라하라 주립대학교,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전공했다. 다양한 매체에 에스파냐 언어권의 문학, 인문, 예술 분야의 책을 소개하며, 출판기획과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시대를 앞서간 여자들의 거짓과 비극의 역사』『궁둥이』『연애소설 읽는 노인』『뒤마클럽』『뻬드로 빠라모』『바다의 성당』『콩고의 판도라』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연애 소설 읽는 노인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적자, 루이스 세풀베다
루이스 세풀베다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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