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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래향 
수필과비평사, 발행일:2017/09/30 (이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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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낄낄거리다가 
천년의시작, 발행일:2017/10/13 (이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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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애지』로 등단한 이돈형 시인의 첫 시집 『우리는 낄낄거리다가』가 시작시인선 241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집 곳곳에서 시인의 개성이 묻어나는 유머와 시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데, 그 저변에는 시인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직면할 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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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의 그늘 
천년의시작, 발행일:2017/09/25 (이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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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근일 시인의 첫 시집 『아무의 그늘』이 시작시인선 240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꿈과 죽음이 만나는 몽상의 세계를 자신만의 섬세한 언어로 투명하게 그려내고 있다. 꿈은 기억이 되었다가 죽음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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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푸르른 날에는 
지성의샘, 발행일:2017/09/20 (주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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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36.5도씨가 필요해 
미래문화사, 발행일:2017/10/10 (김옥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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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세상에서 만나는 따뜻한 공감 에세이”소소한 일상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이 책에는 일상생활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했던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고 소박한 소재들을 글감으로 하였다. 저자는 작고 보잘것없는 것을 통해 참 행복을 느끼고, 그것들을 모아 꾸밈없이 담백한 글을 담아냈다.어떤 날은 오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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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에 걸린 남자 
미래문화사, 발행일:2017/08/30 (신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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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로 와서 詩가 되었다”시화집 《옷걸이에 걸린 남자》는 신형식선생님의 시에 대한 열정과 인생에 대한 깊은 연민과 그리움, 바람 같은 인생의 고독을 총 4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그동안 꾸준히 작업해온 시와 더불어 작가가 직접 그린 아름다운 그림들에는 그의 마음이, 그의 이야기가 고스라니 담겨있다. 이 시화집은 삶의 무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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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프로젝트 
자연과인문, 발행일:2017/09/25 (이태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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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의 생각 - 절망할 수밖에 없어도 절망하지 마라 - 
힘찬북, 발행일:2017/09/25 (세계명작읽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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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추악한 벌레로 변한 주인공의 가상적인 이야기를 통하여 현대인의 고립되고 소외된 모습을 그린 소설 『변신』, 어떤 마을을 절대적 권위로 지배하고 있는 한 성에 도달하려는 주인공 K의 고독을 통하여 존재의 실체와 의미를 증명하려는 영혼의 모험을 신비적으로 그려낸 소설 『성』, 인간이 정체불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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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생각 - 너희는 지금 손에 꽃을 들고 있는가? - 
힘찬북, 발행일:2017/09/25 (세계명작읽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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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작품은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도 왠지 낯익은 듯한 친근감을 준다. 그것은 그의 작품이 지닌 동양적인 색채와 정서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편안하게 잘 읽힌다는 장점 때문일 것이다. 헤세의 문장은 아름답고 따스하면서도 경쾌하다. 읽고 나면 아련한 정감과 여운이 오래 남고, 무언가 소중한 것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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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뱅이꽃 
심지, 발행일:2017/09/23 (최동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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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린 눈과 시큰한 마음, 물기서린?어깨속눈물 삼키는 손끝에서사각사각 쪼개지는 매실 낱알들당신의 손 마디마디와 무릎관절과 조금씩 무너지는 마음까지도 얼마나 시게 타들어갔을까빈 가슴 힘겹게 끌어안은 앉은뱅이 꽃처럼꼼짝하지 않는 당신, 빚진 가난을 조각조각 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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