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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의 혀 
현대시학, 발행일:2016/01/25 (유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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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숙 시집 『외치의 혀』. 유현숙 시인의 시편이 수록 된 시집이다. 1부 눈이 녹는 동안 새가 우는 동안, 2부 밤의 끝에서 듣는 전언, 3부 누구의 붉은 허브인가, 4부 이루지 못한 꿈을 깬 새벽 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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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수필선집 
지식을만드는지식, 발행일:2017/08/10 (리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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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필선집’은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공동 기획했습니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는 한국 근현대 수필을 대표하는 주요 수필가 50명을 엄선하고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를 엮은이와 해설자로 추천했습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습니다.한국 사회에서 지식인은 양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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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늘이 참 놀라워서 
예담, 발행일:2017/10/20 (황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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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도 매일매일이 궁금하고 신기한 동화 작가 황선미가 발견해낸 참 놀라운 오늘, 늘 새로운 인생!황선미. 더 이상 어떤 수식도 필요 없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동화 작가다. 그녀의 대표작 『마당을 나온 암탉』은 160만 부 넘게 판매되었고, 미국 펭귄 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 출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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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 세상을 읽는 이야기 
보리, 발행일:2017/10/10 (서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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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우화’란 세상일을 꼬집거나 일깨우려고 만든 이야기입니다. 말하자면 ‘세상을 읽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요. 대놓고 말하기 어려울 때, 또는 뭔가 힘주어 말하고 싶을 때 사람들은 흔히 무언가에 빗 대어 말하곤 하지요. 이 책에 실린 이야기도 다 그렇게 현실을 빗대어 쓴 것입니다. 하지만 각각의 이야 기가 무엇을 빗대었느냐에 정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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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간다운 죽음을 꿈꾼다 
유노북스, 발행일:2017/10/17 (황성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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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사투를 벌이는 의사의 손을 멈추게 한 한마디“선생님, 이제 그만 놓아 주세요”이 책의 저자이자 지금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중증 두부 손상 전문의인 황성젠 박사가 젊은 혈기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던 시절의 이야기다.어느 날 한 여성이 교통사고를 당해 응급실로 실려 왔다. 뇌손상이 심각했다. 신속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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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나무에게 
수필과비평사, 발행일:2017/10/02 (김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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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궁에 빠지다 
수필과비평사, 발행일:2017/09/29 (박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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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픔 
청옥문학사, 발행일:2017/09/25 (천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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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 
실천문학사, 발행일:2017/09/15 (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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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의 시작은 죽음이었다. 모든 존재를 단숨에 무로 돌려버리는 죽음. 생명의 유일한 통로이자 의지가지였던 부모님을 어린 나이에 여의게 된 이후로 나는 날마다 아득한 절망과 사투를 벌여야 했다.시는 문학이 아니라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던 끊임없는 시련 속에서 유일하게 나를 정화시켜주는 해원같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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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공화국 해남 유토피아! 
실천문학사, 발행일:2017/09/16 (윤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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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걸 시인의 신작 시집 『유배공화국, 해남 유토피아!』는 우선 귀거래사(歸去來辭)로 읽힌다. 일찍이 중국 진(晉)나라 도연명이 “어찌 쌀 다섯 말 녹봉 때문에 허리를 굽힐 수 있겠 느냐”며 관직을 버리고 낙향해 고향의 삶을 읊은 「귀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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